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버타주정부가 발표한 신규 예산안에 따르면 주정부 지출 8% 늘리고도 4.1 billion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법인세(coporate tax) 세율을 11.5%에서 10%로 낮춰 총 3억달러 감세효과를 기업체에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개인 소득세율도 소폭 낮춰 납세자 1인당 35달러 세금경감 효과를 제공했다. 그외 -의료부문 +7.5% -교육부문 +5% -대학운영자금 향후 3년간 +29% -건설부문 향후 3년간 $13.3 billion -$500 million 암 연구기금 -불경기를 대비한 Heritage Fund에 $1 billion 추가 투입 -연방경찰 80명 충원, 검사 및 판사 25명 충원 -의료보험 보조 140,000명 추가 -시골지역개발 $100 mill...
"아니, 지금 근무 시간이 아닌 밤인데 왜 빌딩에 전등을 끄지 않고...? 전기값 많이 나올텐데..." 밤중에 캘거리 다운타운을 바라보면 거의 모든 빌딩에 전등이 켜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캘거리의 밤중 다운 타운 풍경이 참으로 이쁘다. 그런데 왜 이렇게 밤중에도 전등을 켜 놓을까? 여기에 살면서 여러가지 이유를 듣는다. 캘거리 시에서 관광정책의 일환으로 그렇게 한다거나.. 캘거리는(앨버타주는) 가스(기름)가 나와서 그렇다거나.. 밤중에 청소하는 분들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거나... 범죄 예방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거나... 그런데 레스토랑에 가면 참으로 의외다. 대개 고급 레스토랑일수록 어둡게 만들어 놓았다.(어찌 보면 도둑놈 소굴인것 같다.) 한국에 비하면 정반대인 것 같다. 한국은 고급 레스토랑일수록 환하...
Ralph Klein 알버타주수상은 석유와 천연가스로부터 거둬들이는 로열티가 예산상 수입을 초과할시 내년 또 한번의 번영 보너스(prosperity cheque) 지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올해 9월까지 결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올해초 주정부에서는 알버타주민 1인당 $400씩 총 $1.4 billion을 번영보너스로 지급한 바 있다.
형제님 자매님등~~~~~~~~~~ 어제 주일에 맥스 앞에서 여전히 우리청년유학생들을 태우려고 나가서 기다렸는데 ... 어제는 예상외로 결석을 마니 했더구나 그래서 실망을 했는데,,,..지난밤에 야구 본다고 늦게 자서 못오는가 했단다 담주엔 모두들 빠짐없이 나오기를 기대할께 우리 모두 어릴때 만났던 예수님, 군대에서 만났던 예수님, 대학 입시공부 할때 만났던 예수님 을 이제 케나다 돠서 다시 만나고 가야지, 그지? 우린 비록 예수님은 모르거나 크게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을지라도 우리들을 지금까지 돌보아오고 계셨단다 케나다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간다면 참으로 성공적인 유학생활이 되는거란다 이미 만난 형제들도 마찬가지! 남자 형제들은 군대생활 할때 예수님 은혜로 사고 당하지 않고 무사히 제대하게 된 것을 잊지 말자...
중국사회과학원이 20일 발표한 국가경쟁력 순위에 따르면 미국 1위, 2위 독일, 3위 일본, 4위 영국, 5위 프랑스, 6위 네덜란드, 7위 아일랜드, 8위 캐나다, 9위 이탈리아, 10위 벨기에, 11위 홍콩 등이며 한국은 20위 중국 34위를 기록했다. 중국사회과학원은 "100개 국가를 선정해 경제성장률과 1인당 GDP(국내총생산), 상품 및 서비스 수출, 노동생산성 등을 자체 개발한 모형에 대입, 국가경쟁력 순위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밴쿠버총영사관이 캐나다 연방 통계청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5년에 캐나다에 새로 입국한 한국인 유학생 수는 총 13,406명으로 주별로 보면 BC 7천317명, 온타리오 4천120명, 알버타 967명, 퀘벡 326명, 매니토바 225명, 노바스코샤 196명, 기타 255명 등의 순이었다. 주요 도시별 한국인 유학생 총수는 광역 밴쿠버 일원이 9천737명, 토론토 일원 7천83명, 캘거리 1천62명, 에드몬톤 701명, 몬트리올 540명, 위니펙535명, 오타와 336명, 해밀턴 321명, 런던 286명, 헬리팩스 188명, 리자이나 162명, 기타 438명 등이었다.
내셔널 포스트와 글로벌TV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 '입소스-리드'사가 실시한 주요 도시별 체감치안 조사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자신이나 가족이 범죄 표적이 될까봐 걱정스럽다) 위니펙: 34% 밴쿠버: 34 토론토: 32 몬트리올: 28 핼리팩스: 26 오타와: 24 캘거리: 22 빅토리아: 19 (밤에 밖에 나가기 두렵다) 위니펙: 31% 토론토: 29 밴쿠버: 29 몬트리올: 27 핼리펙스: 27 빅토리아: 25 캘거리: 24
이민이나 유학으로 캐나다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중 하나가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고 직불(debit)카드와 수표(Check)책을 발급 받는 것이죠. 한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수표의 사용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예를들어 자녀들이 학교에 가져가야 할 돈이 있으면 현금을 주는 것보다 안전하므로 수표를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네요. 자녀가 학교에 납부할 우유 급식 비용으로 $4.40을 수표로 끊어 보냈는데, 한참 후 통장을 확인해 보니 $4.40 이 아니라 $10.40 이 인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더 설명해 드리면, 각 수표에는 고유번호가 찍혀 있고 수표 2매가 한쌍으로 한장은 대조용으로 보관합니다) 즉시 거래 은행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물었는데, 이 경우 은행측에서...
[공고 제55호] 2006.02.23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유학 허가증 신청 시 원본 입학허가서만 인정 합니다. 대량의 팩스와 한정된 인력 그리고 서류 보존 취지로 인하여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본 공고일 기준으로 유학 허가증 신청 시 입학허가서는 원본만을 인정할 것입니다. 입학허가서의 팩스본, 전자메일(e-mail) 또는 사본은 일체 인정 하지 않습니다. 유학허가증 신청 시 입학허가서 원본을 제출하지 않으면 거절 될 수 있습니다. 유학허가증 신청자들은 서류 제출시 반드시 입학허가서 원본 1장과 사본 1장을 모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대사관에서 추가 서류로 요청 했을 시에만 캐나다 학교에서 직접 보내지는 입학허가서의 팩스본을 인정 합니다. 대사관의 요청과 상관없이 들어온 다른 모든 입학허가서의 팩스본은...
10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실업율이 30내 최저 수준인 6.4%를 기록하여 지난 1월보다 0.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별 실업율은 알버타 3.1%(2006년 1월 3.5%), 온타리오 6.2%(6.5%), 퀘벡 8.2(8.4), 사스캐처완 5.3(5.2), 매니토바 4.4(4.3), 노바스코샤 8.4(7.8) 등이다. 전국 시간당 평균임금은 작년 동기대비 3.3% 올랐으며, 알버타는 무려 6.1% 급등했다.
캘거리 NW에 새로 건설될 Centennial CTrain Station (Crowfoot & Scenic Acres) 오픈 하우스가 수백명의 주민들이 사전임시계획을 경청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지난 월요일 밤 개최되었다. Centennial 역은 NW 경전철(LRT) 연장 계획의 일환으로 2007년 봄에 착공하여 2008년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는 Dalhousie Station 이 NW의 가장 마지막 역이다. 현재 Dalhousie Station은 상대적으로 적은 740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시관계자에 의하면 새역은 1350대의 주차능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디서나 그렇지만 여기 캘거리의 카워시도 날씨에 따라서 많이 좌우된다. 특히 겨울철 영하로 떨어지면 카워시는 금물이다. 카워시 마치고 나오면 문이 얼어서 열기가 곤란해지기 때문이다다. 이 사실 모를 때에 몇번 그렇게 곤란을 겪은 적이 있다. 그리고 눈이 오면 역시 금물이다. 조금 있다가 날씨 따듯해지면 물바다가 되고 결국 카워시는 도루묵이 된다. 그러나 눈이 올 때 워낙 소금을 많이 뿌려놓으므로 그냥 차를 방치하면 소금에 절여 차가 녹슬게 된다. 그리고 카워시 하다보면 어떻게 하면 돈을 적게 들고 할 수 있을까 연구하게 된다. 아마 이런 방법을 쓰지 않을까? 일단 강한 압력의 sope로 차를 닦으면서 비누칠을 하고 (1달러), 그후 솔로 문지르고(No Dallar)난후, 린스를 하고 왁스를 하면(1달러) 2...
캐나다 CBC 오타와 지부와 칼튼대학교는 ESL용 시청각 교육을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영어 외에도 캐나다 문화,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These web pages are designed to help you learn to speak and read English. We hope the lessons, and video and audio clips, will challenge, entertain and educate you. CBC Ottawa and CBC Archives developed this special section with the Applied Linguistics Department at Carleton University. The project is suppo...
Light vehicles sales in Canada Passenger cars (2005, 2004, % change) 1. Honda Civic Sedan/Coupe 68,494 61,041 12.20% 2 Mazda3 50,713 42,680 18.8 3 Toyota Corolla 46,533 44,563 4.4 4 Ford Focus 26,861 28,391 - 5.4 5 Toyota Echo 26,711 31,252 - 14.5 6 Chevrolet Cobalt 26,405 178 n/a 7 Honda Accord 24,115 25,814 - 6.6 8 Toyota Matrix 24,048 20,017 20.1 9 Toyota Camry 18,861 20,135 - 6.3 10 Chevrolet ...
계속되는 에너지붐으로 인해 알버타주정부의 흑자규모가 지난 3분기까지 $7.4 Billion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4분기재정보고서에 의하면 알버타주정부는 2005-06 회계년도에 에너지수입으로 $14.3 billion을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됐다. 에너지수입이 크게 상승하듯이 알버타주정부의 지출규모도 크게 늘었는데, 이는 주로 주민 1인당 지급된 번영보너스 $400, 동절기 지급되는 천연가스 리베이트, 건설프로젝트들, 작년 수해 지원 비용, 불경기에 대비한 기금 Heritage Savings Trust Fund (1 billion 투입) 등에 사용되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캘거리의 지난 1월 평균 주택 가격이 $289,130를 기록하여 작년 동기보다 무려 2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증가에 따른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매물 감소에 따른 것으로 곧 가격 평균 2위 토론토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CIBC월드마켓의 벤자민 탈 수석 경제분석가도 "캘거리는 시민들의 소득, 모기지 규모 등 모든 것이 토론토를 앞지르고 있다"며 "캘거리는 올해 안으로 밴쿠버 다음으로 집값이 비싼 도시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주요 도시별 지난 1월 평균집값은 (작년 동기 대비 인상율) 캘거리 289,130 (+20.2%) 에드먼턴 199,148 (+10.1%) 몬트리올 204,920 ...
캘거리 순복음 중앙 교회 김원효목사입니다. 밎습니다. 이경아님이 찾으시는 이승형 선생님이 이곳에 있습니다. 제가 주일날 이곳에 집사님 찾으시는 글이 있으니 한번 들어가 보시라고 했는데... 워낙 바쁘시다 보니 아직 글을 남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지요. 좋은 하루입니다. >> 이경아 님이 쓰신 내용 < < : : 중학교때 은사님을 찾고있습니다. : 선생님이 이민가신 뒤, : 편지로 안부를 전하다가 연락이 끊기게 되었어요. : 크리스찬이시라 여기와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 동일한 성함을 갖고계신 분이 있네요 : : 동명이인일지도 모르니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 울산여중에 재직하셨던 이승형 선생님이 맞는지... : (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어요ㅜㅜ) : : 제 메일 주소는 :...
□ 하나님과의 관계 점검 예, 아니오로 대답해 보세요 1.교회 목사님(영적 지도자)과 별로 안 맞는 것 같습니까? 2.밉고 원망스럽고 괜히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3.두렵고 무섭고 떨려서 어떤 일을 서둘러 결정하고 싶습니까? 4.다른 사람들에게 대접과 관심을 많이 받아야 만족스럽습니까? 5.새로운 환경이나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것이 더 좋습니까? 6.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까? 7.돈, 지위, 취미, 일을 통해서 안정감을 느끼고 있습니까? 8.내 주변과 이웃에는 변해야 될 사람들이 많습니까? 9.돈이 없어 어떤 일을 못해도 내 책임은 아니라 생각합니까? 10.신체적 컴플랙스가 있습니까? 자! 몇 개나 '예'라고 대답했나요? '예'의 숫자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
"저렴하고 실속 있는 캐나다 유학” 캐나다의 대학원 과정은 학부과정보다 훨씬 국제학생에게 저렴하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의 학부과정 국제학생 학비는 학기 당 400~800만원 정도이다. 그러나 캐나다의 유학비용은 학부과정보다 대학원 과정이 훨씬 저렴하다. 아래 정보는 - 학비는 2005년도 기준이며, - 전공에 따라 학비의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인문대와 자연대가 저렴한 편이며, 공대의 경우 인문대학보다 학비는 비싸나 프로젝트, 연구실적 등을 통해 인문대보다 훨씬 더 많은 장학제도, 연구조교, Co-op지원 등을 통한 학비지원을 많이 받고 있다. Simon Fraser University - SFU (www.sfu.ca) -석사 연구(Research)과정 : 130만원/학기 -인문대 석사과정 : 학기 당...
캘거리대학교 의대(Faculty of Medicine)에서 주최하는 Mini Med School 안내입니다. 장래 의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학생이나 사람 인체에 대한 좀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일반인들을 상대로한 프로그램입니다. -Topics: The Eye The Ear The Kidney Memory Sleep Genetics and Adult Diseases -When: Wednesday nights from March 8 - April 12, 2006 from 7:00pm - 9:00pm -Where: Health Sciences Centre (located adjacent to the Foothills Hospital) -Cost: $150 -Course Brochure: A copy of the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