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세금 관련 사항: *고용 세액공제(employment tax credit)가 2006년 최대 250달러에서 2007년 최대 1000달러로 4배 증액 *고용보험(EI)은 고용인의 경우 공제대상 소득 100달러당 1달러80센트가 공제돼 올해보다 7센트 인하 *어린이들의 피지컬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대해 연 $500까지 tax credit 제공 *기업소득 40만불까지를 스몰 비즈니스로 인정해 세율 감면(종전 30만불까지)
18위 University of Toronto 31위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42위 Mcgill University 55위 University of Alberta 84위 University of Waterloo 선정 세계 ‘글로벌대학’ 순위 (2006년) 1.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미국) 2. Stanford University, 스탠포드 (미국) 3. Yale University, 예일 (미국) 4.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캘리포니아공대(칼텍) (미국) 5.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UC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 (미국) 6. University of Cambridg...
2007 겨울 오병이어 비전캠프
알버타 주민들이 이번 연휴 시즌 동안 가장 많은 돈을 지출했다고 연방통계청이 밝혔다. 알버타를 제외한 다른 주들은 작년보다 5%를 추가로 지출하는데 비해 알버타주민들은 전국평균보다 15%를 더 지출했다. 비자캐나다사의 조사에서 캐네디언들은 Boxing day에만 $2 billion을 소비할 것이라 예상했다. Province Planned to shop on Boxing Day (% of population) / Planned to spend, on average: Atlantic Canada: 17 / $184 Quebec: 25 / $285 Ontario: 31 / $414 Manitoba: 23 / $231 Saskatchewan: 23 / $231 Alberta: 26 / $384 British Col...
비자캐나다사의 발표에 따르면 금요일(12월 22일)이 가장 빠쁜 쇼핑 데이가 될 것이라 한다. Amy Cole 대변인은 70만 알버타주민들이 이번 금요일 하루에만 선물비용으로 57 million 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프레이저연구소가 캐나다 국민들의 소득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자선단체 기부 참여비율은 다음과 같다: 매니토바 28.5% 온타리오 27.7 사스카추완 26.7 알버타 25.6 BC 24.1 퀘백 22.6 뉴펀들랜드 21.5
1. 16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2. 66 오주여 나의 마음이 3. 257 목마른 사슴 4. 서로 사랑 할 수 있는건 (찬미 예수에는 없는 곡인데 너무 좋아서 선택해봤어요^^) 5. 329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 6. 1396 예수 이름 온 땅에 7. 398 내 주 같은 분 없네 8. 556 주님과 같이 어떻게 선곡해야 할지 몰라서..좋아하는 찬양 몇가지만 골라 봤습니다. 보시고 괜찮으신 것 선곡해주세요~^^
첨부한 워드파일(AMA 사이트에서 가져옴)은 화재,도난 등 사고시 보험회사에 청구할 때 사용하는 양식입니다. 각 보험사마다 약간 형식이 다를 수 있으나 미리 작성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하시면 유사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국 조선일보 06.11.20자 기사중 주한미국대사관 총영사의 ‘미국 비자 빨리 받는 12가지 방법’ 제하 기사가 실린 바, 아래와 같이 게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목 : 미국 비자 빨리 받는 12가지 방법 - 줄리아 스탠리 (Julia Stanley) 주한 미국대사관 총영사 많은 한국인들이 한국의 미국 비자 면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이 미국 비자 면제국이 되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비자 없이도 단기 출장이나 관광 목적으로 미국에 갈 수 있다. 미국 비자 면제국이 되기 위해서는 양국 간 사법 협력을 강화하고 이민법 위반율을 낮추는 등 몇 가지 충족되어야 할 조건이 있다. 한국이 미국 비자 면제국이 되기 위해서는 비자 거절률이 3% 미만이 되어야 한다. 다음의 12가지 사항은 비자 인터뷰 과정...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는 14일 28개 도심지역 렌트용 아파트 평균 임대료를 발표했다(2006년 10월 현재).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780) 캘거리($960) 에드먼튼($808)
알버타주에서 TV와 컴퓨터 제품을 구입할때는 재활용수수료가 추가됩니다(2005년 2월 1일부터 유효). Effective February 1, 2005 , an environmental fee will be applied the following electronics: ***Televisions 18" and smaller $15.00 19" to 29" $25.00 30" to 45" $30.00 46" and larger $45.00 ***Computers and related equipment Laptops/electronic notebooks $5.00 Printers/printer combos $8.00 CPUs (including mouse, keyboard, cables, speakers.) $...
Immigrant Access Fund Society of Alberta는 최근 연방정부로부터 $400,000을 지원받아 숙련이민자들이 해당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자격획득, 교육훈련에 지원할 예정이다. 해마다 동기관은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자금을 기부받아 20명의 숙력이민자를 선발하여 최고 $5000씩 지원하고 있다고 Dr. Maria Eriksen씨는 말했다. 이번 연방정부의 지원으로 향후 3개월간 48건의 대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버타주의 13번째 수상으로 Ed Stelmach씨가 공식 취임했다. 전임 수상 Ralph Klein씨는 사직서를 제출했고, Ed Stelmach 수상은 지난 12월 11일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Stelmach 수상은 현재 주정부의 24개 부서를 18개로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알버타주정부 내각 명단이다: Ed Stelmach (Fort Saskatchewan-Vegreville) - Premier, President of Executive Council, Chair of Agenda and Priorities, Vice-Chair of Treasury Board Lloyd Snelgrove (Vermilion-Lloydminster) - President of the Treasury Board,...
지난 1년간 캘거리는 저렴한 주택가격에서 밴쿠버,토론토와 함께 가장 주택가격이 비싼 도시로 변했다. Royal Lepage의 시장분석가들에 따르면 2007년 캘거리의 주택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6년 캘거리의 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52.5% 상승했다. Royal Lepage는 전체적으로 캐나다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2007년에는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캘거리는 요즘 한창 뜨는 도시다. 벤쿠버와 토론토가 이전에 떳다면 요즘은 누가 뭐래도 캘거리의 전성기인 것을 알 수 있다. 중동 국가들이 오일로 인하여 뜨는 나라가 된 것처럼 캘거리는 오일로 인하여 뜨고 있다. 세계의 여러 오일 회사들이 캘거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얼마 전 한국도 샌드오일 광구 하나를 계약하여 잠시 후 본격적인 채굴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러나 도시가 급속도로 확장되고 점차 대도시화가 됨에 따른 주택란, 도로란, 학교란, 인적 자원 부족 등이 겹치고 있다. 특히 요즘은 한국의 교통체증을 연상할 수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혹 어떤 분들은 "이전에 캘거리가 좋았는데..." 하고 옛날을 그리워하면서 캘거리를 떠나려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벤쿠버나 토론토에서도 이곳 캘거리로 이주하고 ...
안녕하세요, 주한 캐나다 교육원입니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는 유학허가서 신청시 제출해야 하는 "유학허가증 신청서 체크리스트" 를 외국인용과 내국인용으로 구분해 홈페이지에 개제하였습니다. 유학허가서 신청 시 "내국인" 또는 "외국인"에 부합하는 유학허가서 신청서 체크리스트를 신청서류의 상단에 첨부하여 신청하세요. 내국인을 위한 체크리스트 http://www.dfait-maeci.gc.ca/world/embassies/korea/pdf/Study-Permit-Application-Checklist-for-KOREANS-en.pdf 외국인을 위한 체크리스트 http://www.dfait-maeci.gc.ca/world/embassies/korea/pdf/Study-Permit-Application-Checkl...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2006년에 이어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 80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을 갖춘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집인원 : 800명 신청자격 : 아래의 요건을 모두 구비한 자 대한민국 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 관광을 주목적으로 일정기간 입국하는 자 신청 당시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 부양가족을 동반하지 아니한 자 유효한 여권과 왕복 항공권을 소지하였거나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소지한 자 캐나다 공공 보건과 관련, 캐나다 정부가 지정한 의사의 신체검사를 통과한 자 (주의: 선발된 신청자들만이 신체검사 요청을 받게 됩니다. 신청 전에 신체검사를 미리 받지 마십시오.) 신청방법 : 1단계 : 취업허가증 신청서 양...
금년 한해동안 여러가지 모양으로 헌신하므로 주님의 기쁨이 되었던 우리 여선교가 산동반점에서 12명이 모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교제를 가졌다. 한국을 생각나게하는 산동반점에서 풍성한 음식으로 배를채우고 교회에 모여 차를 마시며 삶의 넉두리도 나누면서 애환을나누었다.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새해에도 더욱 주님을 사랑하므로 삶의 풍요가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품은 씨름기도**** 야곱은 에서와 만나기 전날 밤, 하나님과 밤새 씨름했다. 그 결과 환도뼈가 부러지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하나님께 간구할 것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붙들고 씨름한다. 하지만 진정한 씨름은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환도뼈가 부러지고, 우리 뜻이 하나님 뜻에 굴복되는 것이다. 잠시 잠깐, 우리의 뜻이 좌절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후에 주어지는 “이스라엘”의 축복은 무한하다. 그야말로 백지 수표이다. -그렉로리의 ‘하나님의 뜻을 품은 씨름기도’ 중에서- 나의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내가 되기를. 나의 기쁨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꺽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나의 뜻을 접는 내가...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캘거리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작년 동기보다 36% 증가한 1,500건을 기록했다. 다세대(multi-family) 주택 착공이 771건으로 가장 큰 증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