자동차 백과 자동차 응급처치 요령 ♣ 브레이크가 갑자기 안 들으면 자동차의 브레이크에는 주행 중 사용하는 브레이크와 주차할 때 사용하는 핸드 브레이크가 있다. 핸드 브레이크는 일종의 비상 브레이크로서 브레이크가 고장났을때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주행속도가 높을 때는 그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워 반드시 엔진 브레이크와 병행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주행 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긴급 사태에 빠졌을 때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적용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정지 시켜야 한다. 핸드 브레이크는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만 적용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거나 할때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물 웅덩이를 지난 직후 브레이크가 잘 안들으면 물웅덩이를 지난 때는 물웅덩이 안의 깊이와 장애물을 생각해서 천천히 주행해야 한다. 이런 곳을 지난 직후에 브레이크가 밀리는 이유는 브레이크의 드럼과라이닝에 물이 들어가 마찰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웅덩이를 지난 직후에는 라이닝을 말려 주어야 되는데 방법은 주위의 교통상황을 살펴 안전을 확인한 다음 브레이크 패달을 여러번 밟았다 놓았다 함으로서 이때의 마찰열로 수분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드럼과 라이닝의 기능을 곧 회복 시킬 수 있게 된다. ♣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때는 주행 중 브레이크가 고장나면 당황하게 되어 사고를 일으키기 쉽지만 침착하게 대처하면 무사히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 운행 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브레이크 패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 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 세 번 밟아야 듣게 될 때에는 브레이크 고장이라고 판단하고 우선 기본적인 응급조치를 해주어야 한다. 브레이크 패달이 갑자기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외부로 누출되어 부족하거나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 갔다는 증거이다. 이 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오일이 줄어들었는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해 주어야 한다. 만일 여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대용품으로 위스키나 소주 같이 알콜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액체를 부득이한 경우 물을 사용해도 되지만 엔진오일이나 기계유 등은 메스터실린더나 휘일실린더의 고무 컵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되며, 수리가 끝 난 후 오일 전체를 반드시 교환해 주어야 한다. 자동차 백과 타이어 교환방법 타이어는 자동차의 많은 소모품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 역할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사이즈의 변경으로도 조종성이 전혀 다르게 되고 승차감도 큰 영향을 받게 된다. 타이어 교환시에는 가장 먼저 타이어으 사이즈를 문제로 삼는다. 차량검사시 통과할 수 있을 까라는 문제가 있지만 자동차는 그레이드별로 여러가지 사이즈가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로 삼지는 않는다. 하지만 교한시 타이어 전체를 바꾸는 것은 오너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카센터에 맡기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55SR13의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는 오너가 그위의 사이즈인 175/70R13을 장착했다면 형태상으로는 변화가 없다. 하지만 트레드 면이 넓어지면서 코너링시의 접지능력이 향상되고 조종감각이 놀라울 만큼 좋아진다. 또 타이어와 휠을 각각 185/60R14로 업 그레이드한 경우에는 주행안전성, 코너링성능 등도 높아지게 된다. 이밖에 인치업과 편평율의 변경으로 조종성이 예민해져서 승차감도 보다 스포티해진다. 즉 타이어를 교환할 때 지나치게 큰 사이즈를 제외하고는 자동차에 별다른 불편한 점을 주지 않으므로 마모가 심한 차량이라면 사이즈를 변경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자동차 백과 오일, 가솔린 첨가제를 잘 활용하고 싶은데----- 오일이나 가솔린 첨가제의 가장 큰 매력은 피로한 자신의 자동차를 손쉽게 원상태 비슷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에 있다. 대부분의 첨가제는 개조나 부품장착도 필요없고 주입만 하면 된다. 이때문에 차량검사시 감점을 당하는 경우는 없다. 이러한 첨가제들 중 대표적인 것이 오일 첨가제이다. 이는 엔진을 내부에서 코팅시켜주는 역할을 같이 하고 있으므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테프론이나 프롤로 카본 등 마찰계수를 저감시키는 성분의 오일첨가제를 오일에 넣어주면 각부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출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젤 엔진의 오일에 혼합하면 NOx나 검은 연기를 감소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엔진오일을 사용한다고 해서 체감할 정도의 높은 출력은 기대할 수 없다. 이때문에 오일첨가제는 새차보다는 오래된 자동차에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일첨가제의 효과를 100%보기 위해서는 오일을 교환할때 함께 넣어주는게 가장 좋다. 가솔린 첨가제의 경우에는 오일첨가제와 조금 다르게 출력과 연비향상에 도움이 되며,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연료를 주입할 때마다 항상 넣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몇가지 가솔린 첨가제를 실제로 사용해 본 운전자들중에는 10~20%의 연비향상이 확인되고 제품에 따라서는 상당한 파워업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첨가제 중에는 잘못된 제품들도 있으므로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엔진의 노화를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자동차 백과 겨울에는 차량 정비에 신경좀 써주세요 겨울철 영하의 날씨로 인해 자동차의 각 부분이 얼어붙어 운전자가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동절기에 자주 접하는 결뱅 대책을 알아보자. ▶ 열쇠구멍이 얼었을때 대기중의 습기로 열쇠구멍 내부가 얼어 열쇠가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자동차키를 라이터 등으로 달구어 구멍으로 밀어넣으면 된다. 드물긴 하지만 세차등을 한뒤 기온이 갑자기 떨 어지면 구멍입구가 꽁꽁 얼어 아예 키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따뜻한 물을 열쇠부위에 붓든가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을 덮어 얼음을 제거하면 된다. ▶ 자동차가 얼어붙었을 때 얼어붙은 와이퍼를 무리하게 작동시키면 와이퍼가 부러질수 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시동을 걸고 히터를 틀어놓은뒤 따뜻해진 공기가 얼어버린 와이퍼를 녹일 때까지 기다리는것. 기다릴 시간이 없을 경우는 더운물을 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유리창이 얼었을 때도 마찬가지. 단, 날씨가 매우 추울 때 유리창에 물을 부으면 곧바로 꽁꽁 얼어붙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기타 주의사항 비가 온뒤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어 차를 주차시켜 놓으면 다음날 출근할 때 차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얼어붙었기 때문. 이를 방지하기 위해 춥고 습기가 많은 날에는 차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기어를 넣은 상태에서 사이드를 풀어 주차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자동차 백과 클러치연결시 소리가 나요 원래의 클러치의 컨트롤 기관은 페달을 밟으면 마스터 실린더에 걸린 유압이 파이프를 통해서 오퍼레이팅 실린더로 전해진다.그러면 위드드로얼 레버와 다이어프램 스프링을 밀게 되는데 이 로인해 압력판은 다이어프램 스프링안에 부착되어 있는 지렛대작용에 의해서 플라이 휠에서 밀어져 플라이 휠과 압력판 사이에 틈을 만들고 디스크는 해방되어 이루어지기 때문에 차츰 마모가 돼 디스크가 얇아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디 아래서 나는 ''덜그럭 덜그럭''하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린다. 클러치를 밟으면 없어지지만 이소리도 장거리를 주행하면 자연 음화 적으로 크게 나는 대표적인 것으로서, 엔진 시동후에 자동차에서 내려 들어보면 트랜스미션 주변에서 울리고 있다. 원인은 트랜스미션 내의 샤프트 베어링이나 각 기어간의 백 래시에 있는데 장거리 주행으로 인한 마모가 진해함에 따라 크게 되지만, 클러치를 밟으면 트랜스미션 내의 카운터 샤프트의 회전이 멈춰 조용해진다. 소리 그자체는 고장의 범주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신경에 거슬리면 트랜스미션 오일을 교환한다. 신차구입 이후 한 번도 오일교환을 하지 않았으면 효과를 기대해도 된다. 교환작업은 트랜스미션 사이드부이 레벨볼트가 헐거워진 것을 확인하고 최하부에 있는 드레인 볼트를 헐겁게 해 오일이 빠지면 다시 조여준다. 다음에 레벨 볼트를 풀고 여기서부터 새로운 오일을 주입한다. 레벨 볼트의 구멍 위치까지 주입하고 그 윙 샤프트기어간의 윤활성을 좋게 하고 기어의 톱니바퀴 사이에 들어가 맞물릴 때의 충격음을 낮추는 첨가제를 오일과 함께 주입하면 ''데그럭''하는 소리를 작게 낮출 수 있다. 또 똑같이 클러치를을 때에도 기어를 시프트하는 순간에 덜컥 소리가 날 경우는 유격의 조정부족이거나 트랜스미션 내의 싱크로나이저 링의 불량이라고 보면 된다. 클러치가 와이어식이면 유격조정을 해보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정비공장에 가서 상담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백과 시프트레버가 P에서 움직이지 않음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시프트레버가 P위치에서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것은 브레이크 페달과 액셀러레이터의 오동작을 피하기 위한 장치로 출발시 파킹위치에서 시프트를 조작할 때 브레이크페달을 밟고 있지 않으면 시프트 할 수 없는 AT의 시프트 록기구가 해제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다. AT전용의 작동유이며 윤활유의 일종인 오토매틱 트랜스미션 플루이드(ATF)는 엔진오일과 같은 타입의 카뷰레터의 플로트 체임버의 벽면에 설치되어 연료의 유면을 점검하도록 투명한 플라스틱 또는 유리 중앙에 점으로 표시된 플로트 체크용의 게이지가 있는데, 그 게이지에는 H와 C의 마크가 있다. H는 트랜스미션이 따뜨해진 상태에서의 유량이고, C는 냉각된 상태에서의 유량을 표시한다. 이 경우 기본적으로는 어느상태에서 행해도 상관없지만 H의 상태에서하는 것이 좋다. 트랜스미션은 따뜻해진 상태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는 따뜻한 상태에서 플로트가 적량인 것을 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다. 오일 레벨 점검시에는 에닌을 아이들링 시켜 변속기의 유체를 따뜻하게 한 후, 아이들 상태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엔진의 정지 상태에서는 오일 레벨이 높고, 엔진을 작동하면 펌프가 회전하여 변속기의 유체가 각 부에 송출되어 정상적인 오일 레벨이 유지된다. 작동 불능 가능성이 있는 것은 시프트 레버 주변에 수동식 해제버튼이 설치돼있다. 이것을 조작하면 레버가 P위치에서 이동한다. 시프트록기구가 브레이크 페달에 연동돼 작동되는 것은 모든 메이커의 차가 똑같다. 하지만 브레이크 페달과 연동되는 방법은 제동등 스위치를 개입시킨 전기식이나 브레이크 페달의 움직임이 와이어로 전달되는 기계식 등 메이커에 따라 차이가 있다. 최종적으로 고장수리를 할 때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전기계통을 점검하기 위해서는 테스터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에 일반오너가 노상에서 수리하는데는 약간 어려운 면이 있다. 자동차 백과 트렁크가 열리지 않을 때 자동식 크렁크나 연료 뚜껑 여는 장치가 고장났다면 십중팔구 열쇠로도 열리지 않는다. 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열려고 하다가는 차체를 망가뜨리기 십상이나 뒷좌석을 뜯는 것이 좋다. 뒷좌석과 등받이를 뽑아내고 뒷좌석을 통해 트렁크로 기어들어가 드라이버로 안쪽에서 트렁크를 열도록 한다. 연료주입구의 뚜껑이 안 열릴 때는 트렁크를 열고 트렁크 옆면에 있는 연료주입구 보호커버를 떼낸다. 그 안에는 뚜껑 개폐자동장치가 달려 있다. 이 장치의 가동부를 이것저것 건드리면 뚜껑이 열린다. 자동개폐장치가 달린 트렁크나 연료주입 뚜껑은 닫을 때 너무 세게 닫지 말아야 한다.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동차 백과 오버히트가 일어나면 일단 오버히트가 일어나면 그늘진 곳으로 차를 옮긴 다음 에어컨을 끄고, 보닛을 열어둔 채 높은 회전 수로 공회전시키면서 천천히 열을 식힙니다. 2~3분 후 시동을 끄고 엔진열이 식기를 기다려 젖은 수건 등을 손에 감싸고 조심스럽게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 냉각수 양을 확인하고, 부족하면 깨끗한 물을 채웁니다. 팬벨트가 찢어지거나 끊어졌다면 새것으로 갈아주고, 예비용 벨 트가 없으면 스타킹을 새끼 꼬듯 말아 임시로 이용합니다. 라디에이터에 구멍이 났다면 성낭 등으로 잠시 막아두고, 전동식 냉각팬이 작동하지 않으면 퓨즈를 살펴 예비용으로 바꿉니다. 물을 구할 수 없을 때는 바람의 냉각효과로 10여 km는 달릴 수 있으므로 가까운 정비소로 천천히 차를 옮깁니다. 자동차 백과 차내 이곳저곳에 드르르 소리가! 자동차를 구입한 뒤 세월이 흐르게 되면 걱정되는 것이 보디의 이곳저곳에서 발생하는 드르르 하는 소리이다. 출발, 정차시나 고속주행시 등 그 증상도 각가지여서 무엇이 원인인지 좀처럼 판별할 수가 없다. 먼저 소리가 발생한 곳을 찾아내는 것이 선결문제. 대충 짐작이 가는곳을 손으로 눌러본다. 가령 도어의 내장부근에서 소리가 나면 그 표면부분을 끝에서 끝까지 눌러가면서 창문을 아래 위로 여닫는 장치인 윈도우의 레귤레이터핸들이나 도어 핸들 등도 눌러 본다. 그 부분을 누르는 순간 소리가 멈춰지면 당연히 그곳이 드르르 소리의 발생원이다. 만일 내장과 도어 패널 사이에 틈새가 있어 그것이 원인이 된 소리라면, 내장주위의 끝맺음 부분이 떠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성형불량 등으로 일부가 떠 있으면 일단 벗겨낸 부분의 이면에 엷은 스폰지 등을 붙여 주면 된다. 또 드르르 소리의 원인이 레귤레이터핸들이면 핸들의 샤프트가 들어가는 부분의 안쪽에 러버를 둥글게 도려내어 메워주면 드르르 소리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 어떻든 "설마 이런곳까지...." 라고 생각되는 곳도 반드시 눌러보는 것이 중요하며, 주행중에 소리 가 나면 동승자에게 운전을 맡기고 주행하면서 눌러보면 된다. 그런 다음 소리의 발생원을 찾아 내면 설치부분에 불량이 없는가를 확인하고 문제가 없으면 틈새가 결합된 부분에 러버나 스폰지 를 끼워넣는 등 연구를 하면 좋다. 자동차 백과 히터가 고장났어요 겨울은 자동차에게 가장 까다로운 계절. 냉각수의 온도상승으로 출력저하나 피스톤의 손상을 일으키는 오버히터는 잘 알려져 있지만 오버 쿨 현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운전자가 많다. 외기가 차가와지거나 엔진냉각계통에 고장이 발생하면 냉각수는 온도가 올라가지 않게 된다. 엔진연소 등 결정적인 손상을 받지않는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볼 때 이상연소는 역시 엔진에 손상을 입히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스키장 등에 가게되면 온도가 내려가 차안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주행해야 하는등 낭패를 보게 된다. 이러한 오버쿨 현상을 경험한 운전자가 많을 것이다. 가장 간단한 대처법은 라디에이터에 들어가는 바람의 양을 조절해 주는 것이다. 라디에이터와 프론트 그릴 사이에 골판지 등을 끼워넣어 라디에이터를 통과하는 바람의 양을 적게 해주면 냉각수 온도는 상승해 당연히 히터온도도 올라가게 되는데, 골판지의 사이즈를 바꾸어 주면 온도조절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단지 스키장에 갈때와 같이 외부 온도가 차가운 경우가 아닌 때에는 그것은 완전한 기계고장임을 예상할 수 있고, 수온이 내려가는 원인은 엔진의 냉각계통에서는 엔진 시동 후 될 수 있는 한 빨리 수온을 올리기 위하여 사용되며, 수온이 80℃ 전후로 될 때 까지 냉각수는 엔진에서 라디에이터에 흐르지 않고 온도가 높아지면 수량이 많아지도록 되어 있는 서모스탯(자동온도조절장치)의 고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또한 수온계의 온도는 평상시와 같은데 히터온도만이 올라가지 않는 것은 온도 컨트롤 레버의 와이어 조정불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레버를 한쪽으로 이동시키면 패널의 끝에 가지않고, 멈추게 되면 분명히 와이어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소요시간은 10분 정도이다. 자동차 백과 브레이크 떨림 현상 브레이크 떨림의 원인은 물론 브레이크 기구 자체에 있을 때가 많다. 하지만 그와는 별도로 타이어나 휠의 영향을 받을때도 있다. 즉 타이어나 휠을 바꿈으로써 브레이크 주변의 진동상태가 변화해 그것이 브레이크 떨림 현상으로 나타난다. 브레이크 떨림 현상이 발생했을 경우, 그 직전에 타이어와 휠을 교환한 사실이 있을때에는 떨림의 원인의 대부분은 타이어와 휠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현재 눈길을 끌고 있는 브레이크의 신기구에 차륜잠금방지 브레이크 장치인 ABS가 있다. 이 장치는 미끄러운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타이어가 로크 되지 않도록 조정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자동적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IN,OFF할 수 있기 때문에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때의 느낌에 약간 떨림현상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ABS의 떨림 현상은 ABS가 작동하고 있는 것을 드라이버에게 알려주는 수단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의견과 전혀 불필요하다고 하는 두가지가 있다. 하지만 어떻든 ABS에서 발생하는 떨림현상은 고장은 아니다. 브레이크 계통이 원인인 브레이크 떨린 현상은 휠 베어링의 덜거덕거림이나 로터의 흔들림과 편마모, 패드불량등 수없이 많다. 휠 베어링의 헐거움은 베어링 그 자체에서는 물론, 브레이크 등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그런데도 지나쳐 버리는 일이 많다. 그것은 브레이크 고장처럼 위험을 느끼거나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휠 베어링의 헐거움은 매우 염려되는 트러블이다. 이런 원인중 어느것이 진짜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상정되는 원인의 부분을 하나씩 교환해 가는 방법밖에 없다.(오버홀이나 부품교환등). 구체적인 방법은 너무 전문적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한다. 자동차 백과 히터스위치를 넣으면 소리가! 승용차의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장치에는 대부분 수냉식 엔진자동차에 사용하고 있는 온수식 히터와, 공랭식 엔진에 많고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하는 배기식 히터가 있다. 온수식 히터는 엔진의 냉각수를 돌게하여 열원으로 하고, 작은 라디에이터에 블로어로 공기를 보내어 따뜻한 공기를 얻는 것을 히터라고 한다. 그런데 운전자들이 히터 스위치를 넣으면 이상한 소리가 나는 수가 있다. 이는 대시보드위에 함 부로 물건을 얹어놓는 운전자의 차에서 많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원인은 대부분 유리창에 성에 가 끼면 히터를 이용하여 습기를 제거시키고 유리내에 전기 저항선을 삽입하여 유리창을 따뜻 하게 하면, 안쪽이나 바깥에 붙은 서리와 얼음을 녹이는 장치인 디프로스터의 송풍구에 이물질 이나 종이조각등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히터부분의 프로어 모터를 떼어내야할 단계 에 이를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을 확인하는 방법은 팬을 돌렸을 경우 단속음인2지, 연속음인지 를 구분하는 일이다. 단속음이면 송풍구 근처나 히터 파이프 중간에 종이조각이 꽉 차 있는것이 고, 연속음이면 종이조각 또는 동전등이 이미 플로어 위치에까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많다. 단 속음이면 일단 플로어 모터를 최고로 높여 강하게 돌린다. 몇 번 돌리는 동안에 들어간 이질이 송풍구로 밀려 나오면 좋지만, 그렇게 되지않을때는 플로어의 히터본체에서 좌우로 디프로스터 용의 파이프의 근간을 떼어내 흔들어본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은 떨어져 나온다. 또 연속음이면 이미 플로어 모터부분에 이물질이 떨어져 있는것이므로 히터본체의 좌우 어느것이든 바로위 위치 등에 장착된 플로어 모터를 떼어내어 확인해 본다. 모터에는 원통형의 돌출이있든지, 그렇지 않 으면 둥근 뚜껑과 같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즉시 알 수 있다. 물론 플로어 모터를 떼어낸 뒤 내 부에 떨어져 있는 소리의 원인인 이물질을 제거하면 모든 작업은 끝난다. 자동차 백과 엔진시동후, 가속시 소리가 나요 엔진시동 직후나 가속시에 갑자기 엔진부근에서 덜덜하는 소리가 나는 수가 있는데 이 경우의 소리의 발생원인은 대부분 냉각 팬을 구동하기 위한 팬벨트 때문이다. 이 팬밸트의 미끄러지는 소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에 의해 여자되는 자극을 회전시켜 고정된 코일에 3상교류를 발생시키고 이것을 다이오드로 정류하여 직류로 빼내게 되어 있는 올터네이터(교류발전기)의 위치를 이동시켜 벨트를 팽팽하게 조정해주면 된다. 풀리사이의 벨트중심부를 손가락으로 눌렀을때의 휘어짐이 약 1cm정도 되도록 한다. 작업은 우선 엔진블록쪽에서 연결된 플레이트와 올터네이터를 고정시키고 있는 볼트를 느슨하게해 올터네이터와 블록사이에 해머 손잡이를 끼워넣어 가볍게 비틀면서 벨트를 팽팽하게 조정한다. 그런 다음 고정볼트를 조여주면 된다. 이 작업만으로도 팬벨트에서 나는 ''덜덜''하는 소리는 멎게된다. 단지 차실을 하나의 박스로 볼 때 엔진, 승객, 화물들이 차실안에 수용되어 있는 원박스등은 엔진주위에 손을 끼워넣기가 곤란하다. 올터네이터의 고정이 플레이트의 볼트조임과는 달리 일자형 드라이버나 6각봉 스패너로 조여 부품을 눌러 고정하는 로크너트를 헐겁게해 볼트를 조여주는 것만으로 팽팽하게 조정할 수 있는것도 있으므로 구조를 잘 관찰한 뒤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벨트의 느슨함이 적고, 간혹 울리는 정도면 스프레이를 해주는 것 만으로 벨트의 울림이 멎는 편리한 전용케이컬이 시판되고 있으므로 이용하면 된다. 단지 주의할 것은 거의 같은 소리로 수냉식 엔진에서 냉각수를 순환시키기 위한 펌프다. 통상 적으로 엔진 앞부분에 놓이며 원심식의 소용돌이형 펌프로 크랭크 풀리에서 팬벨트로 구동하 는 워터펌프의 베어링 불량의 케이스가 있다. 벨트를 장치하기전에 반드시 샤프트 부분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고, 만일 덜커덕 덜커덕 움직이면 정비업소에서 의논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백과 잡음이 발생하는 부분에는.... 서스펜션에서 발생하는 잡음은 여러 종류이고 그 원인도 각각 다르다. 여기서는 그러한 잡음과 관련된 고장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검토해 보기로 한다. 서스펜션 계통에서 발생하는 잡음의 소리가 작아서 발생장소를 알 수 없을 경우에는 어림잡아 짐작해서 잡음의 원인이 될만한 부분에 차례차례로 침투 윤활유를 뿌려본다. 뿌린후 윤활유가 스며들었을 경우에는 잡음이 그치게되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잡음장소는 일단 확인이 된 셈이다. 윤활유를 바를때는 반드시 한부분씩 차례차례로 해야한다. 왜냐하면 이는 여러곳을 동시에 스프레이하면 잡음장소를 찾아내기가 어렵다. 서스펜션에 장치돼 있는 부시중 쇼크업소버와 관련된 것은 비교적 간단하게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서스펜션 암에 조합돼 있는 부시는 매우 견고한 상태로 삽입돼 있기 때문에 떼내는데 힘이 많이든다. 일반 오너중에는 비교적 간단한 기분으로 부시를 교환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작업의 경우는 그에 상응하는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잡음이 발생하는 장소를 일단 알게되면 그 부분을 눈으로 체크한 뒤 그 다음의 일을 판단한다. 잡음이 발생한 경우에는 그 부분의 부시 등을 교환해야만 하지만 삐걱거리는 소리의 경우는 그냥타고 다녀도 위험하지 않을 때도 있다. 자동차 백과 보디 아래부분에서 소리가 난다 자동차를 타다보면 덜그럭 또는 덜커덕하는 소리가 날때가 있다. 소리가 발생하는 상황은 경계턱를 넘는 경우일때도 있고, 또 노면의 변화로 발생할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고장상황을 반드시 차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서스펜션과 관련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경계턱을 넘을 때와 같은 변화는 서스펜션의 잡음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 부분의 덜그덕거리는 정도가 크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서스펜션 기구중에서 잡음인 덜커덕 소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곳은 진동을 감쇠시키는 역할을 하는 쇼크업소버의 장착부분이 다. 이는 스트러트타입의 경우도 같다. 위쪽 장착부분의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는 고무부시가 파손된때는 차의 상하에 걸쳐 비교적 큰 소리가 발생한다. 자동차의 성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정비인 메인터넌스를 취미로 삼고있는 오너에게는 충격을 부드럽게 하거나 충격에 의한 스프링의 진동을 감쇠시키는 일을 하는 쇽업소버 교환작업은 아주 간단한 일의 범주에 들어간다. 하지만 이것이 막상 고장이라고 진단되면 ''교환작업''은 또 다른 차원의 경험이 필요하게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서스펜션 부분에서 잡음이 발생하는 경우의 대처방법은 우선 자동차를 리프트에 올리거나 차대에 잭을 설치하여 지면에서 띄워놓은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한다. 이는 잡음발생이 평평한 도로가 아닌 비포장이나 요철부분의 통과시 나기 때문이다. 즉 잡음은 서스펜션이 움직일 때 그 영향 이 발생하게 되므로 손이나 고무망치로 서스펜션이나 하체부분을 두드리면 고장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 이때 서스펜션 연결의 볼트부분 고무가 낡아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환해 주면 잡음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고무링의 교환후에도 계속 소리가 난다면 하체부분의 볼트를 조여주거나 서스펜션을 전문업소에 맡기는 것이 무난하다. 자동차 백과 계기판이 어두워지는 경우 자동차의 헤드램프나 미등을 점등하게 되면 계기판도 동시에 점등이 된다. 하지만 헤드램프를 켰는데도 계기판이 어두워져 있을 경우가 있다. 이는 계기판 안의 전구가 나가있는 경우가 대 부분으로 정비를 통해 원상태로 복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먼저 계기판의 밝기를 조정해주는 장치를 점검해 주어야 한다. 특히 요즈음은 수입자동차는 물론 많은 자동차들에 ''블랙패널''이라고 하여 계기판을 완전히 점멸시키는 장치가 있으므로 고장이 발생했다고 하면 최소한 운전자가 알고 있는 점검은 해주어야 한다. 종종 운전자들중에는 계기판의 고장에 관심을 두지 않고 주행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자동차의 상태를 전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도로의 한복판에 멈추어 서서 후회 할 수 도 있다. 즉 계기판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교통흐름을 마비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미리미리 점검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백과 브레이크 페달이 흐물흐물할 때 긴 내리막 길을 풋 브레이크만으로 주행하고 있을대 브레이크가 잘 듣지않고 페달을 밟은 느낌이 스폰지를 밟은 것 같이 푹신푹신해졌다면 어찌된 영문일까요? 위의 경우 풋 브레이크 혹사로 인한 베이퍼 록입니다. 베이퍼 록은 땡볕아래서 내리막 길을 풋 브레이크를 계속 사용해서 주행할 때 발생하는데 대부분은 브레이크 슈(라이닝)와 드럼과의 마찰에의한 제동효과의 저하와 열에 의해서 브레이크 오일의 일부가 기체로 되어 이것이 오일액 속으로 들어가서 압축되는 복합증상입니다. 베이퍼 록과 브레이크 액의 비등점은 220도씨 정도라고말하지만 이것이 수분을 흡수하면 비등점이 내려갑니다. 그리고 이 브레이크 액은 의외로 흡습성이 강하고 보통 때도 공기중의 수증기를 자꾸 흡수해서 비등점을 저하 시키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다 브레이크 액을 과열 시켰기 때문에 증기화한 수분이 혼합되면 틀림없이 비등점이 저하 해서 베이퍼 록을 유발합니다, 가까운 예로서 2년마다 한 번씩 차량검사를 받는 자가용 차에 오래된 브레이크액을 완전히 배출하지 않고 보충만으로 눈가림한 경우에는 비등점이 220도씨로 보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므로 이러한 차로 계속해서 풋 브레이크를 사용한다는 것은 극히위험한 일입니다. ☞ 손질방법 ① 브레이크 슈와 드럼이 냉각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빨리 냉각시키고자 할 때는 드럼에 찬물을 끼얹어 줍니다. ② 브레이크 페달이 푹신푹신 할 경우에는 공기를 빼냅니다. 그러나 ①의 방법에 의해서 제동효과가 높아지면 보통의 주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자동차 백과 언덕길을 오르는데 힘이 없을 때 저속회전 또는 급가속회전(속칭 후까시)은 양호하나 엔진 급가속 상태가 나쁠 경우 몇가지의 원인을 생각할 수 있지만 배기가스의 색이 정상이고 녹킹 등의 잡음도 없고 더구나 저속회전이나 공회전도 정상이 라면 악셀러레이터를 힘껏 밟아도 기화기 안의 드로클 밸브가 모두 열리지 않는 것일지 모릅니다. 악셀러레이터를 최대한 밟고 있을 때에는 드로틀 밸브도 똑같이 전부 열려져야 되는 것입니다. 두말할 것도 없이 드로틀 밸브는 혼합기체의 양을 가감하는 밸브로 운전석 밑의 악셀러레이터와 링게이지에 의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페달을 힘껏 밟았을 때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면 가속에 필요한 혼합기체를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출력이 제대로 날 수 없을 것입니다. ☞ 점검 방법과 손질방법 ① 공기청정기 캡을 고정하고 있는 윙너트를 왼쪽으로 돌리고 공기청정기 엘리먼트를 빼냅니다. ② 옆사람으로 하여금 악셀러레이터를 힘껏 밟게하고 기화기의 바로위에서 드로클 밸브가 바로 서 있는지의 여부를 알아 봅니다. ③ 바로 서지 않을 경우에는 링케이지를 조정합니다. 자동차 백과 녹킹이 심할 때 스타트 할 때나 언덕길과 같이 엔진에 무리를 해서 악셀러레이터를 밟았을 때 엔진에서 ''킹킹''하고 금속성의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죠? 이 경우는 점화시기가 너무 빠른 탓으로 해가 되는 경우입니다. 점화코일의 2차 전압이 배전기 안에 부착되어 있는 접점을 개폐시켜 발생케하는 형식의 점화장치에서는 포인트 간격을 넓게 하면 점화시기가 빨라지고 좁히면 늦어지는, 즉 접점식의 점화장치에서는 배전기 안에 장치되어 있는 접점의 간격과 점화시기와는 끊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질문과 같은 악셀러레이터를 밟을 때 녹킹이 일어나는등 점화시기가 너무 빨라지는 경향이 보일 때에는 우선 포인트 간격을 살펴보고 고장을 수리해 주십시오. 그리고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적절한 운전 방법으로 임시변통이 가능합니다만 근본적인 수리를 하지 않는 이상 재발되기 때문에 정비가 필요합니다. ☞ 조절방법 운전에 의해 커버하는 방법 우선 악셀러레이터를 급격히 밟지 말것이며 엔진에 여유를 주도록 하는 운전 기술을 응용 하는 것입니다. 가령 언덕길을 오를 때에는 녹킹소리가 나기 전에 기어 변속을 하향 조정 하고 기어의 상향 조정도 엔진을 가속하여 타성을 붙여서 엔진 회전을 약간 높게 하여 달 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옥탄 셀렉터로 조정하는 방법 ① 드라이버 등을 사용해서 배전기 본체를 고정시키고 있는 옥탄 셀렉터 조정 볼트를 왼쪽으로 약 1회전(배전기 본체가 좌우로 도는 정도)돌립니다. ② 엔진을 시동하고 옆사람에게 악셀러레이터를 밟게하거나 기화기 밑에 부착되어 있는 드로틀 샤프트를 돌려서 공회전에서 급격히 가속시켜서 녹킹이 발생하는 가를 확인합니다. ③ 배전기 본체를 왼쪽으로 돌려서 옥탄 셀렉터를 R방향으로 이동시 켜서 급가속토록 합 니다. 셀렉터 눈금을 R방향으로 이동시키면 점화시기가 늦어지므로 녹킹 소리는 작아지 던지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④ 점화시기는 포인트 간격이 변화함에 따라 빠르게 되기도 하고 늦어지기도 하므로 옥탄 셀렉터에만 신경을 곤두 세울것이 아니고 오히려 포인트 간격을 조정한 후 그래도 녹킹소리가 없어지지 않을 때만 비로서 옥탄 셀렉터로 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동차 백과 휘발유 냄새가 날 때 냄새가 나며 기화기 외부가 휘발유로 젖어 있다. 플로트실의 니들밸브에 잡물이 걸려 있다. 플로트시의 니들 밸브가 꼭 맞지 않는다. ☞ 기화기에 충격을 준다 오버플로우(넘침)란 연료 펌프의 분출압력이 높아질 때에도 일어나지만 여기서는 기화기의 상태가 나쁜데에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화기는 그 성질상 일정량의 연료를 저장할 수 있는 장소를 갖고 있지 않으면 심하게 변화하는 엔진 회전을 지탱 할 수가 없습 니다. 플로트실은 이런 것에 대비하기 위한 장치로서 휘발유가 기준 위치에 도달 했을 때 플로트가 올라가서 니들 밸브를 닫아 연료펌프에서 보내지는 휘발유를 일시 정지시키는 역 할을 합니다. 따라서 어떤 원인으로 이 니들 밸브와 밸브판과의 마주침이 불량할 때에는 플 로트가 상승해 있는데도 휘발유가 제멋대로 보내져서 기준량 이상이 되고 드디어는 기화 기 밖으로 넘쳐 흘러서 오버 플로우 상태로 됩니다. 오토바이나 경자동차 등에서는 연료 보다 높은 위치에 설치하고 연료펌프를 쓰지 않는 이른바 중력식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 니다. 이런 종류의 차들의 니들 밸브의 불량은 주차중에 휘발유가 넘쳐 흘러 기화기 주변을 적게하므로 대단히 위험합니다. 주차 중에는 만일에 대비해서 연료 레버를 끄고 휘발유가 보내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위험을 방지하는 최선책입니다. 그런데 니들 밸브는 그 이름과 같이 아주 작은 부품이기 때문에 조그만 잡물이 끼어도 그 기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러나 연료탱크에서 니들 밸브까지의 통로에는 연료 필터와 기화기 내부에 여과체가 있으므로 잡물이 니들 밸브까지 도달하는 일은 극히 드물 어서 정상적인 엔진 상태를 갖게 해줍니다. ☞ 손질방법 플로트 레벨이 기준치 이상으로 높고 더구나 기화기 외부로 휘발유가 넘쳐 흐르고 있을 때는 스패너 등을 써서 플로트실의 단단한 곳을 가볍게 두드려 봅니다. 이 방법은 니들 밸브가 걸려서 밸브판과의 맞닿음이 나쁠 때에도 유효합니다. 그리고 휘발유가 외부로 스며 나올 정도로 악화된 경우에는 점화 플러그도 젖어 있는 수가 많으므로 청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자동차 백과 기름타는 냄새와 엔진소음이 날 때 기름타는 냄새와 엔진소리가 커졌다면 다음을 주의해서 살펴보자. ☞ 오일램프는 정상인가? 엔진 오일은 들어있는가? 엔진을 과열시키지 않았는가? 오일이 바닥나면 엔진은 끝장이다. 오일이 바닥난 채로 달렸던 차의 말로는 비참한 것입니 다. 심한 경우에는 피스톤이 눌러붙어 커넥팅 로드가 실린더를 파괴시키는 경우도 있으며 그 정도에 이르지 않더라도 실린더가 피스톤 링에 긁힌 자국을 만들기 때문에 압축 압력이 떨어지고 스태미너가 없는 무력한 존재로 되는 것입니다. 같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비단 오일이 바닥났을 때 뿐만 아니라 사용하고 있는 오일이 적절하지 않다던지 노화되면 윤활 부족으로 엔진가동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언덕길에서 오일경고등이 깜빡이기 시작했 다면 이것은 차가 기울게 도어 유면이 오일 펌프에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바야흐 로 위험 신호라 할 수 있습니다. 오일 경고등은 점화 스위치를 넣음으로써 점등하고 엔진 시동중에는 꺼져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점화스위치를 넣음으로서 오일압력 스위치 안의 포인터가 늘어 붙기 때문에 오일 경고등이 켜지는 것이며 엔진을 시동함으로써 유압이 스 프링을 밀어서 포인트를 열어 주기때문에 램프가 꺼지는 장치입니다. ☞ 점검과 손질방법 ① 오일 램프가 깜빡이거나 계속 켜져 있을 때에는 곧 엔진을 끄고 오일레벨 게이지를 살펴봅니다. 오일은 최저점과 최고점의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부족할 때에는 엔진오일을 보충해 줍니다. 오일의 소비량은 보통 주행으로 1리터당 3천킬로, 로터리 차라면 그 절반이며 그 이상 많이 소비될 때는 오일이 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② 램프가 전혀 켜지지 않을 때는 오일 압력 스위치에 붙어 있는 단자의 끝과 퓨즈 블록을 조사합니다. 램프가 깜빡일때에는 단자와 퓨즈의 풀림도 점검합니다. ③ 점화 스위치를 넣고(엔진은 시동하지 말고) 단자를 뽑아서 엔진 금속부에 직접 접촉했을 때 지금까지 꺼져 있던 경고등이 켜졌을 때는 스위치 불량입니다. 자동차 백과 추위로 엔진이 시동되지 않을 때 차를 구입하고 처음 겨울철을 맞는 분이라면 이정도는 예비 지식으로 알아두셔야 겠죠! 그러면 추운 겨울날 아침 출근길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 발을 동동구르는 불상사는 없을테니까요~~ 배터리를 따뜻하게 하고 연료가 잘 기화되도록 한다. 추위라 해도 영하10도 이하의 추위에는 손 질을 게을리 한차는 당장에 표시가 들어나고 말 것입니다. 즉 자동차 전기의 근원인 배터리 활 동은 둔해질 것이며 엔진 각부의 오일은 굳어지며, 휘발유는 기화하기 어려워진다는 등의 시동 곤란 요소가 머리를 들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이와 같은 난점을 극복하는 요령을 예시해 보겠 습니다. ☞ 배터리 관계 배터리는 추위에 가장 약한 제1인자입니다. 배터리액면을 기준에 알맞게 보충한 다음 팬 벨트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팽팽하게 하여 발전기가 정상적으로 작용하도록 확인을 요합니다. 벨트란 춥다고 해서 오그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팽팽한힘이 충분치 않으면 발전기의 구동이 저하되어 출력전류의 저하로 배터리 수명에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장시간 자동차를 차가운 장소에 방치하는 예가 허다한데 이런 경우에는 누더기 등을 씌워주고 시동 곤란이 예상될 때에는 더운물을 끼얹거나 드라이어로 따뜻하게 해줍니다. ☞ 카뷰레터(기화기)관계 요컨대 기화하기 쉬운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흡기(인테이크) 매니폴드(빨갛게 달지않은)나 기화기 부근에 더운물을 끼얹습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드라이어를 사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자동차가 있을때는 흡입다기관(매니폴드)에서 기화기 근처를 따뜻하게 해주고 엔진을 시동할 무렵에는 공기 청정기 흡입구 부근에 드라이어의 열품을 직접 불어 넣어 주면 한층 더 효과적입니다. ☞ 시동방법 이상의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다음 요령으로 엔진을 시동합니다. ① 클러치 페달을 밟아 둡니다. 이것은 변속기(트랜스미션)내의 오일이 굳어서 톱니회전에 저항을 주기 때문입니다. ② 수동 초크 장치의 자동차는 초크를 알맞게 활용해서 악셀러레이터를 한 번 밟아서 초크를 작 용시킵니다. ③ 엔진이 시동되어 클러치로부터 발을 뗄 때에는 굳어져 있는 변속기 내부의 오일로 말미암아 엔진이 꺼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악셀러레이터와 클러치 페달의 사용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동후의 아이들링(공회전)을 약간 길게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자동차 백과 연료비가 많이 들 때 휘발유 소모비도 중요한 지출항목이간 하지만 친구의 똑같은 형식의 자동차에 비해서 연료비가 훨씬 많이 먹힐 경우가 있습니다. 나쁜 차를 골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연료비를 절약하는 어떤 방법은 없을까요? 위의 경우 점검해야 할 곳은 상당히 많습니다. 같은 형식의 차와 비교하여 연료비가 많이 드는 원인에는 첫째 엔진의 정비불량, 둘째는 운전방법의 문제, 예컨데 급발진 급가속 등등 여러 가 지가 있으나 점화플러그, 콘택트 포인트, 에어크러니 등의 불비로 인한 연료비 증가에 관해서는 자신이 어느 정도 판단해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연료비에 영향을 주는 모든 각 요소 에 관해서는 설명하기보다 다음의 그래프를 보시면 일목요연 해질 것입니다. 연료가 나빠지는 원인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시다. ☞☞ 점화계 ·점화 플러그의 더러움, 이상, 마모 ·플러그 간격의 조정 불량 ·콘택트 포인트의 상태 ·배전기의 기능 ·2차코드의 저항 ☞☞ 연료계 ·저속 제트의 불량 드로틀 샤프트의 마모 ·자동초크의 원위치 불량 ·저속 계통의 조정방법 불량 ·공기청정기 엘리먼트의 막힘 ☞☞ 윤활계 ·엔진 오일의 오염, 저질화 ·오일 필터 엘리먼트의 부적합 ☞☞ 운전방법 ·급가속, 급발진, 급정차 ·공회전, 쓸데없는 공회전 ·과부하, 가속 ☞☞ 섀시계 ·클러치의 미끄러움 ·클러치의 유격이 적음 ·반 클러치의 조작이 많음 ·브레이크의 마찰 ·타이어의 공기압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