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어학연수박람회(추계), 9월 23일(토)~24일(일), 한국전람(주) 주최

전시회 개요 제23회 해외 유학·어학연수박람회(추계) The 23rd Study Abroad & Language Fair(Fall ) / 제12회 해외 이주·이민박람회(추계) The 12nd International Emigration Fair(Fall) ⊙ 기간 및 장소 - 서울행사 - 2006년 9월 23일(토)~24일(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부산행사 - 2006년 9월 26일(화) 오전 11시 ~ 오후 6시 ⊙ 장 소 - 서울행사 : 코엑스(COEX) 대서양홀 - 부산행사 :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 주 최 한국전람(주) Korea Trade Fairs Ltd.

캘거리 8월 건축 허가 건수 전년 동월보다 주거용 8%, 비주거용 168% 증가

캘거리의 지난 8월 건축허가액수가 $425 million에 달했다. 이는 작년 동월보다 62% 상승한 것이다. 주거용 허가 건수는 1년 전보다 8% 증가했고, 비주거용 허가 건수는 무려 168% 증가했다. 캘거리 개발건축승인위원회 Gary Klassen씨는 "캘거리시는 현재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중이나 아직도 안전규정검사요원, 입안자(planner), 입안기술자를 더 충원하는 중에 있다" 말했다.

캘거리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978년 기록 갱신 앞둬

캘거리 홈빌더들의 신규주택착공 건수가 1978년 세워졌던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주택 착공 건수가 작년 동기 보다 52% 증가했다. 지난달(8월) 신규 주택착공건수는 1,560건이었다. 이중 단독주택은 1,000건 이상으로 역대 8월 기록으로 최대이며 월별 기록으로는 2번째이다.

알버타주 원유보유고 174 billion barrels

연방통계청의 캐나다 오일 패치의 붐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원유보유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은 알버타 에너지 & 유틸리티 위원회의 자료를 인용하여 알버타주의 원유보유고는 28 billion cubic meters(174 billion barrels의 오일)라고 밝혔다. 2003년도 추정치는 .8 billion cubic meters(5 billion barrels)이었다. 주정부들와 연방정부는 고유가 덕으로 2005년에 2004년보다 65% 더 많은 로열티를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원유생산은 7개주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알버타주가 전체 물량의 약 2/3인 66.5%를 차지해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캘거리대학교 40주년 all-day party 열려

캘거리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가 40주년을 맞아 9일(토) McMahon Stadium에서 동문, 교수, 직원, 학생들이 함께 모여 all-day party를 가졌다. 캘거리대학교는 1966년 3천명의 학생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지금까지 125,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http://www.ucalgary.ca/unow/

알버타주 지난 8월 실업율 4.2%로 전국 최저

연방통계청(Stats Ca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알버타주로 몰려 들어 8천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음에도 알버타주의 실업율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7월 3.6%에서 지난달 4.2%로 0.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국실업율은 8월 한달간 일자리가 1만6000건 감소하면서 6.5%로 상승했다.

캐나다 기준금리 추이

9월 6일자로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4.25%)를 동결해 발표했다. 아래는 지난 1년간 기준금리 변동 추이이다. 2005년 9월 7일 2.75% (0.25% 인상) 2005년 10월 18일 3.0% (0.25% 인상) 2005년 12월 5일 3.25% (0.25% 인상) 2006년 1월 24일 3.5% (0.25% 인상) 2006년 3월 7일 3.75% (0.25% 인상) 2006년 4월 25일 4.0% (0.25% 인상) 2006년 5월 24일 4.25% (0.25% 인상) 2006년 7월 11일 4.25% (동결) 2006년 9월 6일 4.25% (동결)

대학 학부 등록금 인상율이 물가상승율 앞질러

캐나다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조사 결과 학부 등록금이 물가인상율을 앞서는 것으로 타나탔다. 대학 학부 학생들은 지난해 보다 평균 3.2% 더 높은 등록금을 납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7월부터 2006년 7월까지 물가상승율은 2.4% 였다. 학부학생들은 작년 평균 $4,211 에서 올해 $4,347 을 납부하게 된다. 아래는 2006학년도 주별 등록금과 인상율이다: Province / 2006 Tuition Fees / Increase (%) N.L. $2,606 0% P.E.I. $4,947 6.5% Nova Scotia $6,571 3.9% New Brunswick $5,328 5.8% Quebec $1,916 0.8% Ontario $5,160 4.6% Manito...

캘거리 최근 30일간 주거용 부동산 평균 거래 가격 $ 365,466

현재 주거용 부동산 통계 자료 New Listings Last 24 hrs: 139 Active Listings: 4,824 Sold This Month: 2,527 30 Day Avg Res Sale Price: $ 365,466 30 Day Median Sale Price: $ 329,000 *Last Updated: 2006-08-31 17:10 MNT 평균 모기지율: 1년 고정: 5.75% 3년 고정: 5.87% 5년 고정: 5.96% *자료출처: 캘거리부동산위원회 (http://www.creb.com)

캘거리 가솔린 가격 지난 3월 이래 최저, 리터당 98.8 cents 기록

노동절 롱 위크엔드를 앞둔 여행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한 가지입니다. 캘거리 가솔린 가격이 지난 3월 이래 최저 수준인 리터당 98.8 cents를 기록했다. 참고로 calgarygasprices.com 에 따르면 현재 캘거리 최저 가격은 리터당 94.4 cents이다. 캘거리 소재 M.J. Ervin and Associates에 따르면 캘거리 소재 주유소들의 리터당 가솔린 가격이 98.8 cents로 떨어졌는데 이는 이미 몇 주 전부터 예상됐던 것으로 여름 드라이빙 시즌이 끝날 때 일어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국 평균 리터당 가솔린 가격은 96.9 cents 이다.

포트 맥머리 주택,인력난에도 불구하고 주정부 개입 않키로

알버타주정부가 Fort McMurray의 주택과 인력난 때문에 한창 진행중인 오일샌드 개발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Klein 주수상이 말했다. Klein 수상은 과거 주정부의 개입이 실수임이 밝혀졌으므로 이 문제에 대해 개입할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오일샌드 개발의 중심지인 알버타주 Fort McMurray의 인구는 지난 10년간 2배 증가하여 75,000명에 이르며 현재 많은 주민들이 주택 찾기에 애를 먹고 있다. 현재 Fort McMurray의 2 베드 아파트의 렌트비가 평균 한달 $1,500 이다.

캘거리 인구 향후 10년간 25만명 증가 예상

지난 7월 이미 인구 1백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향후 10년간 캘거리 인구가 25만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캘거리시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까지 인구가 25만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주택/학교/의료시설 부족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취학연령아동과 노령인구가 더 큰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캘거리 7월 물가상승율 5.2%로, 전국보다 2배

캘거리 인플레이션율이 캐나다 전국 인플레이션율의 2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에서 7월 사이 캘거리의 물가상승률은 5.2% 증가를 기록하여 전국 물가상승율의 2배이상을 기록했다. 캐나다 전국의 물가상승율은 2.4% 였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1% 연방세(GST) 삭감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와 집값 상승으로 인해 물가상승율이 커졌다고 밝혔다. 7월 주요 대도시들의 물가상승율(괄호 안은 6월) -St. John's, Nfld., 2.4 (2.4) -Halifax, 2.9 (3.0) -Saint John, N.B. 2.1 (3.0) -Quebec, 2.1 (2.1) -Montreal, 2.0 (1.9) -Ottawa, 2.0 (2.5) -Toronto, 1.7 (2.2) -Winnipeg, 2.4 (...

알버타주정부, 석유로열티제도 변경으로 연간 $186M 수입 추가

알버타주정부는 4가지의 오일 로열티 프로그램을 변경하여 연간 추가로 $186 million의 수입을 얻게 된다. 알버타주 에너지장관 Greg Melchin씨는 그동안 알버타주 로열티 정책에 따라 에너지 회사들에 제공해 왔던 일정부분 보조를 아예 없애거나 대폭 삭감함으로써 이번 추가 수입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알버타주정부는 올해 로열티 수입으로 $14 billion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2004년 기준으로 알버타주정부는 목표율 20 - 25% 보다 낮은 19%만을 거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로열티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캐나다 한인 이민자수 통계

캐나다 연방이민성이 발표한 2005년 이민자 통계에 따르면 한인 이민자수가 지난해 5819명으로 2004년 대비 9% 증가한 것이다. 1996년 3157명 1997년 4001명 1998년 4917명 1999년 7217명 2000년 7639명 2001년 9608명 2002년 7334명 2003년 7089명 2004년 5337명 2005년 5819명

김창선 목사님 북한으로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에서 모아진 선교비를 북한 나진으로 가는 김창선 선교사님에게 전달했습니다. 그곳의 불탄 유치원 건립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성경학교 감사합니다.

지지난주 청소년 수련회와 이번 어린이 성경학교에 힘쓰신 목사님과 여러 성도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스킨이 바뀌었군요. 이곳이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십시요...

친선 축구시합 있어요~

오는 주일[8.20.일] 오후 4;30분부터 우리 교회 인근 공원에서 캘거리 영락장로교회와 축구시합을 가질 예정입니다. 청년부 와 장년부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모두들 운동복에다 축구화를 준비해 오세요 자매들도 땡볓에 모자가 꼭 있어야 쓰것습니다요 너무 더워도 연기, 비가 와도 연기! 간만에 우리 성도들간에 좋은 교제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살롬~~~~~

캘거리 지난 6월 신규주택 가격 5월보다 6.9% 상승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캘거리 신규 주택가격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역시 캐나다 다른 주들보다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캐나다 전국 6월 새집가격이 지난 5월보다 1.4% 올랐고, 1년전에 비해서는 9.8% 상승했다. 연방통계청 관계자에 따르면 강한 소비, 자재 가격 상승, 노동력 부족이 요인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대도시 지역 21개 중 15개의 신규주택 가격이 올랐다. 캐나다 도시들 중 캘거리는 가장 높은 6.9%의 상승을 기록했고, 에드먼턴 4.7%, 사스카툰 1.6%, 리자이나 1.2%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