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이곳 캘거리는 한국에 비해 습도가 훨씬 적다. 이로 인하여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생길 수 있다. 먼저 겨울철에는 습도가 적어 도로에 얼음이 덜 끼게 된다. 눈이 와도 습도가 없는 흩날리는 눈이다. 당연히 운전이 수월하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습도가 적으므로 호흡기 질환 환자, 특히 천식 환자들의 경우 애를 먹기도 한다. 이때 가습기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가습기도 찬바람이 나오는 가습기가 있고 더운 바람이 나오는 가습기가 있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더운 바람이 나오는 가습기가 좋지만 어린 아이들이 그곳에 손을 데면 화상을 입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가습기를 고를 때 소음이 얼마나 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때 매장에서는 살필 수 없기에 일단 하나 사서 집에서 테스트를 한 후에...
모든 것을 한국에서 준비해 가시려면 끝이 없습니다. 이주비가 엄청 나옵니다 현지에서 큰 부담 없이 조달 가능한 물품들은, 현지에서 직접구매하시고요. 이사업체말대로 자전거, 빗자루 까지는 안가져오셔도 됩니다. 아래품목은 인터넷에 나오는 일반적인 정보는 제외하고요 캘거리에 없거나 너무 비싼 품목이니 가져오시면 의외로 흐믓하실 겁니다. 1) 김치버무리는 큰 다라이 / 큰채반 / 한국고무장갑 / 채칼 / 김치냉장고 2) 귀후비개 / 모나미볼펜 / 건전지 / 연필깎기 3) 부르스타 / 압력밥솥 / 전기장판 4) USB / CD캐이스 5) 트랜스 (가지고오는 전자제품수에 비례) 6) 가정상비약 7) 교자상 / 찻상 / 젓가락 8) 멸치 / 황태 / 김 / 참치캔 / 국수 / 미역 / 다시마 / 커피믹스 9) 콘텍트렌즈...
최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10년간 시간당 임금 변동 자료에 따르면, 동기 알버타주의 임금상승율은 13.4% 를 기록하여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별 시간당 임금($, 전체산업) (1997 / 2007년) 알버타 17.23 / 19.54 BC 18.58 / 19.11 온타리오 18.71 / 19.77 퀘벡 17.23 / 18.00 캐나다 17.68 / 18.80 주별 시간당 임금($, 민간부문) (1997 / 2007년) 알버타 16.34 / 18.71 BC 17.19 / 17.74 온타리오 17.40 / 18.34 퀘벡 15.63 / 16.48 캐나다 16.34 / 17.43
3월 22일(토) 영어, 직업연수 박람회 2008 영어ㆍ 직업연수 박람회 일시: 2008년 3월 22(토) 12시~오후 5시 장소: 서울 프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6번 출구) **당일 통역이 제공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참여 학교 및 프로그램] -영어 연수 프로그램: 영어 회화, 대학 진학 준비, 비즈니스 영어 등 -직업 연수 프로그램: 실무 중심의 직업 교육, 인턴쉽, TESL 과정 등 -학사, 석사, 박사의 정규 대학 프로그램 -성인 여름, 겨울 캠프 프로그램 [특징] -캐나다 현지 학교 담당자와의 직접 상담을 통한 자세한 학교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당일 입학 지원이 가능하여 복잡한 유학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2008 조기유학 박람회 일시: 2008년 3월 23(일) 12시~오후 5시 장소: 서울 프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6번 출구) **당일 통역이 제공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참여 학교 및 프로그램] -공립 초, 중, 고등학교 프로그램 -명문 사립학교 및 기숙학교 프로그램 -여름, 겨울 캠프 프로그램 -초, 중, 고등학생 영어 및 불어 연수 프로그램 [특징] -캐나다 현지 학교 담당자와의 직접 상담을 통한 개별 학교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학생의 성적증명서를 지참하시면 현장에서 입학 여부를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당일 입학 지원이 가능하여 복잡한 유학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캐나다 왕복 항공권을 비롯한 경품...
최근 RE/MAX가 발표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캘거리의 집값이 억눌렸던 수요, 인구증가, 공급부족에 기인하여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전국 도시들중 캘거리 집값은 189% 상승하여 두번째로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전국에서 동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도시는 에드먼턴으로 203% 상승했다. 2006년 캘거리의 주택소유율은 3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가끔 월마트 파킹랏이나 쇼핑 몰 파킹 랏에 보면 조그만 트럭이나 밴에 'chip repair'이란 간판을 걸어놓은 것을 본다. 물론 여기 사시는 분들은 대충 이것이 무엇인가 이해를 한다. 한 마디로 자동차 깨진 유리 수리한다는 뜻이다. 여기 캘거리는 겨울철에 눈이 많이 오는 편이다. 더구나 눈이 올 때에는 한국과 다르게 날씨도 추워지므로 온 눈을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자동차 운행에 큰 장애가 된다. 고로 캘거리에는 무섭도록 많이 소금과 모래를 뿌린다. 그러나 한국처럼 가는 모래가 아닌 조그만 돌맹이이다. 이것들이 눈에 박혀 차가 제동할 때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고... 그러나 이 돌멩이들이 튀겨서 자동차에 상처를 입히곤한다. 특히 유리창에 튀기면 날씨가 추울 때 '쨍-'하고 금이 간다. 그러나 이때 상처난 곳...
From January 1 to December 31, 2007 Rank / Model (Last year's position) / Total sales 1- Honda Civic (1) 70,838 2- Mazda3 (2) 48,236 3- Toyota Corolla (3) 40,474 4- Toyota Yaris (4) 34,424 5- Chevrolet Cobalt (5) 32,613 6- Toyota Camry (6) 28,218 7- Pontiac G5 (8) 25,211 8- Ford Focus (7) 24,013 9- Honda Accord (--) 22,102 10- Nissan Versa (--) 21,940
오늘 국보 1호인 숭례문 전소 소식을 들었다. 중국 방송에서도, 미국 방송에서도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다. 특히 숭례문이 목조 건물이기에 초기 진화를 못하여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여기 캘거리의 경우도 마찬가지임을 느꼈다. 몇 년 전 캘거리 도심에서 Maccled Trail 남쪽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상당히 비싼 타운하우스가 전소되는 화재를 구경한(?) 적이 있다. 그 큰 타운하우스(전체가 한 덩어리 건물)가 순식간에 전소되었다. 물론 캘거리의 모든 소방차가 동원되었으나 결국 모두 다 타고 말았다. 캘거리의 거의 모든 주택은 목조주택이다. 이곳의 날씨는 건조하기 때문에 나무로 집을 지어도 습기로 인한 손상을 입지 않는다. 더구나 나무로 집을 짓기에 한국의 주택보다 상당히 아름답다. 그러나 일단...
교민사회에 "나보다 못난 사람이 없다"이 없다니 그게 무슨 뜻인가? 다시 말해 교민 사회는 잘난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세상적으로 지식이 많고, 학력도 좋고, 경력도 좋은 진짜 잘난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한국에서 생각하기에 천한 직업을 가지고 여기 캘거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 괜히 처음 모습을 보고 사람을 무시했다가 나중에 그 사람을 알고 나면 부끄러워지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세상적으로 그리 잘나지 않은 사람도 여기에 오면 잘나게 된다. 좋게 말하면 평등해지게 되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잘난 체를 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뜻이다. 교민 사회에서 살다 보면 나보다 한참 못나다고 생각되는 사람한테 무시를 당하여 마음이 안좋은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서 ...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혹시 한국에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 이곳 외국에 왔어도 또 다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만 한다. 새롭게 내가 만나고 새롭게 내가 속할 (캘거리) 이민사회의 특징은 어떠한가? 한마디로 "이민사회는 좁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이곳 캘거리 도시의 땅덩어리는 한국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넓다. 처음 이곳에 오면 한국 도시에 비교해 한적한 시골의 넓은 들판도 보고 끝없이 펼쳐진 땅도 보면서 "여기는 참 넓구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일 년간 이곳에 지내다 보면 "이곳은 한국보다 더 좁은 곳이구나!"라는 곳을 실감한다. 특히 교민 사회는 생각보다 좁다. 이곳에 한 10년 살다 보면 교민 사회의 대충 알려진 사람은 거의 알게 된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다음은 Calgary Herald, Saturday, January 26, 2008 기사를 인용한 것임을 밝히면서, 정착지를 선택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고 생각며, The Statistics Canada가 발표한 내용을 편집, 번역한 것임을 밝힌다. 교외지역으로 이주하는 이민자의 소득이 도시 거주 이민자의 소득 보다 많다 캐나다인들과 이민자들 사이의 소득격차는 소도시에서 보다 빠르게 좁혀진다 이민자들의 정착지에 따라 그들의 소득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대부분의 이주자들은 경제적 통합이 가장 느린 대도시에 정착한다. 도착 당시의 교육수준, 영어구사 능력, 학교입학 등급 그리고 출신국가를 고려했을 때에도, 이주자들은 소도시에서 훨씬 빠르게 캐나다인들과 같은 소득수준을 달성한다. 대도시 외곽에 사는 이주자...
Boys 1. Ethan 2. Jacob 3. Logan 4. Noah 5. Joshua 6. Alexander 7. Owen 8. Liam 9. Matthew 10. Samuel Girls 1. Ava 2. Emma 3. Emily 4. Olivia 5. Sarah 6. Hannah 7. Madison 8. Abigail 9. Sophia 10. Hailey Source: Service Alberta
Calgary Economic Development 의 연구보고서에서 향후 10년간 캘거리는 약 25만명(244,000명)의 숙련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같은 인력부족현상은 교육문호 확대, 기술혁신, 노동자 유인책, 이민확대 등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에상되는 10개 직종이다: Retail salespersons Financial auditors and accountants Retail trade managers Information systems analysts and consultants General office clerks Petroleum engineers Geologists geophysicists and geochemists Comput...
Come to SAIT's Open House! February 1 & 2, 2008, 9 a.m. to 4 p.m. Open the door to your future at SAIT's Open House! * Informative, fun campus tours and exhibits. * Dozens of hands-on and live demonstrations. * Instructors, faculty and students available to answer questions. * 'Skill City' puts the best to the test in exciting competitions and amazing demonstrations. * Life at SAIT! Find out what ...
한국에서 밴쿠버 공항을 거쳐 캘거리로 오시는 분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일 중에 바로 밴쿠버 공항에서 이민 수속이 상당히 (예상보다) 지연되는 것이다. 먼저 밴쿠버 공항에 내리면 비지터(방문객)은 비지터 라인에 서면 대부분 빨리 수속이 끝나지만 이민이나 유학으로 오시는 분들의 라인에 줄을 서면 이민관은 일일히 질문도 하고... 하여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이미 화물 짐들이 곤베이에 다 내려져 있고... 시간은 지연되어 줄은 계속 밀려 있고... 갈아탈 비행기 시간은 아슬아슬하고... 그렇다고 앞에 사람들도 시간 지연에 짜증을 내므로 내가 급하다고 양보를 요구할 수도 없고... 이런 상황을 한번 겪고 나면 그 다음부터 한국에서 밴쿠버를 거쳐 캘거리로 올 때 미리 갈아탈 비행기 시간을 여유있게 잡아서 오게된다...
지금도 목사님의 젊었을 적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늘 인자하게 웃으시던 모습이셨지요... 어머니의 부탁으로 인터넷으로 캘거리순복음교회의 상황들을 읽으며 글을 남기며 맘이 아팠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진으로만 볼 수 밖에 없지만 굉장히 평안해 보여요... 목사님께서 저희 교구 장님이셨을 때에는 어머니께서 구역장이였을꺼예요... 지금은 권사구요... 저의 외할머님은 이금례권사님이지요... 아...아버지는 허종안장로시구요... 저는 허은영입니다... 저는 지금 신학생이구요... 올해 4학년입니다... 배우면서 사역하면서 전도대회때 개척교회를 다녀보면서 개척교회목사님이 젤루 존경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면서 미아3교구를 거쳐가신 목사님, 전도사님을 한분한분 떠올리며 사랑으로 대해 주셨던 분들이 어렸을때의 기억...
여기 캐나다 앨버타 병원비는 모두 무료이다. 물론 입원실도 그렇다. 그러나 무료는 4인실의 경우이다. 1인실은 하루 40불, 2인실은 하루 24불이다. 그리고 요즘은 입원실이 부족해 병원측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환자가 퇴원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환자측에서 좀더 있겠다고 하면 환자의 상태를 보아 의견이 받아진다. 그리고 병원에서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는 절대로 잠을 잘 수 없다. 한국의 경우와는 반대이다. 여기는 밤에 간호사가 일일히 환자를 돌보아준다. 옷갈아 입는 것을 비롯해 에브리싱... 그러나 때때로 여성 환자에 남자 간호사가 여성 간호사랑 같이 오기도 하는데... 이 경우 여성 환자가 이에 대하여 당황스럽다고 하면 다음 부터는 주의를 해서 여성 간호사가 돌보아주기도 한다. 그리고 면회 시간은 보통 오전 ...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25% 내려 4.0%로 고시했다. 이에따라 은행들도 우대금리(Prime Rate)를 0.25% 내려 5.75%로 적용하고 있다. 오는 3, 5월 발표에도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율을 1.8%로 예상했다.
지난 21일 컨퍼런스보드가 예상한 올해 각 도시별 성장율(Real GDP) 순위: 캘거리 4.2% (2007년 7.7%) 에드먼턴 4.0% 위니펙 3.4% 밴쿠버 3.3% 아보츠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