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적응하길 바래요!

이번주일에 아동3부에 강승훈이가 새로 왔어요 정말 반가와요! 승훈이가 아직은 교회가 낮설고 새로운 것 같아요. 이제 곧 환경에 적응하게 될 거예요. 승훈이가 좋으신 예수님을 빨리 만나기를 ...

집 값이 너무 올랐어요!

캘거리의 집(부동산) 값이 오른 것은 이제 캘거리에서 아주 진부한 대화가 되었다. 정말 크레이지다. 아니 한 달에 집값이 2만불이 오르고... 일년에 보통 10만불 내지 15만불이 오르고... 정말 아찔한 지경이다. 거기다가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된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히다. 그러다 보니 얼마큼의 돈이 있으면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한국 같으면 이런 경우 정부의 상당한 제재가 있게 마련이다. 여기도 정부의 통제 방편이 있다. 집이 한 채 있는 사람이 또 다른 한 채를 사고 1년간 살지 않고 팔게 되면 자산세 (캐피털 텍스)가 이익의 20% 이상 붙게 된다. 거기다가 리얼터 비용이 집 값의 7%니 엄청나다. 혹시 은행 모기지를 얻어 집을 사면 그 이자도 만만치 않다. 모기지를 얻어 집...

캘거리시, 신규 주택 구입자에게 $2,000 - $2,500 부담금

앞으로 캘거리시에서 향후 새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2,000 - $2,500의 부담금(levy)을 내야 한다. 오늘 캘거리시의회를 통과한 이 조례는 주택, 상업용 건물 개발업자들에게 신규커뮤니티의 기반시설(recreation facilities, bus shelters, and police and fire stations 등) 마련에 필요한 재원의 일부를 강제하여 결국 바이어에게 전가되게 된다. 캘거리시는 이번 조례 시행으로 5년간 $176 million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이 안에 반대한 시의원 McIver씨는 이는 주택가격의 상승을 불러 일으키고 캘거리 주변 위성도시들로 시민들을 내쫒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SAIT, $5M 기부 받아

SAIT(the Southern Alberta Institute of Technology)가 학교 역사상 최고 금액인 $5M의 기부금을 캘거리 소재 Enerplus Resources Fund로 부터 받았다. 이 기금은 SAIT의 에너지 및 관련 분야의 연구센터에 쓰일 예정이다.

캘거리 "삶의 질", 세계 214개 도시들 중 25위

국제 컨설팅업체 머서 휴먼 리서치 컨설팅(MHRC)이 최근 발표한 ‘2006 삶의 질 평가’에서 캘거리는 214개 도시들 중 25위를 기록했다. MHRC가 매년 발표하는 이 보고서는 ▲치안 ▲건강 및 교육 시설 ▲교통 및 공공서비스 ▲사회·경제·환경·정치적 요인들을 기준으로 도시의 삶의 질을 비교하며, 미국 뉴욕을 100점으로 놓고 상대평가를 한다. 취리히(스위스) 1위 제네바(스위스) 2위 밴쿠버 3위 빈(오스트리아) 4위 토론토 15위 오타와 18위 몬트리올 22위 캘거리 25위 파리 33위 도쿄 35위 뉴욕 39위 홍콩 68위 서울 89위 여수 109위 울산 116위

3월 알버타주 실업율 3.4%로 전국 최저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3월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3.4%로 가장 낮았고 시간당 임금상승률도 7%로 최고를 나타냈다. 지역 / 실업율 / 취업율 알버타 / 3.4% / 70.6 % BC / 4.4% / 62.7% 온타리오 / 6.1% / 63.5% 퀘벡 / 8.5% / 60.2% 뉴펀들랜드 / 15.7% / 49.4% 프린스에드워드 / 12.0% / 60.6% 노바스코샤 / 7.8% / 58.2% 뉴브런즈윅 / 9.2% / 58.8% 마니토바 / 4.2% / 65.5% 사스캐처원 / 5.3% / 64.7% 캐나다전국평균 / 6.3% / 62.9% *캐나다연방통계청 Labour Force Survey (2006년 3월)

캘거리 3월 부동산 3,500건 거래돼 - 역대 3월 최고 기록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캘거리 주택거래 건수가 약 3,500건으로 역대 3월 기준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3월 평균거래가격은 약 $325,000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30% 상승했다. 단독주택과 콘도의 평균거래가격은 각각 $363,000, $235,000 였다.

알버타주 전자제품 재활용 프로그램

알버타주 전자제품 재활용 프로그램(Alberta's Electronics Recycling Program)에 따라 가전제품 소매업체들은 TV, 데스크탑컴퓨터, 노트북컴퓨터와 관련 제품에 대해 구매자들에게 수수료를 아래와 같이 부과한다. Computer Equipment Environmental Fee Laptop / Notebooks $5.00 Printers $8.00 Computer Systems $10.00 CRT and LCD Monitors $12.00 Televisions Environmental Fee 18-inch screen and smaller $15.00 19-inch to 29-inch screen $25.00 30-inch to 45-inch screen $30.00 46-inch a...

지역별 주택비용부담지수와 적정소득

로얄뱅크(RBC)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의 주택비용부담지수(Housing Affordability Index)는 37.6%로 여전히 주요 대도시들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RBC 자료, 2층 구조 단독주택 기준) 평균가격 상승률 적정소득 주택비용부담지수 캘거리 28만 2989달러 15.5% 6만 5763달러 37.6% 캐나다평균 29만 1604달러 6.9% 6만 8583달러 43% 밴쿠버 51만1944달러 11.7% 10만 8591달러 64.2% BC주 43만 5181달러 11.5% 9만 3596달러 62.8% 토론토 44만 5457달러 3% 9만 9947달러 50.1% 몬트리올 27만 2115달러 5.7% 6만 5175달러 43.2%

사람들 알버타주로 몰린다, 작년 4분기 25,000명 이주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4분기 3개월동안만 알버타주로 유입된 인구가 25,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1979년부터 80년 사이 오일붐 시기의 증가와 비슷한 양상이라고 밝혔다. 25,000명 중 2/3는 타 주에서 온 사람이며 나머지는 이민자다. 알버타주 전체 인구는 전입 증가로 인해 인구가 330만명으로 늘어났다. 알버타주가 기록적인 인구유입을 보이고 있는 반면 13개 주와 준주 중 7개 지역에서 지난해 4분기 인구가 줄어들었다. 그외 온주, 퀘벡주, 마니토바주도 전국 평균에는 못 미쳤으나 인구유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Day-light time 지키기!

우리 청년 유학생 형제들!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있나요? 오는 주일부터 섬머타임이 실시되는거 알고 있죠? 토요일 밤에 꼭 시계를 플러스 1 해두어야 해요 10시라면 11시로, 11시라면 12시로...앗죠? 그러지 않으면 교회에 1시간 지각하니까.... 예배 끝난뒤에 오게 된답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 지난 금요일밤 철야예배때 우리 청년들 15명 정도 넘게 왔어요 우리 교회 창립 이후 9년동안에 가장 많이 참석한 날이었어요 맥스 앞에서 내차에 다 못태웠기에 반은 부득히 시내버스를 타고 교회 왔지요 할랠루야~~~~ 계속 철야예배 자리가 넘쳐나길 기대합니다 케나다 유학 와서 우리교회 철야예배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 시간만 빼앗기는 것일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왜냐고요...

2006년 3월 월례회의

일시 2006년 3월 26일 회의결과 1. 남선교회 4월 정기모임 4월15일 18시, Japanese Noodle House 2. 6월중 제2차 등산모임 예정 장소및 일시는 추후 공지예정 3. 남선교회 주소록 갱신예정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 버스운전기사 100명 신규 채용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은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맞춰 200명 이상의 직원(100명의 운전기사와 10명 기계공 등)을 채용한다. 몇달전 승인된 추가 예산 덕분으로 대중교통 운행 시간이 약 350,000 시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캘거리대중교통 홈페이지를 보면 된다. http://www.calgarytransit.com

세미나안내 - 한인 예비엔지니어, 캐나다 한인 기술자 모임 주최

한인 예비엔지니어(Engineering Student)를 위한 Alberta 오일산업의 전망, 취업전략 및 P.Eng준비 관련 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주관: 캐나다 한인 기술자 모임 (Korean Experts Society in Canada ) 대상: U of C, SAIT, Mount Royal, 등에서 엔지니어링과 기 타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한인 예비엔지니어(졸 업자, 졸업예정자와 재학생) 및 그 외 관심있는 분 (U of A, NAIT 및 기타 대학 학생들도 참석 환영) 일시: 2006년 4월 6일 (목요일), 오후 05;30부터 장소: University of Calgary, 기계공학과 강의실 (Room No. MEB413) 캘거리 Brentwood LRT역에서 하차 또는 주차, ...

자동차, 집 보험 갱신하실때

저는 특정 보험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만 공유할 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어 제 경험을 통해 말씀드립니다. Auto(자동차) 또는 Property(House) 보험 갱신을 앞두고 보통 현재 가입한 보험사가 제시한 보험료와 그외 몇몇 보험사들의 견적을 비교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이번 4월 자동차와 집보험 갱신을 앞두고 PC Insurance (PC Financial, 슈퍼스토아 계열)에 견적을 받아본 결과 기존 거래하던 ING 보험회사보다 무려 $300 정도가 싼 것을 확인하고 보험사를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집과 자동차의 3자 배상책임금(Third-Party Liability)을 각각 2백만불로 올려도 $220 저렴했습니다. 참고로 저와 와이프가 각각 랜딩 직후 운전교습을 받았고(3년 경력 인정) 이번에 만 ...

학교등록하기

작년에 딸아이 유치원에 등록을 했지만 이번엔 드디어 Grade1 정식 학부형이 됩니다. 캘거리에선 유치원부터 정규학교 과정이지만 유치원은 의무사항이 아니라 선택이니까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암튼 캐나다에 처음 오신분들은 교육청 방갈로에 예약을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학교 배정을 받고 서류를 가지고 학교에 등록하는 반면 전년도에 그와같이 과정을 한번 거쳤으면 금년도부터는 아주 간단.. 교육청에서 지정해좋은 커뮤니티별 지정 학교에 가서 신청서 받아 작성해가지고 아이 출생증명할수 있는서류(여권 등)와 같이 제출하면 등록 끝.. 아주 간단하더군요. 6월쯤 스쿨버스 등록하러 한번더 오라는 말을 듣고 나오는데 뭐이리 간단해라는 말이 튀어나오더군요. 딸아이는 프렌치스쿨에 등록을 했습니다. 영어도 아직 서툰데 걱정이 앞...

알버타주, 낮은 비즈니스 세율(10%) 매력

알버타주가 가장 낮은 비즈니스 세율로 사업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다. 각 주별 비즈니스 세율을 보면 알버타 10% BC 12% 사스카추완 17% 노바 스코시아 16% 프린스 에드워드 16% 온타리오 14% 뉴펀들랜드 14% 마니토바 14.5% 뉴 브런스위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