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가 발표한 2005년 8월 주거용 부동산 거래 자료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 총 2,788건(역대 8월 최고 기록)으로 2004년 8월보다 18.09% 증가했고 지난달에 비해서는 2.39% 증가했다. 거래 건수를 주택형태로 구분하면 단독주택 1,954건, 콘도 822건, 모바일홈 12건이었다. 2005년 8월 주거용부동산 평균가격은 $243,835 로 지난달의 $245,704보다 0.76% 하락했으며 2004년 8월의 $221,471에 비해서는 10.10% 상승했다. 주거형태별 평균가격은(2005년 8월/2004년 8월) 단독주택 $270,892 / $244,084; 콘도 $182,500 / $167,041; mobile home $39,516 / $38,670. 더 자세한 내용은 ...
급하게 도움을 호소 합니다 간절한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저와 같이 기도하는 전도사님 사모님이신데 너무나 환경이 어려워 2학기 등록금(300만원)을 내어야 하는데 전혀 준비되지 못하였습니다 휴학을 할까 때로는 돈 벌어서 주의 일하는 분들을 돕는 사역을 할까 하는 생각도 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러겠습니까 사모님은 얼마전에 갑상선 수술 하였었고 병원비와 그동안에 생활고로 카드 빚을 많이 졌습니다 기도하는 맘으로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계좌번호 농협 507013 56 009960 김순석 전도사님은 목회과정 신학대학원 1년 재학중입니다 교회에서 매월 30만원 생활비 받는것으로는 학비를 어떻게 할수없어서 갓피플 쪽지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꼭 도와 주세요 만일에 교회나 공식 기관에서...
캐나다 학교들이 여러분을 만나러 옵니다. 조금씩 가을의 기운에 온 세상이 물들어가는 가고 있네요. 이제 노란 은행잎, 빨간 단풍잎을 보는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교육이 문화인 나라, 캐나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2005년 캐나다 유학 연수 박람회를 위해 60여개의 캐나다 학교가 직접 여러분을 찾아 옵니다. [박람회 개요] -일시 : 2005년 10월 15일 (토) 오전 11시~오후 5시 30분 -장소 : 서울 프라자 호텔 [박람회의 특징] -캐나다 학교 담당자와의 직접 상담을 통한 정확한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성적증명서를 지참하시면 현장에서 입학 여부를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입학 지원 시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정말 오랫만입니다. 하지만 캘거리 교회생각 자주 하고 있어요^^ 이곳에 있은지도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캘거리의 분위기가 많이 그립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자란?곳이니까요.. 저는 벌써 3학년 입니다. 공부는 별탈없이 처음에 하던 것을 계속 하고 있어서 졸업은 별무리 없을것 같아요. 사진 보았는데 오랫만에 뵙는 얼굴들이 많아서 ^^ 언제 한번 캘거리를 꼭 가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 적어도 한번은 가게 될것 같아요 (그때까지 저 기억하시길^^;). 떠나신 분들도 많지만 새로오신분들도 많으니 교회가 부흥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몬트리올 놀러오시면 공짜 가이드 해드리니까 오실일 있으면 연락 주시구요 ~~~^^ 이제곧 다가올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부용입니다. 랭리에 계셧군요.. 저와 이곳에서 가장 친한친구중 하나도 랭리에서 왔는데,,, 신기하네요. 쌍둥이들도 간간히 홈피에서 사진으로 보았어요. 아주 귀엽더라구요>_ < 건강해 보이기도 하구요. 사모님과 목사님도 안녕하신지요.. 캘거리 마지막에 뵜던 분이 목사님과 사모님이신데^^ 이젠 목사님도 캘거리에 안계시다니....좀 서운하네요. (다음에 랭리가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꼐도 안부 전해주시길 >> 권용단 님이 쓰신 내용 < < : :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 : 8월 12일 수업을 마치고 조금 숨을 돌리고 연락도 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에 캘거리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 와 보았습니다. 코스타 갔다온 사진이랑 청년들 사진이 인상 깊고 그립습니다. : 지난번 조용진...
서부 캐나다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알버타주는 올해 28억달러의 재정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알버타주의 재정 흑자는 국제 석유 가격 강세에 따른 것으로, 주정부는 국제 유가가 계속 강세를 유지할 경우 올해 흑자 규모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버타주는 당초 예상보다 늘어난 재정 흑자를 고속도로 등 인프라 건설과 교육 부문에 추가 배정할 방침이다.
장목사님! 김목삽니다. 벌얼써 7년이 흘렀군요! 혹시 목사님 머리에 흰머리가 나셨는가 궁금하군요. 그동안 제가 흰머리가 생겨서... 혹시 한국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흰머리가 안생기시는지... 장목사님! 가족 식구들은 다 잘 계신지요?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지요? 여기 캘거리는 7년 전에 비교해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7년 전엔 없었던 교통 체증도 생기고요. 한인들도 꽤 늘었고요. 아울러 교회 식구들도 늘게됩니다. 지금은 독립 이민이 적어지고 기러기 가족들과 유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에게 은혜주시고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곳 캘거리 목회자들과 같이 건강을 위해 테니스도 치고 대화...
8월 12일 중국 상하이 자오퉁 대학(上海交通大學)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2005년 세계 500대 대학" ***캐나다 토론토대 24위 UBC 37위 맥길대 67위 맥마스터대 90위 알버타대 101~152위권 퀸스대,캘거리대, 몬트리올대 153~202위권 달 하우지, 구엘프, 라발, 마니토바, 오타와, 사스케쳐완, 빅토리아, 워털루,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203~300위권 칼튼, SFU 301~400위권 메모리얼, 퀘벡, 셔브룩, 요크 대학 401~500위권 ***한국 서울대 101~152위권 연세대 203~300위권 KAIST, 포항공대, 성균관대 301~400위권 한양대, 고려대, 경북대 401~500위권
캐나다 유학생 곧 일할 수 있다 얼마전에 Immigration Canada 에서 유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policy 를 발표했습니다. (http://www.cic.gc.ca/english/study/work-opps.html) 그 내용은 유학생들에게 공부를 하면서 합법적으로 일도 할 수 있게 규정을 바꾼 것입니다. 그 배경은 캐나다에 오는 유학생들이 뿌리는 경비가 캐나다 경기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는 싯점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캐나다의 엄격한 고용제도 및 유학생들의 합법적인 일자리 창출이 안되는 것을 이유로 영국이나 호주등으로 유학지를 바꾸고 있다는 통계에 의한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유학생들이 일을 할 수 있는 category 가 다음의 3 가지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1. 캠퍼스안에 있는 일자리를 잡은 경우...
오 주여! 나로 하여금 보다 훌륭한 부모가 되게 하소서 자비를 사랑하고 자녀들이 하는 말을 끈기 있게 들어주며 자녀들의 괴로운 문제들을 사랑으로 이해할 줄 아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지나친 간섭을 삼가고 자녀들과 말다툼을 피하며 모순된 행동으로 자녀를 실망시키지 않게 하소서 부모에게 예의 바른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같이 우리도 자녀에게 친절하며 정중하게 하소서 비록 부모라 할지라도 자녀에게 잘못했음을 깨달았을 때는 용감하게 자신의 허물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부질없는 일로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않게 하소서 자녀의 실수를 보고 웃거나 벌을 줌으로서 자녀로 하여금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끼지 않게 하소서 우리들의 자녀들이 거짓말을 아니하고 남의 물건을 탐내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 ...
안녕하세요. 장소영입니다. 부모님과 상의 끝에 애드먼턴에서 공부를 더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급하게 방을 구하고 학교 등록하느라 서둘러서 떠나게 되었구요. 그래서 지금은 애드먼턴에 잘 도착해있습니다. 목사님을 비롯,교회 분들께 인사 못드리고 떠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캘거리를 다녀온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늘 제 머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순복음중앙교회였습니다. 김원효목사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교회 초창기에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무척 기억에 남습니다. 김목사님께서는 지금도 공항에 픽업나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순복음중앙교회로 처음 나가기 전에 김목사님께서는 제가 묶고 있던 집으로 찾아 오셔서 공부하고 돌아오는 저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늘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특히 유학생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이끌어주시던 목사님의 열정이 지금도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캘거리에서 돌아온 후 서울에서 목회를 잘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캘거리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세계에서 캘거리만큼 깨끗하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
샬롬 사랑하는 순복음교회 식구 여러분 인터넷 연결이 늦어져서 늦게 연락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아직도 마음은 그곳에 있습니다. 목사님과 여러 교우님들을 생각하면 고맙고 죄송스런 마음 뿐입니다. 환희 황회도 아직 친구들이 없어서 교회 친구들을 많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처음 캘거리에 갈때는 교회를 정해놓고 가서 마음이 평안 했는데 이곳에서는 교회가 정해지지 않아서 여러가지로 마음이 안정이 되질 않았었는데 지난주에 유충식 목사님이 계시는 토론토중앙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이민 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교회 생활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럼 주안에서 평안 하시길 바라며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희집 주소와 전화 번호를 드리니 이곳에 오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집주소 2252 W...
** 한국선교초기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은 옮겨와 앉았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 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8월 12일 수업을 마치고 조금 숨을 돌리고 연락도 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에 캘거리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 와 보았습니다. 코스타 갔다온 사진이랑 청년들 사진이 인상 깊고 그립습니다. 지난번 조용진 집사님 직접 저희 랭리 집에 오셔서 책짐을 전달해주시던 것 기억하면 정말 끈끈한 정으로 하나 된 귀한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가정도 이곳 랭리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번역을 위한 언어학 공부를 가을에도 계속 하게 될 거구요. 둥이들은 더욱 발발 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애 엄마가 더욱 지쳐 있는 모습이 안스럽습니다. 많은 분들 그립고 보고싶네요. 재용씨 12월 결혼 먼저 축하드리구요. 종범씨 잘 지내고 계시죠? 그리고 사랑하는 중등부 모두 보고 싶고 축복합니다. 이승형...
캘거리 주거용 부동산 거래 통계(2005년 7월) 캘거리부동산위원회가 발표한 2005년 7월 주거용부동산 거래건수는 2,723건(역대 7월 최대 거래 건수임), 2004년 7월에 비해 15.63% 증가했으며, 지난달 3,132건에 비해 13.06% 감소했다. 2,723건을 형태별로 나눠보면 1,922 single-family residences, 788 condominium, 13 mobile home 이었다. 2005년 7월 평균거래가격은 $245,704 (지난달 $245,803)이고 2004년 7월의 $220,919에 비해 11.22% 상승했다. 형태별 평균가격을 보면 다음과 같다(July 2005/July 2004): singlefamily $272,846 / $242,442; condominium $...
고유가 덕택에 알버타주의 실업율이 국내 최저를 기록했다.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기름값 때문에 알버타의 실업률은 지난 5월 국내 최저인 3.5%로 떨어졌는데 이는 캐나다 전국 평균의 약 절반이고, 알버타주 사상 지난 25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한편 지난 7월의 캘거리 실업률은 토론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3.2% 였다.
이렇게 하면 어학연수 성공한다! 1. 내 영어실력 정확하게 파악하기! 나를 알아야 적을 안다. 나의 영어실력을 과장하지도 말고, 저하하지도 말자. 나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도전해야, 영어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2. 나의 학업 스타일을 알자! 혼자서 공부하는 게 좋은지, 친구들과 그룹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지 등 평소의 학업습관이나 태도를 알면 나에게 맞는 어학연수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만족해도 나의 스타일과 맞지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 해도 소용없다. 3. 기간별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자! 처음 출국할 때는 원대한 포부를 갖고 떠나지만 실제 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거나 적응하기 힘들 때엔 쉽게 의기소침해 지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각 기간별 무리하지 않고 실천가...
2004 출신국 순위는 1위 중국(36,411명), 2위 인도(25,569명), 3위 필리핀(13,301), 4위 파키스탄(12,796), 5위 미국(7494), 6위 이란, 7위 영국, 8위 루마니아, 9위 한국(5,337)으로 5년만에 가장 낮은 수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캐나다에 입국한 한국인 유학생 수는 총 1만2,304명으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해 대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