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올해 4.4% 성장 예상, 캐나다 전체 평균 2.9% 예상
캐나다 컨퍼런스협의회가 내 놓은 경기 전망에 따르면 올해 알버타주는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외 뉴펀들랜드 6.4%, 비씨주 3.3%, 온타리오주 2.7%, 퀘벡 2.2% 등이며, 캐나다 전체 평균 성장율은 2.9% 로 전망했다.
캐나다 컨퍼런스협의회가 내 놓은 경기 전망에 따르면 올해 알버타주는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외 뉴펀들랜드 6.4%, 비씨주 3.3%, 온타리오주 2.7%, 퀘벡 2.2% 등이며, 캐나다 전체 평균 성장율은 2.9% 로 전망했다.
어느날 제가 캘거리 대중교통버스를 타고 퇴근하다 경험한 에피소드 한가지를 나눌까 합니다. 캘거리에 어느정도 사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캘거리의 대중교통 시간은 매우 정확합니다. 특히 추운겨울에 예정된 시간에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는 모습에 너무 고마울 따름이죠. 하지만 가끔 예외도 있는 법. 여느때와 같이 퇴근하는 길에 마침 못 보던 버스기사분이구나 생각하면서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좌석에 앉아 잠깐 잠을 청할 즈음에 버스가 정해진 노선에서 벗어나 다른 길로 가는 것을 발견한후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버스 승객들도 낮은 소리로 웅성대기 시작했구요. 몇몇 젊은 학생들은 "What the (hack)!"를 연발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다행히 캐네디언 남자 한 사람이 운전사 옆에 다가가 친절히 길을 안내...
사랑하는 형제님, 자매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선교사 훈련생으로 섬기고 있는 강희종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한신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특별히 ccc에서 받은 훈련들을 가지고, 더 늦기 전에 나의 인생의 십일조를 드려보고자, 짧은 시간 필리핀을 위해 선교사로 살기로 작정하고, 휴학을 하고 이곳 필리핀 일로일로시(ilo-ilo City)로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약 7~8개월의 삶을 약속하고, 이곳에 와서 시온성 선교센타에서 선교사 훈련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미 5개월 남짓의 삶을 살고, 이제 새로운 한해와 함께 시작된 나머지 삶을 계획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필리핀의 일로일로라는 도시입니다. 도시이지만 마닐라보다는 많이 평화롭고, 한적한...
-일자: 3월 25일(토)~26일(일) COEX 대서양홀 3월 28일(화), 부산전시컨벤션센타(BEXCO) -주관: 한국전람, (사)한국국외이주알선협회 -관련 국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몰타, 말레이시아, 필리핀, 에콰도르, 피지, 파라과이, 과테말라 등 -참가 업체 정보 및 세미나 스케쥴, 무료 입장권: 한국전람㈜ 홈페이지 www.yuhak2min.com 참고
할렐루야! 한국에선 제6회 찬송가피아노콩쿨이 4월 할렐루야교회(담임김상복)에서 제3회 미주 청소년 찬송가 콩쿨이 미주 여러도시(뉴요크, 뉴저지,엘에이, 시카고, 아틀란타, 루이빌, 달라스 그리고 워싱턴 D.C.등)와 캐나다에서 열리며 각 지역의 종목별 대상 수상자는 뉴욕 카네기 홀에 모이게 됩니다. 참가 종목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이며 유치부로 부터 고등부까지 참가할수 있습니다. 기타 지역 콩쿨 일정에 대한 안내는 각 지역 주관 사무국이나 미주 새찬양 후원회 본부 사무국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703-934-7811 peteratva@hotmail.com 한국은 newpraise.org 홈 참조 011-9888-4498 018-256-2664 “하나님께서 찬양을 받으시기 위하여 사람을 창조하...
샬롬! 운영자 입니다. 많은 사진이 올라와서 제가 너무(?) 기뻤습니다만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포토갤러리에 사진을 올리실 때 사진 사이즈를 800*600정도로 줄여 올려 주세요. 사진 크기를 일괄로 변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이용하시면 편하죠.
한국관광공사에 해외 참가자 유치홍보를 신청한 학교는 강릉대, 경희대,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남대, 호서대 등 11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한국어 강의 뿐만 아니라 한국여행·문화강좌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강 시기는 학교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한국의 일반적인 학사일정에 맞춰 3월부터 정규과정(통상 3~4개월 소요)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해당 학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나머지요~~!! *^^*
한국에 온지 꼭 두달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캘거리 생활이 아련한건 무엇인지... 예전에 올려주고 보내주기로한 사진들 올려놨습니다. 다는 못 올렸습니다. ^^;; 너무 많이 올렸는지 더 이상은 못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압축 파일로 올립니다. *^^* 청년부 식구들이 과연 이글들을 발견할지... 이승형 집사님 건강하신지요??? 재용이형 결혼식 때 봤던 울 종범 형님 건강하죠?? 형 연락 주신다면서... 그냥 돌아가셔서 좀 그랬습니다. 재용이형은 뭐~~!! 신혼생활에 푹 빠져 있겠죠?? *^^* 부럽슴다... ㅡㅜ 재학이도 잘 지내고 있겠죠?? 아직까지 제가 아는 사람들이 남아있을런지... 주현이 상우 찬복이 진희 보라 영일이형 혜경이 지석이 윤미 진희 소연이 혜민이 가연이 봉수 우리 쓰리 부라더스... 민기 영...
캐나다 학교들이 여러분을 만나러 옵니다. 교육이 문화인 나라, 캐나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2006년 캐나다 유학 연수 박람회를 위해 60여개의 캐나다 학교가 직접 여러분을 찾아 옵니다. 이번 봄 박람회는 예년과 달리 2일간 진행이 됩니다. 2006년 9월 정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여름/겨울 방학을 이용해 캐나다의 유학 연수 정보를 수집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좀더 유용할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박람회 개요] -일시 : 2006년 3월 18일 (토)~19일 (일) 오전 11시~오후 5시 -장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그랜드 볼륨(지하철 2호선 삼성역) [박람회의 특징] -캐나다 학교 담당자와의 직접 상담을 통한 정확한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성적증명서를 지참...
모국 강원도는 74년 자매 결연을 맺은 캐나다 알버타주와 바이오 공동연구개발사업을 본격 착수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원도와 알버타주는 2004년 과학기술분야 교류협정을 체결했고 지난해 5월 도에서 열린 과학기술 포럼에서 강원도-알버타 과학기술 연구개발 협정을 맺었다.
이제 녹음해서 들으세요. 컴퓨터의 모든 소리를 WAV, MP3, OGG 포맷으로 녹음할 수 있는 "곰녹음기" v1.0 정식버젼입니다(2006/02/09) 소프트웨어 리뷰 http://simfile.chol.com/view.php?fnum=106095 제작사 http://www.ipop.co.kr 다운로드 http://gom.ipop.co.kr/text/RECinfo.html
-주최:iAE유학네트 (www.eduhouse.net ) -일자:2월 17일(금)~18일(토) -장소:잠실롯데호텔(3층 크리스탈볼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몰타, 아일랜드, 스위스, 필리핀, 일본 총 10개국의 52개 현지 학교가 참여 -문의:iAE 유학네트 전국지사 1588-1377
작년 9월 1일 기준으로 현재 알버타주민이면서 2004년 세금보고를 하신 분으로서 2월 10일까지 보너스 수표를 받지 않았으면 아래 알버타재정부로 전화해야 한다. 참고로 알버타재정부에서는 지금까지 이미 63,000 건의 전화를 받았다. 1-866-209-8903
프레이져연구소(The Fraser Institute)가 발표한 연례 재정 성과 지표 보고서(annual fiscal performance index)에서 알버타주정부가 세금,지출,부채 측면에서 캐나다연방정부와 그외 모든 주정부들을 따돌리고 지난 5년 연속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성과에서는 BC주정부가 2위, 온타리오주정부가 6위를 기록했다.
중학교때 은사님을 찾고있습니다. 선생님이 이민가신 뒤, 편지로 안부를 전하다가 연락이 끊기게 되었어요. 크리스찬이시라 여기와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동일한 성함을 갖고계신 분이 있네요 동명이인일지도 모르니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울산여중에 재직하셨던 이승형 선생님이 맞는지... (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어요ㅜㅜ) 제 메일 주소는 shalara0080@naver.com 입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캘거리의 건축경기 붐이 계속되고 있다. 캘거리시에 따르면 지난달 시에서 발급한 건축허가금액이 $216 million으로 작년 동기보다 무려 68% 증가한 것이다. 주거용건축물은 61% 증가한 반면 비주거용건축물은 83% 증가했다. 캘거리대 Haskayne경영대학의 Jim Dewald 씨는 캘거리의 건축경기가 주춤하지 않을 것이며 올해가 건설부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했다.
하퍼수상 ”봄 의회 소집 법안 제출 계획” 캐나다 22대 스티븐 하퍼 수상은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연간 $1200를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된 연방보수당 정부의 차일드 케어 지원 법안을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연방보수당이 소수여당인 관계로 이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개 야당의 지지를 필요로 한다.
캘거리 응급구조대(EMS)의 2005년 대응시간(response time)이 6분 43초로 04년보다 10초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캘거리 EMS는 96,442건의 전화를 받아 2004년 보다 4.3% 증가했다. EMS Chief Tom Sampson씨는 더 많은 전화건수에도 불구하고 10년 만에 처음으로 응답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에 따르면 2006년 1월 캘거리 주거용부동산 거래가 작년동기보다 거의 50% 증가한 2400건을 기록했다. 평균거래가격은 $289,000로 작년 동기보다는 20% 인상되었고 작년 12월의 평균가격 $273,000에 비해서도 큰 상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