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families are invited to the University of Calgary to begin, or complete, their application forms with the assistance of our Admissions staff. Come and find out more about the U of C and our: academic programs scholarships and financial aid campus life When: Wednesday, December 10, 5:00 p.m. - 7:30 p.m. Thursday, December 11, 6:30 p.m. - 8:30 p.m. Where: MacKimmie Lib...
캘거리 겨울은 길고 눈이 많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자동차를 고를 때 겨울철 안전을 생각 안할 수 없습니다. 먼저 생각나는 것이 4륜구동(AWD, 4WD)이겠지요. 맞습니다. 그래야 미끄러운 언덕 길이나 빙판길에서 좀 더 안전운행을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곳 켈거리에서 겨울철에 사고 가장 많이 내는 차가 또한 바로 4륜구동차입니다. 4륜을 너무 과신한 탓입니다. 겨울철 눈길, 무엇보다 운전자의 안전운행 습관이 중요합니다. 또 중요한 한것이 제동장치인데요. 차를 사실 때 4 disc brakes, Four-wheel ABS 인지를 확인 하실 것은 권유해 드립니다. 많은 차들이 같은 차종에서도 저가 사양에는 2 disc brakes로 ABS시스템이 갖춰져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눈길에서 브레이크...
캐나다중앙은행은 12월 9일 정례회의에서 캐나다가 공식적으로 경기 후퇴(recession)에 진입했음을 인정하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책금리를 0.75% 내려 1.5%로 발표했다. 이는 1958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상(0.5% 인하)보다 더욱 공격적인 인하로 평가되고 있다. 중앙은행은 암울한 캐나다와 세계경제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단기 이자율 인하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의 금리인하를 반영할 경우, 시중은행 우대금리는 4.00%에서 3.25%로 내려가게 된다. 하지만 12월 10일 현재 시중 은행들은 금리를 0.5%만 낮춰 3.5%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보호단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공개한 ‘캐나다 지역 투자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주가 1위를 기록했다. 알버타주는 긍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 공공정책의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알버타 2.BC 3.사스카치완주 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5.온타리오 6.매니토바 7.뉴펀들랜드 8.퀘벡 9.노바스코시아 10.PEI 조사에 사용한 지수들은 회사 소득세, 재정의 신중성, 개인 소득세, 교통 기간시설, 회사 자본세, 노동시장 규제, 법규의 부담 등이다.
캐나다 국가 브랜드 지수가 3년 전 12위에서 올해 2위로 올랐다고 캐나다 관광청(CTC)이 2일 발표했다. 국가브랜드 종합 순위 10개국 1. 호주 2. 캐나다 3. 미국 4. 이탈리아 5. 스위스 6. 프랑스 7. 뉴질랜드 8. 영국 9. 일본 10.스웨덴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08년 11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11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5,083 (4,984, 1.99%) -신규 매물 건수: 1,567 (1,949, -19.60%) -거래 건수: 670 (1,103, -39.26%) -평균 DOM(Days On Market) Sold: 55 (46, 19.57%) -평균 DOM(Days On Market) Active: 61 (50, 22.00%) -평균 거래 가격: $435,471 (462,134, -5.77%) -중간(Median) 가격: $387,300 (407,500, -4.96%) 2. 콘도(C...
한국에 살면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이민온 지 어느덧 5 년이 되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모국의 경제사정이 어렵긴 마찬가지라거나 오히려 지금이 더 어렵다고들 하니, 몸은 비록 태평양 건너 이국땅에 있지만 모국의 여러 밝지 않은 소식들에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그곳에 여전히 뗄레야 뗄 수 없는 많은 연고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곳 앨버타 캘거리도 휘몰아치는 세계경제의 폭풍우 속에서 무풍의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07 년 8 월을 기점으로 침체국면으로 접어들었던 부동산 경기는 2008 년 12 월 현재, 한국에서와 같이 반토막은 아니더라도 '07 년 5 월 수준으로 떨어졌고, 문제는 하락국면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부동산 거래도 하루 평균 100 여 건에서 지난 달에는 한 ...
2009년 시행 예정인 ‘비과세 저축제도(Tax Free Saving Accounts:TFSA)’은 완전한 조세회피 수단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과세저축계좌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가장 큰 장점은 이자나 투자 수익에 대해 세금이 붙지 않는다. 2.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것이 TFSA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최대 한도는 매년 5000 달러이며 인출한 만큼 다시 한도가 늘어난다. 따라서 올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내년으로 이월된다. 3. 한도만 넘지 않지 않는다면 복수의 금융기관에 복수의 계좌를 만들 수 있다. 4. RSP와 달리 인출시 세금이 없고, 연방정부의 각종 혜택 수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5. 금융기관의 저축계좌, 정기예금, 뮤츄얼펀드 등의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6. RSP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헙협회(IIHS)가 최근 발표한 2009년형 `가장 안전한 차` 모델 가운데 혼다차가 가장 많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회사별로는 혼다 13개 모델, 포드(12개), 폭스바겐(아우디 포함, 9개), GM(8개), 토요타(8개), 현대기아(4개) 등이다. 다음은 부문별 가장 안전한 차 목록이다: 대형차 = 어큐라 RL, 아우디 A6, 캐딜락 CTS, 포드 토러스, 링컨 MKS, 머큐리 세이블, 토요타 아발론, 볼보 S80 중형차 = 어큐라 TL, 어큐라 TSX, 아우디 A3, 아우디 A4, BMW 3시리즈(4도어), 포드 퓨전(ESC 옵션), 혼다 어코드(4도어), 벤츠 C클래스, 머큐리 밀란(ESC 옵션), 사브 9-3, 스바루 레가시, 폭스바겐 제타, 폭스바겐 파사트 중형 컨버터...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0월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급격히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0월 전국 소비자 물가는 1년 동안 2.6% 상승하여 9월 상승률 3.4% 비교하여 급격히 하락했다. 알버타주의 경우 지난 9월의 2.8%에서 10월 2.4%로 하락했다. 주된 하락 요인으로 가솔린 가격 하락이 꼽혔다. 가솔린 가격은 지난 9월에 비해 무려 13.4% 하락했다. 하지만 나쁜 소식으로알버타주 식료품가격이 6.1%, 모기지가 7.2% 올랐다.
캘거리시의회는 당초 제안됐던 재산세 인상율을 낮춰 지난 목요일 2009-11년 예산을 확정했다. 재산세인상율은 2009년 5.3%, 2010년 6.1%, 2011년 6.7%로 각각 결정됐다. 따라서 43만불 주택을 기준으로 2009년에는 약 $60을 추가로 내게된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통계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주는 10월 한달간 1만5천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 지난 1976년 이래 가장 높은 72.5%의 고용률을 나타냈다. 또한 알버타의 실업률은 9월의 3.8%에서 3.7%로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알버타 3.7% BC 5.1% 사스케치원 4% 매니토바 4.3% 온타리오 6.5% 퀘백 7.2% 뉴 브론즈윅 8.8% 노바스코샤 7.5%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11.5% 뉴 펀드랜드 13.7% 캐나다 6.2%
RE&ERCH Infosource가 연구실 규모와 예산, 학생숫자, 연구비지원 규모를 기준으로 10대 연구대학을 선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토론토대 2위 알버타대 3위 몬트리올대 4위 UBC 5위 맥길대 6위 맥매스터대 7위 라발 8위 캘거리대 9위 웨스턴 온타리오대 10위 오타와대 자료:RE&ERCH Infosource Inc.
이민 (괄호는 전년대비 증감) 2005 5,819명 (+0.9%) 2006 6,178명 (+6.2) 2007 5,864명 (-5.1%) 유학 2005 12,665명 (+2.8) 2006 14,446명 (+14%) 2007 13,922명 (-3.6%) *2007년 연방이민성 통계 자료
다음의 일정으로 하반기 순회영사가 업무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민원업무를 처리하실 동포 여러분께서는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시간: 14:00~17:30 장소: 캘거리 한인회관 (1901 30St. SW, Calgary) 참고사항: 순회영사활동시 한인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께서는 당관 웹사이트(can-vancouver.mofat.go.kr)를 방문, 구비서류 (사진, 수수료, 주민등록, 호적등본 등)를 반드시 사전 확인 바람. 신청서류만 접수한 후 추후 처리 결과를 회송 예정이므로 반송용 봉투(등기 또는 우체국용Xpresspost) 준비 요망. 수수료 지참 (잔돈 또는 money order 준비 등)
캘거리한인회에서는 다음의 일정으로 현 한인회 고문으로 봉사해 주시는 김동섭 변호사를 모시고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일시: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시간: 오후 3시~4시 장소 캘거리 한인침례교회(805-77th Ave. SW) 주제: 유언장과 상속 강사: 김동섭 변호사 (Fixler Law Office)
11월 11일 11시는 무엇을 뜻하는가? 이 날은 바로 Remembrance Day(현충일) 기념일이다. 한 달 전부터 puppy(빨간색 양귀비꽃)을 많은 사람들이 달았다. 그리고 이 날 캘거리 쥬빌리 행사장에 가 보았다. 딸이 오늘 행사에서 순서를 맡았기 때문이다.(플릇 솔로) 캘거리 시장이 나와서 인사말을 하고, 애국가(캐나다 국가), 헌화, 그리고 행사에 맞는 전통적인 곡조의 간단한 음악회가 있었다. 그리고 순서지에 가사를 적어놓고 합창을 부르는데 잘 아는 찬송가 곡조이다.(반갑다!) 그리고 구세군 목사님의 기도와 축도가 있고.... 행사장에 한 4000명 정도가 모인 것 같다. 몇 시간 전부터 행사장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맨 마지막에 들어가보니 겨우 두자리 나서 3층 발코니에 앉았다...
내년 CPP(Canada Pension Plan) 납부한도소득이 올해 44,900달러에서 46,300달러로 상향조정되어 직장근로자는 연간 기준 9.30달러, 자영업자는 138.60달러 를 더 부담하게 된다. 납부한도소득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 캐나다 국내 직장인은 4.95%, 자영업자는 9.9%를 CPP로 납부하도록 돼 있다. 국세청은 이번에 CPP 부과율과 납부면제소득 기준 현행 3500달러는 조정하지 않았다.
대형대학(Medical/Doctoral) (괄호는 작년 순위) 1.맥길대(몬트리올) (1) 2.토론토대 (4) 2.퀸즈(킹스턴) (2) 4.UBC(밴쿠버) (2) 5.알버타(에드먼턴) (5) 6.맥매스터(해밀턴) (6) 7.캘거리 (10) 8.달하우지(핼리팩스) (8) 9.사스카추완(리자이나) (11) 10.오타와 (8) 10.UWO(런던) 중형대학(Comprehensive) (괄호는 작년 순위) 1.SFU(밴쿠버) (2) 1.빅토리아 (1) 3.워털루 (3) 4.구엘프 (4) 5.메모리얼(세인트존스) (5) 5.뉴브런즈윅(프레더릭튼) (5) 7.칼튼(오타와) (7) 8. 윈저 (10) 9.리자이나 (9) 9.요크(토론토) (8) 학부중심 대학교(Primarily Undergraduate) Top 10 (괄...
드디어 캘거리에 첫눈이 왔다! 11월 초에 첫눈이 내린 것은 상당히 늦은 편이다 보통 캘거리에는 9월 달에 첫눈이 내린다. 그리고 보통 5월 달 쯤에 마지막 눈이 내린다 그러니 여기서 살다 보면 눈이 내리는 것이 별로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 때로는 눈이 지긋지긋하다. 어떤 때는 눈이 일주일동안 날릴 때가 있다 특히 여기는 눈이 내릴 때 날씨도 같이 추워진다. 그러니 눈 소식이 곧 추위가 오는 소식이기에 눈이 오는 것이 전혀 반갑지 않다. 더구나 눈이 오면 자동차 사고가 많이 나고... 보험료 올라가고... 난방비 많이 들고... 올해는 눈이 늦게 내리고 날씨가 따뜻하다 보니 글로벌 워밍(지구온난화) 현상을 느끼게 된다. 갈수록 캘거리가 따뜻해지는 것 같다. 살기에는 좋은 현상인데... 그러나 날씨가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