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에 알버타주 최초의 종합대학교로 개교한 알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가 10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에드먼턴시는 오는 9월 23일을 'Green and Gold Day'(Green과 Gold는 알버타대학교의 상징색임)로 지정했다. 앨버타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벤트 행사들은 아래 웹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100years.ualberta.ca 알버타대학교는 연간 연구수혜금액 $751M, 3,353명의 교수진, 6,061명의 직원, 28,158명의 풀타임 학부생, 2,204명의 파트타임 학부생, 4,356명의 풀타임 대학원생, 1,717명의 파트타임 대학원생이 있는 알버타주 최대의 대학교이다.
알버타주정부는 오는 11월 1일부로 상품권(gift cards, gift certificates and vouchers)의 사용 만료기간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알버타주에서는 매년 12억달러 이상의 상품권이 구입되지만 만료기간 때문에 실제로 1억 8천만달러가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주정부측은 밝혔다. 이번 법률은 기업이 상품권에 만료일자를 기록하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으나 상품권 구입시 1회에 한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공공부문 해외취업지원기관으로서 주한 캐나다 대사관 및 해외취업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캐나다 취업정보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캐나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바랍니다. ꏚ 일 시 : ‘08. 9. 8(월) 14시~17시 ꏚ 장 소 : 한국산업인력공단 10층 국제회의실 (서울시 마포구 공덕 2동 370-4, 공덕역 2번 또는 3번 출구, 도보 5분 소요) ꏚ 주 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주한 캐나다 대사관 ꏚ 참석대상 : 캐나다 취업비자, 취업절차 등 취업정보에 관심있는 누구나 ꏚ 참가비 : 없음 (참가를 위해 사전 예약할 필요 없음) ꏚ 설명회 내용 : "설명회 이후 발표자료는 정보마당에 공지예정임" ※ 본 행사는 현장 채용면접 등이 실시되는 “취업박람회”가 ...
Air Typer는 영문 타자 연습을 하는 비행 슈팅 게임이다. http://download.zdnet.co.kr/pds/detail_view.html?id=56933 타자 게임 v2.1은 타자 연습 프로그램이다. http://download.zdnet.co.kr/pds/detail_view.html?id=56934 쉽고 재밌게 배우는 세벌식 전용 타자연습 프로그램 날개셋 입니다. http://download.zdnet.co.kr/pds/detail_view.html?id=56924 한컴타자연습 2005 http://download.zdnet.co.kr/pds/detail_view.html?id=55630 Typing Speed Test http://download.zdnet.co.kr/pds/detail_...
지난 8월 캐나다 노동시장이 15,200개의 일자리가 추가하여 이전 2개월간의 일자리 감소를 딛고 반등에 성공했다. 전국실업율은 6.1%를 유지했다. 연간 누적기준으로는 86,900개의 순(net)일자리가 생겨 전년 동기의 221,000개에 비해 크게 줄었다. 민간부문에서 40,900개의 일자리가 생긴 반면 공공부문에서는 23,900개가 줄었다. 고용강세를 보인 분야는 건설, 공공(utilities), 교육, 숙박, 식음료 부문이었고, 의료, 사회복지, 농업분야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다. 아래는 8월 주별 실업율 자료이다(괄호는 7월): -Newfoundland 13.8 per cent (13.3) -Prince Edward Island 10.4 (10.6) -Nova Scotia 8.0 (6.7) -New ...
ACS(Association of Canadian Stud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이민자들이 과거보다 알버타, 사츠캐처완 주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들의 최대 정착지였던 3대 도시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이 경제 붐으로 돈을 긁어 모으는 서부 지역 도시들에 밀리고 있는 것이다. 도시별 이민자의 수입을 비교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리자이나, 사스카툰의 이민자는 토론토 이민자보다 소득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토론토로의 신규유입 이민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래는 주요도시 이민자 증감(2000년~2007년) 현황이다. 샬롯타운 +50.2% 핼리팩스 +44.8% 몽턴 +74% 에드먼턴 +52% 캘거리 +32% 몬트리올 +36% 토론토 -20...
9월, 10월에 열리는 캐나다학교박람회를 소개합니다. 각 학교의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평소 궁금했던 캐나다학교, 캐나다에서의 생활 등등을 질문하세요. 또한 아래의 행사들에는 캐나다대사관의 정보 부스도 참가하여 다양한 질문에 대해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캐나다관 @ 해외유학-언어연수 박람회 캐나다관 담당: 주한캐나다대사관 날짜: 2008년 10월 4일, 5일 장소: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캐나다관 위치: 코엑스 대서양관 유학박람회 입구 바로 앞 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yuhak2min.com을 참고하세요. IGE 조기유학 & 취업박람회 주최: IGE 날짜 :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장소 :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다이아몬드홀), 삼성동 관람시...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 근로자의 6월 평균 주급 자료에서 알버타주가 4.6% 올라 최고 상승율을 기록했다. 그 다음은 사스캐추원주로 상승율은 3.7% 였다. 캐나다 전체 근로자의 6월 평균 주급은 전년도에 비해 2.5%, 지난 5월에 비해서는 0.1%가 증가한 789.23달러(약 80만원)를 기록했다
상처는 별이 된다 “Scars into stars!" 상처는 별이 된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 그것은 곧 꿈이다. 상처는 꿈이 된다. 상처 때문에 눈물 흘렸던 그 당시에는 고통의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결국에는 그 상처가 별이 되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김현성 전도사의 ‘꿈과 비전의 시크릿’ 중에서- 우리는 고난을 통해 성장합니다. 넘어지고 깨지며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눈물 흘리고 후회하며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게 됩니다. 그 모든 과정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하고 나 자신만이 아닌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게 합니다. 상처 입은 사람들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언제든 어둠을 벗어나 빛으로 향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배우게 됩니다. 삶의 크고 작은 고난이 우리의 가슴을 할퀴고 지나갈 때 그 모든...
캘거리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캘거리의 단독주택 신규 건축이 33%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이런 감소세가 다가구주택의 증가세에 힘입어 상쇄될 것이라고 CMHC의 Richard Corriveau씨는 밝혔다. 이는 올해 전체 신규주택 건축이 10% 감소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인구유입이 몇년 전의 최고수준의 절반에 머문점을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주택시장의 가격 상승세 때문에 수요가 줄어드는 점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알버타주의 경제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그리 많이 하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국적으로 볼때 알버타주는 최고의 고용성장율을 보이고 있고 임금도 계속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고가의 매물들이 시장에 유입되고 있고, 경제여건이 여전히 건전하기...
아래 링크는 캐나다 벤쿠버 중앙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캐나다 대학을 알고 싶다'입니다. 캘거리대학교 소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대학을 알고 싶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의 지난 7월 신규 주택 착공이 작년동기보다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 착공이 무려 46% 줄어든 반면, 콘도는 57% 증가했다. 착공건수로 볼 때, 작년동기 1,084건에 비해 877건이 착공되어, 작년 동기 대비 4개월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연간 누적 건수를 보면 작년대비 10% 증가했으나, 이는 지난 5월 기록적인 콘도 착공건수에 기인한 것이다.
홈 페이지에 나만 혼자 글을 써서 미안하기도 하고... 하여간 우리 성도님들 이곳에 글 좀 쓰라고 해도... 못쓰는 모습을 보면서 "이민 생활이 바쁘기도 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 캐나다에서 몇 년 간 살다가 이곳의 아이 맥스 영화관을 찾아가 보았다. 그런데 아이 맥스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소감은 한마디로 별로였다. 한국의 63빌딩 아이 맥스 영화관에서 본 웅장한 맛이 없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곳 캐나다의 넓은 하늘과 들판을 늘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캘거리는 도시가 해발 1000m 에 건설된 도시이다. 한국의 하늘보다 느낌이 아주 가깝게 있다고 생각이 든다. 더구나 공해가 없고, 습도도 없고, 해발 1000m지만 한국처럼 작은 산들도 없는 평탄한 산기슭이다. 그러니 땅을 ...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08년 7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7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6,038 (4,510) -신규 매물 건수: 2,559 (2,548, 0.43%) -거래 건수: 1,313 (1,495, -12.17%) -평균 거래 가격: $456,380 ($505,920, -9.79%) -중간(Median) 가격: $408,500 ($435,000, -9.09%) 2. 콘도(Condominium) -7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2,888 (1,634) -신규 매물 건수: 1,183 (1,117, 5.91%) -거래 건수: 535 (603, -11.28%) ...
최근 캘거리시의 인구 조사 결과 캘거리 인구 증가 추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4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캘거리 인구는 2.25% 증가하여 1,042,892명을 기록했다. 순출생이 9,695명이었고 순유입은 12,441명으로 나타났다. 순유입인구는 06-07년의 17,631명, 05-06년의 35,681명에 비해 줄어든 것이다. 아래는 1,000명 이상 유입을 기록한 커뮤니티들이다: Auburn Bay 1,249 Bridlewood 1,038 Coventry Hills 1,170 Cranston 1,363 Evergreen 2,375 McKenzie Towne 1,313 New Brighton 1,262 Panorama Hills 2,392 Royal Oak 1,22...
도시별 범죄 발생률 (인구 50만명당 범죄건수) 토론토 4461 위니펙 9644 에드먼톤 9572 밴쿠버 9136 캘가리 6202 몬트리올 5958 해밀턴 5511 오타와 5457 퀘벡시티 4524
한국에 살 때에 미국이나 서양 사람들 나오는 영화나 텔레비전을 보면 남편들이 참 가정적인 것을 느낀곤 한다. 그리고 그것을 볼 때마다 "왜 한국의 남편들은 가정적이지 못하는가?" 하고 느끼게 된다.(물론 다는 아니지만...) 그러나 이곳 캐나다에서 산 지 10년이 되다보니 "아하 그렇구나!" 하고 이해가 된다. 먼저 이곳 캐나다는 한국처럼 대중교통 수단이 발달이 되어있지 않다. 그러다보니 아침에 아빠나 아내는 일하러 가야 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게 될 때에 차편이 문제가 된다. 당연히 가족들이 같이 차를 타고 나와야 된다. 그러다 보니 아내가 밥을 차리고 나서 화장을 하는 동안 남편은 설거지를 하고 서로 도와야만 같은 시간에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올 때에도 집에 차가 한 대면 가족들이 서로 연...
2008년 상반기 동안 캘거리 주택 거래 건수가 캐나다의 어떤 도시들보다 급격히 줄었다. 2008년 1월부터 6월까지, 캘거리 주거용 MLS 거래 건수는 작년동기보다 32% 이상 줄어 13,525건(금액 기준 $5.6 billion 감소)을 기록했다. 한편 에드먼턴은 28% 감소했고, 전국적으로는 13.3% 감소했다. 캘거리의 평균매매 주택가격은 약 1% 오른 $416,109을 기록했고, 신규매물은 15% 증가했다.
최근 발표된 6월 실업율 자료에서 온타리오주를 비롯하여 캐나다 경제가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알버타주만 유일하게 경이로운 일자리 증가를 기록했다. 전국 실업율이 6.1%에서 6.2%로 오른 가운데 온타리오주에서만 약 4만 5천개의 일자리가 없어졌다. 하지만 알버타주 덕택에 전국적으로는 5천개의 일자리만 없어졌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지난 5월 3.6%에서 3.3%로 내렸고, 캘거리 실업율은 3.2%를 기록했다.
연방정부가 40년 모기지를 폐지하기로 했다. 연방정부는 2년전부터 시행됐던 40년 분할상환 모기지를 폐지하고 정부 최대 보증상한 35년 및 5% downpayment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조치는 연방정부가 미국과 같은 서브프라임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참고로 보통 모기지 상환기간은 2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