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10월 10일)부터 6주간 야외 수도물 사용 금지

캘거리시민들은 추수감사만찬후 낮잠을 즐기기 보다 야외 수도물 사용 금지 기간 전에 미리 잔디에 물주기나 데크 청소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화요일(10월 10일)부터 6주간 캘거리 주민들은 야외 호스, 스프링클러나 관개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이번 제한조치로 잔디/나무/정원에 물주기, 호스를 이용해 데크/진입로 청소, 핫텁/수영장/야외분수에 물 채우기에 금지된다. 캘거리시의 관계자 Paul Fesko씨는 이번 제한조치는 Bearspaw 상하수도처리시설 공사 동안 필요하다고 밝혔다.

올해 9월까지 전국 신규 일자리 1/3 이상이 알버타주에서 생겨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06년 현재까지 캐나다 전국의 신규 일자리 중 1/3이 알버타주에서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주에는 올해들어 8만개 이상의 신규일자리가 만들어져 캐나다 전체의 37.9%를 차지했다. 업계 전반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11%가 증가한 천연자원부분에서 두드러졌다. 알버타주는 특히 오일패치분야의 고용이 크게 증가했다. 알버타주의 강력한 경제상황이 공공, 건설, 의료복지 분야의 성장을 견인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8월 4.2%에서 9월 3.5%로 더욱 떨어졌다. 지난 9월 캘거리 실업율은 지난 8월과 같은 수준...

캘거리 올해 9월까지 누계 건축 허가 금액 $35억불 넘어

캘거리의 지난 9월 신규건축허가금액이 5억불이상을 기록했다. 올해 누계 금액은 $35억불 이상으로 작년 동기간보다 37% 증가했다. 지난 9월 다세대주택 허가 건수는 작년 9월에 비해 50% 증가했다. 상업과 공공기관 부문의 건축허가 금액이 가장 크게 증가했다. 지난달 가장 대규모의 허가 신청 내역은 Foothills Medical Center West Tower, 보우밸리칼리지 재개발 건이었다. 2006년은 캘거리 건축허가 역대 기록을 갱신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나진 유치원 소식

목사님 김창선 목사님 선교보고 입니다. 참고하십시오. 김원효 목사님에게 일찍 소식을 전하려 하였지만 늦었습니다. 8월23일 연길을거쳐 라진에 들어갔다 9월 23일 잠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간에 라진시 창평동 소재 창평유치원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김재열 선교사님과 함께 그 프로젝트를 맡아 사역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 현재 일층은 거의 완공되었고 이어서 2층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11월 중순경에 개원식을 할 예정입니다. 원아들은 약 300명이고 교사는 공산당에서 임명한 20여명이 됩니다. 앞으로 이 원아들과 교사들을 생활면에서 도울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건축비는 완공까지 약 미화 6만불과 부대시설 기금이 소요될것 같습니다. 김원효목사님에게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전하여 주신 1800불은 창평유치...

알버타주민 57%, 알버타주 의료서비스에 만족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Peter Lougheed 병원의 의료사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알버타주민들은 알버타주의 의료시스템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Health Quality Council of Alberta에 의해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알버타주의 의료시스템을 이용한 2.8 million명 중에서 57%가 자신이 받은 의료서비스에 대해 만족했다. 이는 2년 전의 조사 결과 보다 만족도가 6% 상승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60만명의 알버타주민들은 불만족 의사를 밝혔고 주된 요인은 의료접근성(access)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44%의 캘거리시민들은 캘거리시의 의료시설 이용에 만족을 표시했다. 캘거리의 의료서비스질, 안전, 의료정보를 담당하고 있는 책임자는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8월 캘거리주택시장 가격 조정 속 강세 지속

캘거리부동산시장이 강세를 지속했지만 가격면에서는 한풀 꺽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캘거리부동산위원회의 한 전문가에 따르면 이런 현상이 곧 구매자 위주의 시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지난 9월 부동산 거래건수는 지난 8월보다 13% 감소했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 회장 Kevin Clark씨는 "이는 시장에 구매자를 위한 더 많은 매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적정한 가격이 매겨진 매물의 경우 거래 성사 가능성이 크고 판매호가에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봄 판매호가 이상으로 팔렸던 경우와 다른 현상이다. "판매자는 경쟁할 만한 판매호가를 매겨야 하고 시장에 내놓기 전 적절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3분기 자료를 통해 볼때 매매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2005년 알버타주 신규 입국 한인 유학생수 967명

밴쿠버 총영사관 자에 따르면 2005년 한 해 동안 캐나다에 새로 입국한 한국인 유학생 수는 총 1만340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별로 보면 BC 7317명 온타리오주 4120명 알버타주 967명 퀘벡주 326명 매니토바주 225 노바 스코시아주 196명 기타 255명

캘거리대학교 연도별 풀타임 등록 학생수

Enrolment: Full-time Equivalent Students 1996-97학년도 23,387 명 1997-98학년도 23,638 명 1998-99학년도 24,020 명 1999-00학년도 25,167 명 2000-01학년도 25,929 명 2001-02학년도 26,654 명 2002-03학년도 28,196 명 2003-04학년도 28,869 명 2004-05학년도 28,306 명 2005-06학년도 28,228 명 http://www.ucalgary.ca/pres/documents/2006-Report.pdf

캐나다연방정부, 여행자 GST Refund 프로그램 폐지

캐나다연방정부는 작년 회계년도에 132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를 국가 빚을 갚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환으로 연방 빚은 4815억불로 줄어들게 되며 규모도 지난 24년이래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연방보수당은 지난 자유당 정부 시절에 제공됐던 예산지원을 줄여 약 7900만달러를 절약할 예정이다. 이중 캐나다 여행자들에게 제공되어왔던 GST환급 프로그램 폐지도 포함되어 있다.

9월 27일 알버타아동병원 신규 건물로 입주

오늘(9월 27일) 오전 7시에 계획되었던대로 알버타아동병원(Alberta Children's Hospital)이 캘거리대학교 서편에 새로 문을 열었다. 환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이주를 시작했다. 한편, 구 알버타아동병원 건물은 $90 million을 들여 시설과 병실을 개조하여 여러개의 특수 클리닉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알버타아동병원은 신생아로부터 18세까지의 남부알버타, 남동부BC, 남동부 Saskatchewan의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http://www.calgaryhealthregion.ca/ACH/about/aboutus.html

작년 알버타주 인구증가율 전국평균의 3배 기록

알버타주 인구 증가율이 캐나다전국평균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작년 알버타주의 인구증가율은 전국평균의 3배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타주에서 알버타주로 신규 유입된 인구는 57,100명으로 알버타주 인구 증가의 58.2%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캐나다인구는 325,000명 증가했는데 그중 2/3는 타국으로부터의 이민에 따른 것이었다.

캘거리, 사업하기 좋은 도시 설문 조사 - 40개 도시중 34위

"캐나디안 비즈니스"지가 발표한 캐나다 40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하기 좋은 도시 설문 조사에서 캘거리는 34위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퀘벡시 1위 리치몬드 19위 켈로나 26위 아보츠포드 27위 밴쿠버 31위 써리 32위 캠룹스 35위 토론토 37위 캘거리 34위 몬트리올 38위 빅토리아 40위 이번 조사 기준은 350명 규모의 사무실을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 생활비, 실업율, 범죄율 등이었다. 하지만자본금, 지역 노동자들의 수준, 라이프 스타일과 같은 변수는 고려되지 않았다.

오로라가 보이는 캘거리

오로라는 한국에서는 생소한 단어다. 말만 들었지 한국에서는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 캘거리에서는 오로라를 볼 수 있다. 어제 23일(토) 밤 10시쭘에 기도하러 언덕에 올라갔다. 북쪽을 바라보고 기도하는데 구름이 움직인다. 그저 구름이 바람에 움직이는가 싶다 했는데 움직임이 더욱 빨라진다. 그리고 조금 있으니 색채가 띠기 시작한다. 마치 커튼이 바람에 날리는 것처럼 무지개 색이 움직인다. 보통 오로라는 흰 구름처럼 보여서 잘 구별이 안간다. 그러나 오로라가 색채가 띠고 위와 아래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더욱 아름답다. 보통 10분에서-30분 정도 있다가 사라진다. 물론 북쪽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다. 도대체 왜 오로라가 생기는지 학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이론은 없는 것 같다. 여기 캘거리...

캘거리 주택 소유자들 내년 큰 폭의 재산세 인상(17-60%) 직면

캘거리 주택 보유자들은 내년 최고 60%까지의 재산세 인상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됐다. 캘거리시의 예비조사에 따르면 이번 인상분이 시 전체에 걸쳐 더욱 고르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시 감정관 Ian McClung씨에 따르면 한 커뮤니티의 시장이 최고정점에 이르면 곧 다른 커뮤니티로 이동된다고 말한다. McClung씨는 내년 주택 평가액이 일부지역에서 인상율이 최고 60%, 일반적인으로는 약 17%정도로 예상됐다.

알버타주 레크레이션, 낚시 규정 위반자 법정대신 벌금 선택 가능해져

알버타주에서 레크레이션과 낚시 관련 위반자는 앞으로 기존 법정에 나오는 기존 방법에 벌금을 내는 방법이 도입된다. 알버타주정부는 법규를 바꿔 이번 10월 1일부터 법정에 나오지 않는 대신 $150에서 $500까지의 벌금을 낼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법규 개정으로 법원, 담당공무원, 위반 당사자의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올해 6.6% 경제 성장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의 대도시 경제전망 자료에서 올해 캘거리는 6.6% 성장하여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캘거리의 작년 경제 성장율은 5.7%였다. 그외 에드먼턴 5.9%, 사스카툰 3.8%, 퀘벡시 3.7%, 벤쿠버 3.5%, 빅토리아 3.3%, 몬트리올 1.9% 등으로 예상됐다.

Career Show, Oct 27-28, Calgary Roundup Centre

When: Fri Oct 27, 10 am - 8 pm Sat Oct 28, 10 am - 5 pm Where: Calgary Roundup Centre Presented by: Alberta Human Resources & Employment Service Canada Calgary Economic Development The Calgary Chamber of Commerce Bow Valley College DeVry Mount Royal College SAIT University of Calgary Website: http://www.thecareershow.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