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 Royal College, 외국 출신 간호사들 자격인정 위한 속성프로그램 개설

외국에서 교육받은 간호사들이 캘거리에서 빠른 시일내에 자격 인정받아 일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Mount Royal College에 개설된다. 알버타고등교육부의 허가를 받아 "The Bridge to Canadian Nursing Program" 라고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외국에서 교육받은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속성(fast-track)과정이며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재정지원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수 기간은 4개월에서 1년까지 소요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전 외국에서 받은 교육에 경험을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실습, 언어교육을 추가하여 캐나다에서 정식 간호사(Registered Nursing)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된다.

Oil & Gas 산업의 알버타주 향후 2년간 캐나다 경제 선도

Oil & Gas 산업의 특수를 누리고 있는 알버타주가 향후 2년간 캐나다 경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경제가 지난 5월 전반적으로 침체를 보인 가운데서도 알버타주는 6.6% 고성장을 기록했다. 한편 전문 경제연구기관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올해 캐나다 경제는 3.1%의 건실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동 위원회는 특히 알버타의 경우 향후 5년간 배럴당 65 USD 대의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인구가 급증, 경제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알버타 경제붐으로 2004년 출생율 1.2% 증가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2004년 신생아 출생율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1000명당 출생율이 2003년의 10.5명에서 10.6명으로 줄었다. 그러나 2004년 태어난 아기 숫자 자체는 1년 전보다 증가했다. 캐나다 13개주 중에서 5개 주만 출생율이 증가했는데, 알버타주는 온타리오, 퀘벡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출생률이 높았다. 알버타주에서는 2004년에 40,779명의 신상아가 출생하여 1.2%가 증가했는데, 연방통계청은 알버타주의 경제붐이 출생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알버타주 신생아 100명중 29명이 타주출신의 여성으로부터 태어났고, 20명이 이민자 출신 여성으로부터 태어났다.

알버타주민, 자동차 보험료 11월 1일부터 3% 인하 혜택

알버타주 운전자들이 오는 11월 1일부터 또 한 차례의 보험료 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알버타주 Automobile Insurance Rate Board의 연례 검토 결과 3% 인하를 결정했다. 2004년 도입된 자동차보험개혁안에 따라 알버타주민들은 그동안 18%의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었다.

환영해요!!!

유빈이가 우리 교회와서 너무 반가와요. 유빈이는 얼굴도 정말 이쁘지만 무엇보다 성격이 활발하고 명랑해서 친구를 금방 사귀는 것 같아요. 유빈이가 오니 누구보다 원정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친구가 없어 심심해 했는데 둘이 너무 잘 지내는 것같아 정말 잘 됐어요. 유빈이가 온 것을 정말 환영해요1

지난 1년간 캘거리 인구 3.7% 증가

캘거리 하루에 100명씩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06년 시인구조사결과 작년 한해 동안 캘거리는 사상 최대의 인구증가 기록을 세웠다. 2005년 4월부터 23006년 4월동안 인구가 956,078에서 991,759로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5,681명 증가한 것이다. 캘거리 시장 Dave Bronconnier씨는 오늘 자정을 넘겨 캘거리 소재 병원에서 첫번째로 태어나는 아기가 백만번째 시민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12개 커뮤니티(Bridlewood, Chaparral, Cougar Ridge, Coventry Hills, Cranston, Evergreen, McKenzie Towne, Panorama Hills, Royal Oak, Saddle Ridge, Symons Valley, Tu...

여름성경학교

* 언제 : 8월 18(금), 19(토) 20(일) * 어디서 : 교회 체육관 및 룸, 수영장, 야외 * 누가 : 초등학교 1학년 이상 * 주제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 준비물 : 성경, 찬송, 침구, 세면도구, 수영복, 속옷, 수건...

중고등부 수련회

* 언제 : 8월 6일(주일 예배 후)- 7일(1박 2일) * 어디서 : 메디슨 헤트(캘거리에서 4시간 거리) * 누가 : 중등부 교사 및 중딩 고딩 * 숙박 : 모텔 사용 예정 * 준비물 : 성경, 찬송, 세면도구.... 알아서 개인용품도... * 차량 봉사 : 조정하 집사님, 자원자

캘거리 하루 주차료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높아

전세계 주차비를 집계한 콜리어사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는 캐나다 도시들 중 세번째로 하루 주차료가 비싼 도시로 나타났다. 토론토 27달러 오타와 26달러 68센트 캘거리 25달러 할리팩스 19달러 밴쿠버 18달러 빅토리아 12달러 뉴욕시 미드타운 60달러 하와이 호놀룰루 48달러 뉴욕시 다운타운 40달러 콜로라도주 덴버 35달러 일본 도쿄(84달러20센트)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58달러90센트) 호주 시드니(38달러25센트) 프랑스 파리(31달러75센트) 러시아 모스코바(29달러60센트)

알버타주 캐나다에서 3번째로 빈곤율 낮아

National Council of Welfare의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빈곤율에서 알버타주는 PEI주, 온타리오주에 이어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03년에 수행된 조사결과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16%의 캐네디언이 빈곤층이었으며, 알버타주는 이보다 다소 낮은 14.6%의 빈곤율을 나타냈다. 한편 BC주의 빈곤율은 역대 최악인 20%를 기록했다.

연방 집권 보수당, 이달부터 6세미만 어린이 대상 양육보조금 월 $100 지급

연방 집권 보수당 정부가 지난 총선 공약 사항인 어린이 양육 보조금 첫 수표를 지난 17일 발송했다. 이는 6세 미만 어린이 1인당 월 $100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160만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번 지원은 과세 대상 소득(Taxable income)이어서 야당은 이를 비과세로 전환하거나 보다 많은 보육시설을 짓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체가 널려 있어요!

시체가 널려 있다니.... 무슨 뜻인가? 물론 여기에 살다 보면 "아하, 그런 뜻이겠구나!"하고 쉽게 이해를 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언뜻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도로에 짐승들의 시체가 널려 있다. 특히 차에 치인 두더지와 다람쥐의 시체가 많다. 그리고 그 시체 위에 앉아서 고기를 뜯어 먹는 까마귀와 까치들.... 한국에서는 까치가 짐승의 시체를 먹는 줄 몰랐었다. 그저 곤충들을 잡아먹는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여기 까치는 육식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데 가끔 새들의 시체도 도로에 있다. "아니, 새가 왜 차에 치였을까?" 다른 짐승의 시체를 열심히 뜯어 먹다가 또 다시 차에 치이는 경우이다. 그리고 가끔 새들이 얕게 날다가 차에 치이기도 하고, 일부러 차안으로 ...

캘거리, 서부 캐나다에서 본사 근무 근로자수 가장 많은 도시로 부상

캘거리가 1999년 이래로 본사(head office) 근무 근로자수 면에서 64% 증가하여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는 토론토의 19%를 3배 이상 앞지르는 것이다. 서부 캐나다의 본사 근무 근로자수에서 캘거리는 최근 급격한 팽창으로 인해 밴쿠버를 제치고 1위로 부상했다. 캐나다 전체에서 보면 본사 근무 근로자수에서 토론토가 여전히 1위이다.

조집사님 핸펀번호좀...

셀폰 개통 축하합니다! 와이프는 있지만 저는 셀폰이 없습니다. >> 이태희 님이 쓰신 내용 < < : : 어제 예배끝나고 번호를 받았어야 하는데 제거는 614-1472입니다. : 문자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06년 상반기 신규 주택 착공 건수 작년보다 41% 증가

지난 6월 캘거리 주거용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거의 1,900건으로 작년 동기의 2배를 기록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2006년 누적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9,000건으로 2005년 상반기의 기록보다 41% 증가한 것이며 올해 이 부분에서 새로운 기록이 나오는데 의심에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민, 출퇴근에 평균 66분 소요

연방통계청의 최근 조사결과 캘거리 시민들은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데 하루 평균 66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주요 대도시들 중 3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Sierra Club of Canada의 Brian Pincott씨는 이번 조사결과는 캘거리의 sprawl현상이 점점더 심각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결과 토론토와 몬트리올 시민들만이 캘거리 시민들보다 출퇴근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것으로 타나났다.

환영해요!!!

원정이가 우리 교회에 나오게 되서 정말 기뻐요! 원정이는 얼굴도 이쁘지만 무엇보다도 예배드리는 모습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우리 교회에 오게 된 것을 정말 환영해요!

캘거리 한인 업소 현황(2006년 7월 7일 현재)

캘거리의 한 한인신문의 한인업소 디렉토리에서 업종별로 한인 업소수를 카운트한 것입니다.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식품/용품: 4 건축,목공,수리,배관: 7 골프: 2 관광,여행,항공권: 2 교육장학적금,뮤추얼펀드,투자: 3 전기,냉동: 7 노래방,가라오케,카페: 3 녹용공장/농장: 1 도매업: 1 떡집: 1 미용실: 5 번역,통역: 1 법률,변호사: 2 보석: 1 보안업체: 1 보험: 3 부동산: 22 비디오 판매/대여: 1 사진관: 1 레스토랑,식당: 16 한국식품: 3 안경점: 2 운송/이사짐: 2 운전학교: 1 위성방송: 2 유학원: 7 한인 근무 은행: 5 음악교습: 1 의류판매: 1 자동차정비,수리: 2 자동차판매: 8 장의사: 1 전자유통: 1 전화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