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1월 주택 거래 평균 가격 $360,674

지난 11월 캘거리 주택 거래건수가 2,313건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10월의 2,122보다 9% 증가했고 2005년 11월에 비해서는 11.45% 감소했다. 11월 전체 평균 주택 거래 가격은 $360,674으로 지난 10월의 $374,067 보다 3.58% 내렸고, 작년 동기의 $264,432 보다는 36.40% 올랐다. 주택 형태별 평균 거래 가격(2006년 11월/2005년 11월)은 다음과 같다: 단독(single-family): $394,712 / $295,627 콘도(condominium): $282,680 / $192,836 이동주택(mobile home): $61,227 / $27,490 자료: 캘거리부동산위원회(http://www.creb.com)

2007년도 모국수학생 모집안내, 국제교육진흥원

2007년도 재외동포 모국수학생 모집요강을 붙임과 같이 게시하오니, 모국수학에 관심있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지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 : 2006. 12. 1∼ 2007. 1. 31 - 접수처 : 거주국 한국공관(대사관/ 총영사관). 단, 일본지역은 민단에서도 접수함 - 현지공관 추천기한 : 2007. 2. 20 - 제출서류 ① 지원서 (소정 양식) ………………1통 ② 최종학교 졸업(예정) 증명서 ……1통 ③ 재외국민ㆍ 동포임을 증명하는 서류 …1통 (거주민 등록증, 외국인등록증명서 등) 연락처 : 82-2-3668-1328, 1329 http://www.ied.go.kr

은행계좌, 신용카드 개설

처음 캐나다에 랜딩하시면 가장 먼저 하는 일 중에서 은행계좌 개설에 대해 대강 말씀드리면... 은행거래는 한국과 그리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은행별, 상품별로 특화되어 있어서 자신의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일반저축성 상품으로 당좌(Checking), 저축(Saving)예금이 있고 정기적금(GIC) 같은 투자성 상품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은행 계좌를 개설한다고 하면 보통 이중 직불카드(debit card)와 연계되고, 개인수표(check) 발행 및 입출금할 수 있는 당좌(Checking) 계좌 오픈을 말합니다. 먼저 자신의 주거래 은행을 선정해 그 은행에 당좌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방문시 2가지 신분증(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야 합니다. 미성년자도 부모나 가디언이 동행...

11월 캘거리 실업율 2.8%로 전국 도시중 최저

캘거리 실업율이 지난 10월 3.2% 에서 11월 2.8% 로 더욱 낮아졌다. 전국 캐나다 도시들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11월 에드먼턴의 실업율은 3.8%를 기록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3.1%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국 실업율의 절반정도 수준이다. 연방통계청 관계자에 따르면 "알버타주는 전국 일자리 창출의 40%를 차지하여 전국 고용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알버타주 실업율 3%, 30년 이래 최저 수준

지난 10월 한달간 알버타주에서만 23,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고 실업율은 30년 이래 최저 수준인 3%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 보고서에서 알버타주는 건설, 교육서비스, 천연자원 부분에서 일자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10월 실업율 지표 자료입니다(괄호 안은 지난 9월). Unemployment rate: 6.2 per cent (6.4) Number unemployed: 1,086,000 (1,131,000) Number working: 16,660,000 (16,505,000) Youth (15-24 years) unemployment: 11.3 per cent (12.3) Men (25 plus) unemployment: 5.4 per cent (5.5) Women (25 ...

예배 지각 안하기 캠페인 송

예배 지각 안하기 캠페인 송입니다. 예배 10분전에 도착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요. 예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나눠주세요. 퍼가기 누르시면 소스를 쉽게 복사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석유 사업 전문 MBA 과정 개설, University of Calgary

캘거리대학교는 자연과학부와 Schulich 공학부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2년 과정의 석유 사업 MBA 과정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2008년에 첫 졸업생이 배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페이지 참고: http://www.ucalgary.ca/news/november2006/oilpatch-release/

최근 차량 도난 사건 급증

캘거리경찰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차량절도사건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캘거리에서 지난 9월 한달 동안만 1,271대의 차가 도난당했는데 가장 도난건수가 많은 차량 순서는 다음과 같다: Honda Civic GMC truck Ford truck Chevrolet truck Dodge Caravan/Plymouth Voyager Dodge truck Dodge/Plymouth Neon Honda Accord Jeep Cherokee Chevrolet Cavalier Oldsmobile Cutlass

캘거리대학교, 내년 가을 학기 카타르(Qatar) 간호학과 프로그램 신규 개설

캘거리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는 다음 가을학기에 페르시아만에 위치한 국가 카타르(Qatar)에 간호학과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캘거리대학교의 카타르의 간호학 프로그램은 최초로 40명의 간호사 배출을 목표로 하며, 향후 100명까지 늘릴 예정이다. 캘거리대학교 Harvey Weingarten 총장은 이번 카타르 간호학 프로그램은 간호사 수요에 기인한 것이며 간호학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국제교육경험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캘거리대학교는 직원과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카타르의 해당 주에서 물리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알버타주 집값 급락 없다 - 센츄리 21 보고서

부동산 중개 회사 센츄리 21(The Century 21)의 최근 보고서에서 알버타주의 강한 주택시장이 급격히 가격 하락을 맞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센츄리 21 보고서는 알버타주의 경제가 캐나다에서 가장 큰 성장율을 보일 것이며 이는 주택시장이 계속 강세를 유지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드먼턴 Northeast 지역과 Red Deer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주택 시장이라고 밝혔다.

Bad Behaviour Bylaw 시의회 통과, 노상방뇨 $300 벌금

캘거리 시의회는 논란이 되어왔던 Bad Behaviour Bylaw를 8-6으로 통과시켰다. 이제 노상에서 싸움, 침밷기, 노상방뇨 등이 벌금 대상이 된다. 벌금은 $50에서 $300까지 다양하다. 이번 조례안에 반대한 사람들은 이번 조례가 홈리스를 겨낭한 것이라 주장했다.

캘거리 남서쪽에 Red Deer만한 크기의 새로운 커뮤니티 생긴다

캘거리 시의회는 캘거리시 남서쪽에 Red Deer 만한 크기의 새로운 켜뮤니티를 만드는 지역정책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계획은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패턴을 만들게 된다. 개발 대상인 19-square kilometre 구역의 땅은 원주민 소유의 Tsuu T'ina First Nation과 22x고속도로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번 계획은 매우 초기 단계에 있으며 본격 개발 전에 시의회는 캘거리 시외곽 전체를 연결하는 환상도로(Ring Road)가 먼저 건설되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료, 세계 176개 도시중 31위

부동산 회사 'CB리처드 엘리스'가 최근 실시한 주요 도시별 사무실 운영비용 (2006년 3분기·평방피트당 미화) 1위 영국 런던(서부) 212.03달러 2위 도쿄(다운타운 중앙) 145.68 3위 런던(전체) 144.78 4위 도쿄(다운타운 외곽) 133.54 5위 홍콩 116.25 6위 모스크바 109.30 31위 캘거리 53.51 34위 토론토 52.80 51위 밴쿠버 41.01 54위 오타와 38.45 87위 몬트리올 30.08

캘거리보건당국 위생검사처분결과 공지-외식 전에 확인해 보세요

캘거리보건당국은 아래 웹사이트를 통해 캘거리 소재 레스토랑의 위생검사처분내용을 공시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캘거리보건당국을 통해 업소들의 위생관련 처분을 받은 내용이 Active(현재 처분 받은 상태), Inactive(업주가 처분 내용을 해결한 상태)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개개의 업소의 처분 내용도 볼 수 있다. http://www.calgaryhealthregion.ca/hecomm/envhealth/Executive_Officer_Orders/executive_officer_food_1.htm

국내 자동차 업체별 Warranty 비교

캐나다 자동차 업체별 워런티 내역 (기본, 파워트레인 순) 미쓰비시 5년/10만km, 10년/16만km 현대 5년/10만, 5년/10만 기아 5년/10만, 5년/10만 인피니티 4년/10만, 6년/11만 렉서스 4년/8만, 6년/11만 GM 3년/6만, 5년/16만 혼다 3년/6만, 5년/10만 도요타 3년/6만, 5년/10만 BMW 4년/8만, 4년/8만 벤츠 4년/8만, 4년/8만

연방정부, 캘거리 등 6개 대도시 대중교통시스템에 안보 강화 자금 지원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이 연방정부로부터 안보 강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번 지원은 런던, 마드리드, 뭄바이의 대중교통시스템이 테러를 당한 이후 Stephen Harper 연방수상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연방정부는 캘거리, 에드먼턴,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오타와 등 6개 도시에 $80 million을 나눠 지급할 계정이다. 이번 자금은 새로운 감시 네트웍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일본차 신뢰받는 신차종 석권, 컨슈머리포트 조사

컨슈머 리포트가 북미의 2007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47개 모델중 39개를 휩쓸어 일본 자동차 회사들이 북미사장에서 소비자로부터 가장 높은 신뢰를 받았다. 도요타는 21개 전 모델이 뽑혔고 혼다는 11개 모델, 포드 7개 모델, GM 2개 모델이 포함됐다. 한편 신뢰하기 힘든 차종에는 미국산 20개가 포함된 가운데 GM 12개, 포드 5개, 다임러크라이슬러 3개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