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여선교 총수입액(2398.79) :~~~전년도 이월금(323.79) ~~~여선교회비총액 ( 1955) ~~~찬조금(120) 여선교 총지출액(2273.01) 여선교 올해 잔여금(125.78) ~~~~~~~~~~~~~~~~~~~~~~~~~~~~~~~~~~~~~~~~~~~~~~~~~~~~~~~~~~~~~~~~~~~~~~~~~ 선교비총액(950불)~~~~~*윤요한선교사님 후원금:300 *김광수선교사님트럭수리비후원금:500 *권용단목사님선교비:150 회원 경조사(458.27불)~~~~~~~~~~~~~*조의금(김수정사모)100 *이향자집사님자녀결혼축의금:100 *서집사이사및송별선물:57.42 *이사예배(김은혜,한미영,박재숙):90 *이미영아기(원진)백일선물:20 *이미영아기(원진)돌선물:30 *김란아아기(...
CASH FARES Adult Fare: $02.25 / Starting January 1, 2006 Youth Fare: $1.40 Children (Under 6 years): FREE / Must be accompanied by a fare paying customer. Limit to 4 children per paying customer. TICKETS Adult (Book of 10): $19.50 / Starting January 1, 2006 Adult Single Ticket: $02.25 / Starting January 1, 2006 Youth (Book of 10): $12.00 Youth Single Ticket: $01.40 MONTHLY PASSES Adult: $70.00 You...
크리스마스 행사때 초등부 성극을 하는데 우리 성도님들께서 못 보던 어린이를 보고 저 어린이가 누굴까? 궁굼해 하셨는데 우리 인경이가 마침 없었던 친구대신 성극에 참여했었지요. 인경이는 환경에 금방 적응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참 좋은 성격을 가진 것같아요. 인경이가 우리 교회에 온 것을 정말 환영합니다
지난 6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 12월 고용조사에 따르면 전국 실업율이 6.5%로 다소 올랐다. 이기간 알버타주의 임금은 7.5% 뛰었고, 실업률은 4.1%로 전국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실업률 6.5% 온타리오 6.2% B.C 5.1% 퀘벡 8.2% 노바스코샤 8.5% 매니토바 4.2% 알버타 4.1%
치즈 케잌 재료: 밀가루 1cup, 설탕 1/4cup, 바닐라 에센스 1/2 tsp, 계란 노른자 1개, 버터 1/4cup 1. 오븐을 400도로 예열을 한다. 2. 버터를 손톱만한 크기로 자른다. 3. 위의 재료를 손으로 부드럽게 섞어준다. 4. 틀에 부어준 후 손으로 꼭꼭 눌러준다. 5. 포크로 4군데 구멍을 낸다.(공기를 빠지게 하기 위함) 6. 이미 예열된 오븐에 10분동안 굽는다. 다음 재료가 준비될 때까지 식혀 놓는다. 7. 네모난 쿠킹 팬에 물을 부어서 오븐에 넣어둔다.(나중에 속을 만들어서 다시 구울 때 사용할 것임) 재료: 크림치즈(상표명 Philadelphia 은색포장지 네모난 종이 포장 1개 250g 또는 no name도 가능) 1과 1/2개, 10% 우유 500ml, 계란 4개, 밀가루...
안녕하세요 캘거리 순복음 교회 여러분 벌써 어느덧 우리가족이 토론토 온지도 6개월이 다돼어가네요..^^ 오늘은 12월 31일 거기서도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겠군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목사님 사모님 저희 가족은 늘 그리워 한답니다 ^^ 여기선 큰빛교회 라는 토론토에서 젤 큰 한인 교회를 다니구 있구요.. 옮긴진 별로 안됏어요 거기들어가면 저희 가족 사진이 있을거에요 궁금하시다면 http://www.lkpc.org/01.php 홈 페이지 입니다 가끔 시간 나면 들려서 글 남길게요 다들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 2006 년 해는 더욱더 주님의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안녕히계세요 Happay Happy New year =))
캐나다부동산협회가 예측한 내년 전국 주택 평균가격은 올해(2005)보다 5% 오른 26만9천 달러선이다. 주요 도시별로 보면 캘거리는 8.2% 오른 $269,800, 밴쿠버는 4.8% 올라 $445,000, 리자이나는 9.3% 올라 $135,500, 토론토가 3.5% 올라 $348,500, 오타와는 3.3% 오른 $256,600, 몬트리올은 14.3% 올라 232,000, 퀘벡시티는 10.9% 올라 $156,400, 핼리팩스도 3.5% 올라 $195,000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swim (세계인터넷선교학회)에서 제공하는 ccm 찬양 듣기입니다. 회원가입 필요없습니다. http://swim.org/zero/bbs/zboard.php?id=ccm
콘퍼런스 보드 캐나다의 최근 분기 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올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9개 도시중 캘거리 포함 8개 도시가 서부 캐나다 도시들인 것으로 나타났고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2005년)는 Oil & Gas 가격의 급등으로 알버타주가 강세를 보여 에드먼턴 5.2%, 캘거리 4.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고 사스카툰이 4.5%, 애보츠포드 4.4%, 리자이나 3.4%, 밴쿠버와 빅토리아가 3.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알버타주정부에서 지급키로 한 1인당 $400의 번영 보너스(prosperity cheque)가 보안 문제로 1월말로 지급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알버타주정부는 대규모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수표를 최소 2주이상으로 분산해 발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수표를 현금화할 경우 추가의 신분증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있다.
시스템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찾아 치료해주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 (닥터 웹 큐어아이티) 소프트웨어 리뷰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http://software.myfolder.net/Category/Story.html?sn=66073 다운로드 페이지 http://download.drweb.com/win
캐나다연방이민성이 22일 발표한 2005 전반기 기준 이민자 통계에 따르면 한국 출신 이민자수가 3,255명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 국가별 순위는 1위 중국(22,527) 2위 인도(15,794) 3위 필리핀(5,677) 6위 한국(3,255) 지역별 이민자 정착 선호도는 온타리오(6만9767명), BC주(2만2674명), 퀘벡(2만1830명), 알버타(9637명)의 순이었다.
연말 연시 가족,친지,친구들을 위해 많은 선물을 구입하게 됩니다. 또는 Boxing week sale 기간을 이용해 그동안 계획했던 고가의 물건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이때 반드시 염두해 두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정리해 보면 1. 해당 제품의 반환 규정(return policy)을 꼭 챙긴다. 이 기간 팔리는 제품은 보통 예외 규정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반환 기한이 짧거나 아예 반환이 안되는(no returns on Boxing Day) 등. 이런 조건 등은 보통 영수증에 명시되어 있으니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고가의 제품의 경우 연장 워런티(Extended warranty) 구입을 고려한다. 통상 소비자 전문가들은 추가 워런티 구입을 권하지 않지만 고가의 첨단 제품의 경우는 예외...
환영합니다.^^*
우연히 전화를 했다가 알게 됐네요.. 독감 무서운데 그나마 예방주사로 준비를 하시지요.. 작년에 인당 20불정도 주고 온가족이 맞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무료로 해결했습니다. 이마트옆 한의원 바로 옆에 Glenblook Clinic이 있습니다.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워크인으로 운영을 하더군요..예약 필요없이 그시간대에 가서 Flu Shot 맞으러 왔다니까 무료로 주사를 놔주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얼마냐니까 그냥가래요...의사가 주사를 놔주니까 애들도 맞을수 있습니다..작년엔 Safeway에서맞았는데 그때는 의사가 아니라서 서연이는 다운타운에 예약을하고 따로 맞았었는데 이번엔 의사가 직접 주사를 놔주니까 번거롭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서연이는 자는동안 엉덩이에 꾹...잠깐 움찔한것 빼고는 감쪽같이 주...
생활비 지출 분야 온타리오주: 7만1580달러 알버타주: 7만1260달러 BC주: 6만4270달러 전국 평균: 6만3640달러 그외 보건 분야에도 알버타주 가정은 연평균 2150달러를 지출하여 1위를 기록했다. *BC주 통계청 2004년 자료
성탄의 기쁨을 모든 사람이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앞만보고 달려온 2005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자의 역활은 모두 다르지만 주님안에서 하나되기를 바람니다. 기쁨과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주안에서 행복했습니다 2006년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할것입니다. 다같이 파이팅합시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장인수 선교사드림
벌써 한국 온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 한국 별다른건 없고요 참 춥네요 어찌보면 캘거리 보다 더 말이죠~~!! 긴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온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캘거리에 있으면서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는게 저에게는 큰 의미가 되네요. 어제 재용이형 결혼식에 갔었는데... 형수님이 참 아름다우시더군요~!! 새신랑의 재용이형 모습... 좋아 보였습니다.ㅋㅋㅋ 나중에 한번 사진으로 보세요. 종범이형 소연이 가연이 중식이 영민이형 ... 캘거리에서 보던사람들을 한국에서 보니 반갑기도 하고 참 이상하더군요 ㅡㅡ;; 암튼 다들 건강하고 신앙생활 열심히하고 여행도 많이하고 영어공부도 원하시는 만큼의 성과를 이루기를 바랍니다.ㅋ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다가 집에 와서 보니 분명히 영수증에는 품목이 있는데 물건이 없다. 9불 짜리 애드빌(Advil) 이 사라졌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이리 저리 찾아보고 했지만 분명히 없다. 아마 계산하면서 점원이 백에다 안집어 넣거나 사고가 난 것 같다. 그래서 믿음으로 월마트 커스터머 서비스 센타에 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 그 점원 왈 "똑같은 품목을 가지고 오세요" 새로 애드빌을 가지고 가니까 공짜로 그냥 주는 것이 아닌가 속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햐, 참 좋은 나라다!" 작은 것을 새로 얻었지만 굉장히 기분이 좋아진다. "혹시 다른 사람이 나에게도 이런 일을 부탁하면 나도 이렇게 일을 처리해야지!" 하는 마음이 든다. 서로 신뢰하는 것, 참으로 기분이 좋은 일이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집사님 부부를 찾는 자매입니다. 성함도 모르고 단지 조 집사님, 이 집사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2년전, 캘거리 거리에서 쓰러져 죽어가는 저를 보이지 않게 돌봐주셨던 은혜를 이제서야 갚으려 용기내어 이곳을 찾았습니다. 두분이 아니셨다면 지금의 저와 딸아이는 세상에 없었을거예요. 혜진 선생님을 통해 보내 주셨던 비행기표와 2천불, 엄마의 정성으로 끊여주신 미역국은 아직도 그날의 통곡을 잊지 못하게 합니다. 홀로 딸을 키우는 생활은 여전히 고되지만 조금씩 모은 돈을 일부만이라도 갚고 싶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선생님을 다시 뵐때 부끄럽지 않도록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죠.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집사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이 글을 보게 되시면 꼭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