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비 $9,000 지원

아래는 교민신문 CN드림에 실렸던 본교회 선교 관련 기사입니다. ==== 순복음 중앙교회 북한선교비 9,000$ 지원 결정 CN드림 날짜: 2005.07.03. 03:12:57 캘거리 순복음중앙교회(담임목사 김원효)는 2005년도 특별예산으로 북한선교비를 $9,000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에따라 금년도 전반기 지원금액인 $4,500을 캘거리 교역자협의회를 대표하여 북한 나진지역을 순방하는 김창선 목사를 통하여 현지에서 비밀리에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본 교회 김원효 담임목사는 “바쁘고 힘든 이민생활 중에서도 우리 성도들이 직접 가서 선교하지는 못할지라도 보내는 선교사의 마음으로 북한선교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본교회는 지난해에도 북한선교비를 캘거리...

아쉬운 작별 ! 반가운 만남 !

지난 주일을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윤선미 자매님, 주일 학교 어린이들을 가르치느라고 수고 많이 했어요.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리고 박재경, 장영진 형제님, 벌써 이렇게 세월이 지나 한국으로 갈 때가 되었네요. 이곳에서 주님 영접하고, 열심히 교회에 나오는 것을 보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가서도 반드시 신앙 생활 잘 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 새로 오신 유학생 분들을 환영합니다. : 박은태, 임성연(형제님) 윤성은, 심윤정, 김보라, 이진희(자매님) 앞으로 이곳에 계시는 동안 같이 하늘나라 식구들로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저나 당당하시는 이승형 집사님에게 부탁드리고요. 참 이번 월요일에 주재용 형제님이 다시 한국에서 돌아왔네요. 건강하고 자신감 ...

홍수 후에...

신문들의 대서특필 : 200년 만의 홍수 !!!! 그러나 노아의 홍수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닌데 여기는 이토록 야단 법석이다 그만큼 비가 많지 않는 지역이란 뜻이다. 그리고 웬만큼 비가 와도 강은 한국처럼 범람하지 않는다 그러나 큰 비가 온 후 나타난 증후들이 있다. 갑자기 교회 대성전 그랜드 피아노가 말썽이 났다. 음이 틀리다.(나는 잘 모르는데 우리 음악 담당 조집사님이 그렇다고 함) 피아노 튠업을 했다 : 튠업 맨이 이곳 캘거리 피아노가 이번 홍수로 전부 이렇게 음이 틀려졌다고 한다. 여기 피아노는 한국의 피아노와 생김새는 같아도 조금 틀리다. 습도가 워낙 없는곳이라 피아노도 지역의 날씨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 같다. 한국에서 쓰던 피아노는 습도에 강하게 만들어졌다 한국에서 피아노를 ...

머피컨텐츠의 "이민/유학이야기"

아래 링크는 (주)머피컨텐츠(http://worldok.com)에서 제공하는 '이민/유학이야기' 게시판입니다. 캐나다, 미국 이민/유학 전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 볼만한 내용들인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moneytoday.co.kr/daily_news/daily_b00/board/boardlist.html?board=column41

바베큐 파티에 오셔요~

지난 번에 우천 관계로 연기했던 바베큐 행사를 아래와 같이 다시 하기로 했답니다 모두들 빠짐 없이 참석하시압!! 일시 : 7월 3일(주일) 예배 후(예배는 교회에서 드림) 장소 : North Glenmore Park(Snowy Owl : 37 St 남쪽으로 끝까지 가면 됨) 누가 : 모든 분들 복장 : 간편한 야외복 우천시 : 아침부터 주룩주룩 비가 오면 안갑니다. 여선교회와 남선교회에서 준비물을 미리 체크해 주세요. 청년 유학생회에서는 운동할 수 있도록 공(축구...)도 좀 챙기시고요... 그리고 날씨를 위하여 기도도... 장소와 파킹... 기타 위하여 기도도... 차량이 없으신 분들은 서로서로 차량을 이용하세요.

캘거리에서 이사하기 - 주소 변경

이번에 제가 두번째로 이사하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점은 역시 이사는 자주할 것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주소변경하는 불편은 사실 이사과정의 매우 작은 부분에 불과하죠. 타주로 이사하는 분들이야 오죽 하겠습니다. 주를 바꿔 이사하면 거의 다시 이민가는 수준이 된다고들 하더군요. 아래는 제 경우를 참고로 만든 이사시 주소변경 통지 리스트입니다. 회사(당해 다녔던 직장 포함) City of Calgary - Property Tax (TIPP; 재산세 분할 납부 관련) Enmax (Electricity, Water) Long distance phone company Telus Local phone company Internet (Shaw, Telus, etc) Natural Gas (Direct Energy, Epco...

캘거리 개요

제가 이곳저곳에서 모은 캘거리에 대한 일반자료입니다. 캐나다에서 인구기준 3번째로 큰 도시, 캐나다 광역도시인구 기준으로 5번째로 큰 도시, 알버타주 최대 도시 면적: 712.14 km² 해발 1048m에 위치 캐나다에서 2번째로 많은 기업 본사(Head Office) 보유 2004년 4월 현재 인구 933,495 (광역캘거리 인구 1,037,100명. 출처: http://www40.statcan.ca/l01/cst01/demo05a.htm), 2005년 7월 보도된 센서스 자료에 의하면 956,078명. 캐나다에서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음(96년부터 2001년 사이에 14.4% 증가) 인구밀도: 1252.3/km² 캐나다 도시들중 가장 학력 높음 (대학이상 졸업자 69%) 주요산업: Oil & Gas, 농업...

캘거리시, 저소득층을 위한 대중교통패스 승인

캘거리시의회(City Council)는 저소득층을 위한 대중교통패스(low-income transit pass)를 새로 승인했다. 이는 $35 월간패스로 2006년 1월 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 패스를 사용하려면 연간소득이 캐나다통계청(Statistics Canada)에서 책정한 빈곤기준선(poverty line)의 75% 미만이어야 한다. 캘거리시는 이를 위해 $2.5 million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 소식

브라질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하는 성도들께 브라질은 가을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아직 지도급인사들이 부패에 연연하고 사회적으로는 감옥마다 폭동이 자주 일어 납니다. 개신교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교회들이 정상적으로 부흥해야 하는데 너무나 기복적이고 미신적인 신앙입니다. 지도자들의 책임이지요. 신흥교단들이 서로 교인 챙기기에 최대한 수단을 동원하여 경쟁합니다. 또한 바로 믿으보려는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500년동안 잘못된 미신 신앙이 내려 왔으므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귀의 가장 걸작품이 기독교인 것 같지만 사실은 종교에 사람들을 매여 놓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미는 실상으로 복음화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교에 의지하며 따라 갈 뿐입니다. 모두 ...

아이를 돌봐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허락없이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9개월된 딸아이 엄마인데요 이번7월 말부터 저희 아이를 돌봐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저와 남편은 저희 삶에 주님을 항상 최우선으로 섬기며 살고자 노력하며, 저희 아이도 그렇게 양육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주시고, 찬송가를 불러주고, 하나님 말씀을 이야기 해 주시고, 정말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과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돌봐주실분을 위해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Coventry Hills에 살고 있어요. 연락주세요. 685-9166 감사합니다. Grace 엄마

어린이 부흥회

어린이 부흥회가 한인장로 교회에서 있어요. 날짜와 시간은 다음과 같아요. 6월24일(금)저녁7시~9시 6월25일(토)아침10시~저녁8시 6월26일(일)저녁6시~8시 강사님은 김선일 전도사님이시고요 아주 재미있고 은혜롭게 말씀을 해주신데요 우리 어린이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믿음이 더욱 자라고 즐거운 시간 갖길 바래요.

무료 문자 메세지 보내기 기독교 자료실 펜팔&교제 카페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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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zenship test preparation resources(시민권시험 준비자료)

*연령이 17세 이하, 55세 이상이면 시민권 필기시험이 면제됩니다. 아래는 캐나다 시민권 필기시험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들입니다. http://www.v-soul.com/ http://www.v-soul.com/vsoul/federal.html (Find the MP in your riding by postal code) http://www.cic.gc.ca/english/citizen/look/look-00e.html (연방 이민성 "A look at Canada") http://calgarypubliclibrary.com/multi/citizen_ship.htm (예상 문제) http://www.cbc.ca/news/becomingcanadian/self_citizen_quiz.html (예상 문...

유학허가증, 취업허가증, 임시거주방문비자 신청양식 변경 - 주한 캐나다 대사관

유학허가증, 취업허가증, 임시거주방문비자 신청 양식의 최근 변경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유학허가증, 취업허가증 및 임시거주방문비자를 신청하는 모든 신청인은 아래 명시된 새로운 신청양식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신청서를 제출하여 현재 처리 중인 경우에는 새로운 양식을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인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1개월 간의 유예기간이 주어집니다. 2005년 7월 1일부터 신규 신청양식이 포함되지 않은 신청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고, 수속되지 않은 신청서는 그대로 신청인에게 반려될 것입니다. 유학허가증 : 캐나다 이외 지역에서 신청할 경우를 위한 유학허가 신청서 [IMM 1294(05-2005)B] 취업허가증 : 캐나다 이외 지역에서 신청할 경우를 위한 취업허가 신청서 [IMM129...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새로운 취업 정책발표

캐나다 정부,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새로운 취업정책 발표 캐나다 이민성 장관 조 볼프는 캐나다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외국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비자 및 취업정책을 발표하였다. 캐나다 주정부들과의 협력을 통해, 캐나다 이민성이 외국 유학생들 유치를 위해 발표한 시험적 제도는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첫 번째 제도는 캐나다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 유학생들에게 캠퍼스 밖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인데, 이를 통해 외국 유학생들이 캐나다의 노동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반적인 캐나다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제도는 외국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 캐나다에 남아서 이 년 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두 번째 안은 몬트리올, 토론토와 밴쿠버 지역을 제외한 캐나...

캘거리 날씨 이야기 - 6월 장마비

6월은 캘거리에서 가장 비가 많은 달입니다. 그 외 달에서는 비를 구경하기가 쉽지 않죠. 어김없이 올해 6월도 한국의 여름 장마철을 연상시키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오늘 (6월 6일,월) 캘거리와 남부알버타지역에 호우경보(Heavy rainfall warning)가 내려졌습니다. 내일(화요일)까지 약 50-80 mm의 비가내린다네요. 알버타주 일부 지역은 100 mm까지 내릴 가능성이 있답니다. 이게 무슨 큰 비냐구요? 한국의 장마철에 내리는 비의 양에 비하면 적을 수 있으나 매우 건조한 알버타주 캘거리임을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양임에 틀림없습니다. 워낙 건조하다보니 비는 언제든지 환영 받습니다만 이정도의 비라면 어떨까 싶네요. 사실 이번 비는 지난주부터 꾸준히 내리기 시작하여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