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국제 오엠 미션 퍼스펙티브 지도자 세미나 안내

안녕하세요? 미주 한인 오엠 국제 선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2007년을 맞이하며 여러분을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에 초청합니다.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는 미국세계선교본부(U.S. Center for World Mission,랄프윈터박사)에서 개발, 지난 29년간 영어권 세계의 교회 지도자와 평신도 약 9만 명에게 보급해 온 세계적인 선교 세미나입니다. 세계를 품은 World Christian을 양성하여 세계 교회 건설을 꿈꾸시는 모든 목회자와 선교사, 선교사 후보생 그리고 세계 선교 비전을 가진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들을 이 세미나에 초청합니다. 완전 번역된 한글 MP교재(요약 해설집 교안)을 바탕으로 선교에 앞서가는 목회자들과 선교 전문가, 다양한 경험을 가진 평신도 지도자들이 전하는 감동적이...

제4회 Vision Night, 캘거리아버지학교

1. 일시: 2006년 11월 25일(토), 오후 6:00 - 9:30 2. 강사: 염인철 목사님 3. 장소: 한인장로교회 (1112-19 Ave NW, Tel 685-0000) 4. 참석범위: 1-6기 회원 전체(부부 동반) 5. 복장: 아버지학교 유니폼 및 검정 또는 곤색 바지(권장사항) 6. 행사내용: 찬양, 간증, 강의, 작은음악회, 친교 및 식사(Pot Luck),...

IIFHS에서 2006년 차종별 가장 안전한 차량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발표한 차종별 가장 안전한 모델입니다. TOP SAFETY PICKs 2006: *Small cars Honda Civic 4-door models Saab 9-2X Subaru Impreza except WRX models *Large cars Ford Five Hundred with optional side airbags Mercury Montego with optional side airbags Audi A6 *Minivans Hyundai Entourage 2007 models Kia Sedona *Midsize cars Saab 9-3 Subaru Legacy Audi A3 Audi A4 BMW 3 series 4-door m...

UNDP 발표 '삶의 질' 지수 캐나다 6위

국민소득과 평균수명·교육수준 등을 종합 평가한 유엔의 인간개발지수(HDI)에서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다. 노르웨이 1위 아이슬란드 2위 호주 3위 아일랜드 4위 스웨덴 5위 캐나다 6위 일본 7위 미국 8위 스위스 9위 네덜란드 10위 홍콩 22위 싱가포르 25위 한국 26위

캘거리, 경제붐에 이은 신생아붐-향후 10년간 아기 5 만명 출생 예상

캘거리의 경제붐이 출생율 부문에서 또 하나의 붐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향후 10년간 약 5만명의 아기가 태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 병원, 데이케어시설이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한 경제학자가 말했다. 이달말 공개될 한 통계자료에서 캘거리는 향후 10년간 9세 미만 어린이수가 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캘거리의 경제 번영으로 이주해온 젊은이들이 가족을 이루기 시작했다고 캘거리시의 경제학자 Patrick Walters씨는 말한다. 그는 또한 캘거리로 이주해온 젊은이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를 가질 시기에 있는 35세 미만사람들이라고 말했다. 10월 연방통계청자료에 따르면 캘거리의 높은 출산율과 타주에서 유입된 젊은이들로 인해 알버타주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35.5세의 중간 나이(median ag...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듯 하네요~! 다들 건강하신지요... 벌써 귀국한지 일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 문득문득 그곳 생활들이 아련하게 생각이 들고하네요! 여긴 가을이 완연합니다. 날이 가물어서 이쁜 단풍을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한국의 가을은 좋기만 하네요. 어제는 빗줄기가 천둥과 함께 거세게 몰아치더니 갑자기 싸늘해 졌네요~!! 그 곳은 지금 몹시 춥겠죠?? 제 신앙 생활의 추억이 깃든 교회가 그립기만 하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가끔 글 남기겠습니다.

10월 알버타주 실업율 30년이래 최저 수준 기록

지난 10월 알버타주 실업율이 30년이래 최저 수준인 3%를 기록했다. 지난달 알버타주에서 23,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캘거리의 10월 실업율은 3.2%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51,0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는데 대부분이 서부지역의 에너지붐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전국실업율은 6.2%로 9월의 6.4%보다 고용사정이 좋아졌다.

2007년 가을학기부터 대학등록금 물가상승률 이상 못올린다

알버타주 교육부장관 Denis Herard씨는 포스트 세컨더리 재학생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2007년 가을학기부터 알버타주 대학등록금을 물가상승률 이상 못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학생들은 내년 평균 $3,800을 덜 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한 알버타 주정부가 더 많은 보조금과 장학금을 승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정부는 이번 발표에 연계하여 $136 million을 여러가지 비용상승에 직면한 알버타주 대학들에 지원키로 했다.

10월 주택평균가격 $374,067, 작년동기보다 46.9% 올라

캘거리부동산위원회(The Calgary Real Estate Board)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총 2,122 건의 주택이 매매되어 9월보다 거래건수가 2.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374,067으로 지난 9월보다 1.12% 올랐고 작년동기의 $254,643 보다 46.9% 올랐다. 지난 10월과 작년 10월의 단독주택 평균은 $413,712 / $284,206, 콘도 $283,888 / $187,661 이었다.

알버타주정부, 최첨단 이동조립식 교실 도입에 $34 Million 투입

알버타주정부는 최첨단 이동조립식 교실(state-of-the-art portables)에 $34 Million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동조립식 교실은 기술적으로 철강구조의 모듈형 교실로서 기존 학교건물에 이용된 것보다 최고 10년 이상 수명이 길고 현재 학교에 연결할 수 있다. 캘거리에서는 공립교육청와 카톨릭교육청에서 30개를 배정받게 된다. 알버타주 전체적으로는 130개가 도입된다.

전국 대학졸업생 평균 부채 2만 4,047달러

전국밀레니엄장학재단(Canada Millennium Scholarship Foundation)이 조사한 대학졸업생 평균부채 현황 자료(2006년 기준)입니다. 대서양 연안 2만 9,747달러 BC주 2만 6,675달러 서부캐나다 2만 2,787달러 퀘벡주 1만 2,992달러 온타리오주 2만 2,589달러 전국 2만 4,047달러

T & T Supermarket, 11월 9일 Harvest Hills 지점 오픈

중국계 T & T 슈퍼마켓(대형 그로서리 스토어)이 11월 9일 오전 10시 Harvest Hills Crossing 지점을 오픈합니다. NW지역에 사시는 한인들은 이제 기존 NE Pacific Place 지점 보다 가까운 Harvest Hills 지점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Harvest Hills Crossing.) #1000 - 9650 Harvest Hills Blvd. N. E., Calgary, AB T3K 0B3 Phone: 403.237.6608 Fax: 403.237.6601 (Opening November 9, 2006, 10:00AM) (Pacific Place) #800 - 999 36th St. N.E., Calgary, Alberta T2A 7X6 Store hours: M...

연방이민성, 내년 이민자 265,000 명 유치 계획

연방이민성은 내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작년과 비슷한 최대 265,000명으로 결정했다. 이를 자세히 보면 (이민 카테고리별 최하 / 최대) 기술이민 90,000 / 100,500 퀘벡 기술이민 26,000 / 27,500 연방/퀘벡 기업 9,000 / 11,000 입주 가정부 3,000 / 5,000 주정부별 13,000 / 14,000 가족초청(총계) 67,000 / 69,000 난민(총계) 25,900 / 30,800 정상참작/기타 6,100 / 7,200 참고로 2005년 이민자 출신국 순위를 보면 1위 중국 4만2,291명 (16.13%) 2위 인도 3만3,146명 3위 필리핀 1만7,525명 4위 파키스탄 1만3,576명 5위 미국 9,262명 6위 콜롬비아 6,031명 7위 영국 5,865명 8위...

중고차 가격 가장 높은 차 10개 모델

컨슈머 리포트가 근래 발표한 중고차 가격이 가장 높은 차 10개 모델입니다. 1위 도요타 프리어스 2위 미니 쿠퍼 3위 도요타 사이언 xB 4위 BMW M3 5위 렉서스 RX 6위 BMW 6시리즈 7위 렉서스 GX 8위 애큐라 TSX 9위 도요타 사이언 xA 10위 혼다 시빅

가솔린 가격 지난 2월 이후 최저

가솔린 가격이 전국 가격 조사에서 지난 2월 이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MJ Ervin & Associates에 따르면 일반 가솔린의 전국 평균 가격은 86.8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9센트 하락한 것으로 지난 2월 21일 86.7센트를 기록한 이래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싼 주는 알버타주로 대부분의 주유소에서 리터당 80센트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전기요율 10월보다 5센트 내려

11월 전기요율이 내린다. 11월 전기요율을 캘거리시 소유 전기공급회사 Enmax는 10월 전기요율 보다 kilowatt hour당 5 cent 내려 발표했다. 이로써 11월 전기요율은 kilowatt hour당 8.43 센트가 된다. 7월 도입된 새로운 주정부 전기 규정에 따라 특정 전기 공급회사와 장기계약을 하지 않는 한 매월 수요에 따라 변동되는 요율을 적용받는다.

섬머타임 긴급!~

*** 긴급입니다 ! 오는 토요일밤[시월 28]일에 시계를 ...밤 12시를 밤 11시로 옮겨 주세요 그래서 교회 올때 혼동하지 마세요 다운타운에는 전과 같이 오전 10;25분까지 나오세요 좀 일쯕 나와야 준비찬양에 참석할수가 있죠...? 좋은 하루 되셔요 안니영~

웬 끔찍한 귀신 영화가...!!!

요즘 티브를 보면 귀신 영화와 선전이 많이 나온다. 왜 그럴까? 여름도 아닌데.... "아하, 그렇지 할로윈 데이가 가까왔구나!" 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다. 한 마디로 '귀신의 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 캐나다는 교회도 상당히 많이 있고 기독교 나라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렇게 귀신 선전(?)을 하는 것을 보면 이상하다. 가게 마다 귀산 탈이나 복장을 걸어 놓고 야단법석이다. 많은 집들도 앞에다 귀신으로 장식하고... 그리고 할로윈 데이 때가 되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밤중에 귀신 복장을 하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탕을 구걸하는(?) 아이들에게는 곤혹이다. 그런데 이렇게 귀신 문화에 우리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귀신 복장을 하고 귀신 흉내를 내고... 부모...

캘거리대학교 수의학부 첫 신입생 모집 2008년 가을학기로 연기

캘거리대학교 수의학부(Faculty of Veterinary Medicine)(UCVM)의 첫 신입생 모집이 2008년 가을학기로 연기됐다. UCVM의 학장 Alastair Cribb박사는 "우리는 절대 교육의 질에 관한 한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며 첫 신입생 모집 연기 배경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년 과정이다. For more information: Leanne Niblock Director of Communications 220-2431 lniblock@ucalgary.ca 현재 캐나다에서 수의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캐나다의 대학들은 다음과 같다. Atlantic Veterinary College University of Prince Edward Island www.upei.ca/avc Onta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