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형 집사님 안녕하세요^^ 민정이에요 캘거리 날씨도 마니 추워졌죠? 오랜만에 안부메일 쓰는거에요~ 시간정말 빨리가는것 같아요 벌써 몇개월이 지났으니.. 이승형 집사님은 별일 없이 건강히 잘 계시나요? 저희 집은 한동안 악의세력의 공격에 마니 어수선 하고 힘들어 했어요.. 말로 다 하자면 너무 길지만 신기하고 확실한거 하나는 저한테 안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저희 교회 전도사님이 딱 그시간에 전화가 와요. 한두번의 우연도 아니고 매~~번 내가 혼란스러워 하는 순간이면 밤이고 낮이고 전화가 따르릉 하고 울려요. 하나님께서 항상 보시고 계시다는 거죠... 그리곤 그때그때 필요한 말을 전도사님께서 해주세요.. 전 아무말도 안했는데..;; 꼭 아시는것 처럼 저를 붙잡아 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그때마다 하나님이 저한테...
캘거리에 도착한지 아직 반년도 안된 새내기 입니다. 아직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나름의 느낀바가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여기도 물론 김장이 있지만, 한국처럼 굴, 새우, 갓 등의 재료가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한인마트에서 배추를 박스단위로 파는데. 박스당 한화 25,000-30,000원 정도 입니다. 젖갈,마늘등은 다있고요. 값은 항상 비슷합니다. 그래서 김장보다는 박스단위로 담그는 듯합니다. 아 그리고 절여줄때는 10달러 추가. 맛은 그런데로 한국과 비슷합니다. 한국에서 부모님들이 김장헀냐고 전화가 오시는데 여기서는 김장의 계절은 따로 없는듯 합니다.
알버타주정부는 12월 기가쥴당 $1.50 ($1.50 per gigagoule)의 천연가스 리베이트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알버타주정부의 규정상 리베이트는 3곳의 천연가스 공급업체중 2곳이상이 기가쥴당 $5.50 이상을 적용하면 자동으로 지급된다. 이로써 알버타주 가구당 평균 $33의 천연가스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버타주내의 모든 주거/상업용 건물주에게 장기계약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리베이트가 자동으로 지급된다.
최근 시행 5년을 맞이한 캘거리보건당국(The Calgary Health Region)의 연중무휴(24/7) 서비스인 헬스링크(HealthLink)는 간호사와 기타 의료업계 조언자들을 통해 건강의료에 대한 조언을 무료로 제공한다. 점점 더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헬스링크 서비스는 조언을 얻기 위해 최근에는 약 3.5분 정도의 대기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보건당국의 헬스링크 전화번호는 943-LINK 이다.
1: Process Explorer(System Utility) 2: Mozilla Firefox(Web Browser) 3: WinPatrol(Spyware Remover) 4: FileZilla (FTP Client) 5: VLC Media Player(Video Player) 6: Pidgin (Chat) 7: OpenOffice.org (Free Office Suite) 8: Paint.NET (Image Editing) 9: Audacity (Audio Production)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물가상승율 자료입니다. 주요 도시별 물가상승율: City / October Rate / September Rate Halifax 2.4 2.4 Montreal 1.7 1.8 Ottawa 2.3 2.4 Toronto 2.5 2.5 Winnipeg 1.8 2.8 Regina 3.0 3.3 Edmonton 5.4 5.2 Calgary 4.6 4.0 Vancouver 1.8 2.1 주별 물가상승율: Province / October Rate / September Rate Newfoundland and Labrador 2.1 1.3 Nova Scotia 2.3 2.1 Quebec 1.9 1.9 Ontario 2.3 2.3 Manitoba 1.9 2.8 Saskatchewan 3.6 3.8 Albe...
DesRosiers Automotive Consultants가 밝힌 자동차회사별 사용중인 11-15년된 차들의 비율 자료입니다(상위 10개). Percentage of Vehicles 11 to 15 years old still in use: 1. Porsche 98.7% 2. Volvo 87.2% 3. Lexus 83.8% 4. BMW 83.6% 5. Mercedes-Benz 82.6% 6. Jaguar 81.4% 7. Toyota 78.2% 8. Audi 76.5% 9. Honda 76.5% 10. Acura 75.9% 업계 평균 60.6%
여기 캐나다에서 살면 비상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한국의 경우 한 가정의 비상금은 꽤 될겁니다. 한국은 아직 의료보험이 100% 커버가 되지 않고, 노인 연금 제도가 없어서 비상금 액수는 더욱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캐나다는 병원비를 위하여 비상금을 저축할 필요가 없지요. 100% 커버가 되니까요. 수술비, 입원비, 입원시 식사비, 그 외 모두 공짜입니다. 그러나 치과는 너무 비싸므로 특별보험이 없으면 이에 대한 비상금은 필요합니다. 가족당 1000-2000불 정도(?) 그리고 노인분들은 노인연금이 개인당 매월 1000불 정도 나오기에 노후 비상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매월 1000불이면 노인분들의 비상금은 충분하지 않나요? 의료보험이 100% 커버도 되고... 그러기에...
캐나다 시사주간지 맥클레인(Maclean’s)이 최근 발표한 캐나다 대학순위 종합대학(Comprehensive University) 1 Victoria 2 Simon Fraser 3 Waterloo 4 Guelph 5 Memorial 5 New Brunswick 7 Carleton 8 York 9 Regina 10 Windsor 대학원 중심 종합대학(Medical Doctorial) 1 McGill 2 UBC 2 Queen's 4 Toronto 5 Alberta 6 McMaster 7 Western Ontario 8 Dalhousie 8 Ottawa 10 Calgary
캐나다 대학들의 순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괄호 안은 전년도 순위): 12 MCGILL University (21) 33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50) 45 University of TORONTO (27) 88 QUEEN'S University (176) 93 University of MONTREAL (181) 97 University of ALBERTA (133) 108 MCMASTER University (155) 112 University of WATERLOO (204) 126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215) 139 SIMON FRASER University (282) 166 University of CALGARY (266) 알버타대학...
캐나다 주별 실업률(10월) BC 4.4% 뉴펀들랜드 13.5% 프린스에드워드 8.8% 노바스코샤 7.6% 뉴브룬스윅 7.6% 퀘벡 6.9% 온타리오 6.0% 마니토바 4.0% 사스캐처원 4.3% 알버타 3.4% 캐나다 5.8% 자료 : 캐나다 통계청
캘거리시의회는 오늘(11월 6일) 특별 시의회를 열어 경전철(LRT) 확장, 신규 레져센터, 도서관 등 수백만달러 어치의 공사를 승인했다. -경전철은 북동(NE)/북서(NW) 노선 확장, 서부(W) 노선 신설 -신규 전동차 구입과 8ave 경전철 터널에 대한 설계 -신규 레져스포츠센터들와 4대권역중 3곳에 지역 레져센터/도서관을 건설하는 $301M 프로젝트 -신규 아이스링크들 이번 예산은 지난 9월 알버타주정부와 맺은 장기협약에 의해 주정부로부터 지급된다.
외국 땅에 와서 살다보면 종종 당황스런 일들이 생기게 된다. 한국 같으면 말도 통하고, 법도 알고,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법도 알기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갑작스런 문제가 터질 때 아무 생각도 안나고 멍해질 때가 있다. 이럴 때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은 교인들끼리 나름대로 끈과 줄을 만들어 놓아 해결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특히 교회 목사님의 경우에는 교인들의 직업과 특기를 모두 파악하고 있기에 의외로 목사님이 해결사의 역활을 많이 하게 된다. 지난 주일 한 성도님이 밖에 차를 세워놓았는데 차안에 불을 켜놓아 밧데리가 모두 방전이 되고 말았다. 이때 다행히 그 성도님이 저에게 달려와 사정을 이야기했다. 저의 경우 어떤 성도님이 어떤 장비를 가지고 있고 어디 지역에 살고 있는지 알고 있기에 금방 전화 ...
ο 1990년에 출생한 선천적 이중국적자는 17세가 되는 2007년 12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중국적자로서 18세 이후에 국적이탈을 하기 원하는 남자는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 받기 전까지는 한국국적을 이탈할 수 없고 병역의무가 면제되는 만 35세가 넘어야만 한국국적 이탈이 가능합니다. ο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자세한 안내 및 신고방법은 당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영사업무 클릭, 국적 클릭) -아 래- 이중국적자 ο 이중국적자는 출생할 당시 부 또는 모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출생지주의 국가(미국, 캐나다)에서 출생하여 그 국가의 국적도 취득하게 된 사람 또는 대한민국 국민의 부와 외국인의 모 또는 외국인 부 또는 대한민국 국민의 모 사이에서 출생한 사람으로서 외국인인 부 또는...
2008년 전국 비노조 임금인상율이 거의 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컨퍼런스보드캐나다(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밝혔다.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알버타주의 효과로 서부캐나다는 전국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직원을 유인하고 보유하는 일이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됐다. 알버타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5.2% 인상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온타리오, 퀘벡, 대서양주들은 전국 평균 보다 낮은 인상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방 집권 보수당이 오늘(10월 30일) 발표한 미니 예산안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08년 1월 1일부터 연방세(GST)를 1% 삭감하여 5%로 2. 개인소득세(Personal income tax) 삭감하여 최저세율을 15.5%에서 15%로(07년 1월부터 소급적용) 3. 개인 기본소득 면세점(basic personal exemption)을 $700 올린 $9,600로(07년 1월부터 소급적용)하고 2009년에는 이를 $10,100로 올린다. 4. 연방부채 $10 billion 상환 5. 2008년부터 기업세(corporate tax)를 1% 인하하여 19.5%로 적용하고, 2012년 15%까지 낮춘다. 6. 소규모사업장에 대한 소득세(Small business income tax)를 2008년까...
알버타주정부는 알버타주에서 생산되는 석유&가스에 대한 로열티를 2009년부터 현행보다 20% 올려 연간 $1.4billion (14억달러) 더 거둬 들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알버타주 Ed Stelmach 수상은 업계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번복할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또한 알버타주 경제는 이번 로열티 변경에도 불구하고 계속 견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WHEN: Saturday, November 17, 2007 10 a.m. to 4 p.m. Mark your calendar! WHERE: Mount Royal College 4825 Mount Royal Gate S.W. Calgary, Alberta Parking is free all day. WHAT: Find the program at Mount Royal that is right for you Recruitment officers will be available to ask questions one-on-one about admission and how to apply Take guided tours of the college and residences Find out what campus 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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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캘거리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캘거리 주거용 건물 건축허가 금액이 작년 동기보다 22% 증가했다. 이번 증가의 대부분은 다세대 주택의 허가신청 증가에 따른 것이다. 비주거용 건축허가 금액은 $146 million을 기록하여 작년 동기의 $308 million에 비해 크게 줄었다. 2007년 9월까지의 누계 건축허가 금액은 $4.3 billion으로 캘거리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