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가격이 다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하루에 1.2 million 배럴을 감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가솔린 가격은 원유 수요에 직접 연결되어 있다"고 캐나다석유연구소(Canadian Petroleum Institute) John Skowronski 대변인은 말했다. http://calgarygasprices.com 에 따르면 현재 캘거리 가솔린 가격은 리터당 75.9 - 84.9 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전국 물가상승률이 가솔린 가격 하락으로 인해 거의 1.5% 하락했다. 9월 전국 물가상승률은 약 7%로 지난 8월보다 2.1% 하락했다. 캘거리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8월 5.9%에서 지난달 5.1%로 내렸다.
中추방 목사 "탈북 망명자 30만명이면 북한 붕괴" "`탈북자 정책' 쓰면 6자회담 안해도 북핵 해결" (워싱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탈북자들의 한국 망명을 도운 혐의로 중국 당국에 15개월 동안 구속됐다 지난 8월 풀려난 재미교포 목사 윤요한씨(68.미국명 필립 준 벅)는 20일 탈북자 30만명이 한국이나 미국으로 망명한다면 북한 정권은 저절로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이날 미 하원 레이번빌딩 강연을 통해 "현재 1만명 가량에 이르는 탈북 망명자들 때문에 북한 내부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한국이나 미국 망명에 성공하는 탈북자가 30만명으로 늘어난다면 북한 김정일 체제는 저절로 무너져 6자회담 없이도 북핵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목사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북한...
캐나다 연방 환경부(EPA)와 에너지부가 발표한 2007 연비 순위 자료 (프리웨이/로컬 연비). 1위- 도요타 프리어스(60/51) 2위-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49/51) 3위-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40/38) 4위-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 4륜구동형(36/31) 5위- 도요타 야리스 수동 트랜스미션(34/40) 6위- 도요타 야리스 자동 트랜스미션(34/39) 7위- 혼다 핏 수동 트랜스미션(33/38) 8위- 도요타 코롤라 수동 트랜스미션(32/41) 9위- 현대 액센트·기아 리오 수동 트랜스미션(32/35) 10위 -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 4륜 구동형(32/29)
1.애큐라 RL/ 2.볼보 S80/ 3.혼다 오딧세이/ 4.애큐라 TL/ 5.크라이슬러 300C/다지 차저/ 6.링컨 타운 카/ 7.뷰익 루슨/ 8.렉서스 ES330/ 9.링컨 LS/ 10.혼다 파일럿
17일 캐나다연방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기준금리를 4.25% 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최근 3차례에 걸쳐 기준금리가 동결됐다. 다만 중앙은행은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 예상치를 3.2%에서 2.8%로 하향 조정했고, 내년 성장율을 2.5로 전망했다.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2005년도 재외동포현황 추정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에 약 19만8천1백70명의 재외동포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류신분별로 분류하면 시민권자 8만6천84명, 영주권자 7만2천77명, 일반체류자 1만9천2백71명, 유학생 2만7백38명 등으로 집계됐다.
주한캐나다교육원 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http://www.studycanada.ca/southkorea/index.htm === 2006 캐나다 유학연수 박람회 캐나다 학교들이 여러분을 만나러 옵니다. 주한 캐나다 교육원에서는 제 23회 캐나다 유학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본 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캐나다 유학, 연수 박람회로 캐나다 학교 현지담당자들이 직접 참가하여 캐나다 유학 정보를 얻기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캐나다 유학 연수 박람회 일시 : 2006년 10월 22일 (일) 오전 11시~오후 5시 장소 : 소공동 롯데 호텔 크리스탈볼룸 2층 (지하철 2호선 을지로 입구 역 7번 출구) 문의 : www.stud...
캐나다 전국적으로 사무용빌딩건축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알버타주는 지난 3/4분기 비주거용건축투가자 $1.7 billion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와 9분기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 $1.3 billion을 기록한 BC주가 뒤를 따랐다. 전반적으로 3/4분기에 캐나다 7개 주와 3개 준주(territory) 모두 상업용 건축 투자가 증가했다.
RBC로열뱅크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면에서 가라앉는 온타리오주를 대신해 알버타주가 10년간 최고 수준인 6.3%의 성장율, 내년에는 4.5%의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 보고서는 "알버타주는 가장 낮은 실업율, 가장 빠른 추세의 소매매출 증가와 주택건설, 향후 주거용빌딩허가 , 도매출하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성장율에서 알버타주와 BC주가 각각 1,2위로 예상되는 가운데 온타리오주는 가장 낮은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BC주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4.8·3.7퍼센트, 온타리오주는 올해 1.5%, 내년에 2%로 예상됐다.
캘거리에서 2005년 중반부터 2006년 중반 사이에 41,000대의 차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113대 꼴로 차량이 늘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Sierra Club of Canada의 Brian Pincott씨는 늘어난 차량대수가 문제가 아니라 대중교통수단이 그 만큼 확보되지 않아 도로에 늘어나는 차량을 그대로 둘 수 밖에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캘거리시는 도로 건설 보다는 대중교통 재원을 늘리고 자전거와 도보의 비중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
작년 한국의 조기 해외유학생 숫자가 사상 최대인 35000며명을 기록했다. 국가/한국 출국(명)/한국 귀국(명) 미국 12171 / 4743 중국 6340 / 1416 캐나다 4426 / 1825 동남아 4011 / 1345 호주 1674 / 595 뉴질랜드 1413 / 1310 일본 812 / 419
오자마자 애들아! 하며 아주 친근하게 다가서는 윤선이가 정말 편하게 느껴졌어요. 이렇게 명랑하고 천진스럽게 보이는 윤선이가 우리 교회에 오게 되서 정말 기뻐요. 이제 학교도 가야되는데 학교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적응잘하길 바래요.
Untitled Document 그림을 꼬~옥 눌러주세요~^^* "청교도넷" [www.npst.co.kr] (한글주소: "성령의 나타남" 혹은 "청교도넷") 새로운 기독포털사이트 "청교도넷"은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로 운영중인 사이트입니다 ~ ^^ 크리스천에게 도움이 되는 뉴스,기독자료,찬양악보자료,동영상설교,신학자료 등 여러 가지 자료를 제공하며, 성경필사(성경타자통독)와 청교도넷 커뮤니티를 운영중입니다. 오셔서 함께 자료도 공유하시고, 좋은 점. 부족한 점도 남겨주세요^^ 날마다 주안에서 평안한 하루, 축복의 하루 되시길 기도해요^^*
캘거리의 생생한 뉴스를 쉽게 읽고 싶으세요? 아래 인터넷 뉴스 사이트들은 무엇보다도 기사가 길지 않고 어렵지 않아 비교적 부담이 없습니다. http://www.am770chqr.com http://calgary.ctv.ca http://www.cbc.ca/calgary http://www.calgarysun.com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CMHC)는 캘거리의 지난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작년동기보다 1600건 줄어든 1038건이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해 누계 기록으로는 최대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CMHC 수석시장분석가 Lai Sing Louie씨는 이번 신규 착공건수 하락은 신규 다세대(multi-family)주택 착공 건수가 크게 준데 기인한다고 말했다. 신규 다세대주택 착공 건수는 작년동기에 비해 무려 79%하락했다. 하지만 단독주택(single-detached)은 854건으로 역대 9월 사상 최고 건수를 기록했다. 2006년 9월까지 신규 주택 착공 건수 누계는 작년동기보다 26% 증가했다.
주벤쿠버총영사관 재외공관 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 외교부 “해외 추한 한국인” 추방운동 전개 외교통상부는 올해부터 해외에서의“추한 한국인(Ugly Korean)”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해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는 ‘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작년말 기준 재외국민 286만명, 외국국적동포 378만명 등 664만명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고, 업무나 관광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여행자도 1천만명을 넘어서는 세계화 시대에, 더 이상 외국의 법과 질서, 그리고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예절도 지키지 않는 소수의 한국인에 의해 전체국민과 국가의 이미지가 손상되어서는 안될 것이란 총체적 자성론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한 결과이다. "Ugly Korean"의 실제 사례는 우리 가까이에서...
아래 내용은 캘거리공립교육청 International Bureau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캘거리 교육청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캘거리 교육청의 좋은 프로그램과 학교를 택하여 들어온 유학생들을 긍지를 갖고 환영합니다. 캘거리 교육청 산하에는 223 학교에 다니는 100,000명의 학생이 있으며, 이에 따라 유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줄 수 있는 폭 넓은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 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웹사이트 www.cbeinternational.ca를 보십시오. 캘거리 캘거리는 살기에도 좋고 공부하기에도 좋은 도시입니다. 높은 생활 수준을 갖고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시영 버스와 전철로 편리한 교통 수단을 갖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
2006/07학년도부터 캘거리공립학교에서 유학하고자 하는 국제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학업기간 동안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이는 알버타주의료보험 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많은 유학생들이 알버타주 의료보험에 가입할 수 없게 된데 기인한다. 캘거리공립교육청에서는 유학생들이 캘거리에서 공부하는 동안 충분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캘거리공립교육청 직접 마련한 의료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보험에 대해서는 아래 웹사이트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cbeinternational.ca/apply_health.htm
지난 5일 발간된 영국 주간지 ‘더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먼트’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이다. 캐나다는 50위 안에 맥길대학교(21위), 토론토대(27위), UBC(50위) 등 3개 대학을 포함시켰다. ▲ 1위 하버드대(미국) ▲ 2위 케임브리지대(영국) ▲ 3위 옥스퍼드대(영국) ▲ 4위 MIT(미국)·예일대(미국) ▲ 6위 스탠퍼드대(미국) ▲ 7위 캘리포니아 공대(미국) ▲ 8위 버클리 캘리포니아 주립대(미국) ▲ 9위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영국) ▲ 10위 프린스턴대(미국) ▲ 11위 시카고대(미국) ▲ 12위 컬럼비아대(미국) ▲ 13위 듀크대(미국) ▲ 14위 베이징대(중국) ▲ 15위 코널대(미국) ▲ 16위 호주국립대(호주) ▲ 17위 런던정경대(LSE, 영국) ▲ 18위 파리국립고등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