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업무수수료 하향 조정

영사업무수수료 하향 조정 환율변동 감안…1월 1일부터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과 3개 총영사관(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서 징수하고 있는 영사업무수수료가 내년 1월 1일자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현행 42달러의 거주여권 발급 수수료는 39달러, 일반여권(장기, 복수)은 70달러에서 65달러, 국적상실신고는 12.6달러에서 11.7달러로 각각 내리게 된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달러화로 지불하는 민원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으로 최근 환율변동을 감안한 것이며 2004년 11월까지의 미 달러화 대비 캐나다달러화 평균 환율을 적용했다. 캐나다지역 공관은 향후에도 시중의 환율 변동 등을 고려해 추가 조정의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밴쿠버총영사관 전화 604-681-9581로 문...

캐나다 쇼핑 상식 : Mail-In Rebate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 캐나다에서는 광고에서 mail-in rebate라는 용어를 많이 보게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에 못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구매한 제품을 열어 보면 그 안에 pre-paid 우편봉투와 mail-in rebate 신청 요령이 있습니다.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고 구매 증명이 되는 바코드나 제품코드 등을 첨부하여 정해진 주소(주로 제조회사가 지정한 대행회사)로 보내면 약속된 금액의 수표를 보내 줍니다. 즉, 이 제도는 제조회사들이 사용하는 마케팅기법 중 하나로 물건을 살때 할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추후 물건을 구입했다는 증거자료를 보내면 환불해 주는 형식입니다. 이와 같이 할인 혜택이 돌아오기까지는 이런 번거로운 신청절차가 필요합니다. 제가 최근...

스캐아토 응원 갑시다요~

샬롬! 청년유학생들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우리 믿음의 형제들 여럿이 영어공부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는데... 그러기에 더욱 새로운 식구들 마니 전도해서 남은 자리를 채웁시다요 권목사님은 1월 13일에 돌아 오신답니다. 오시면 또 영어 교재 열심히 배우도록 합시다 올해는 새해 첫설교에서 말씀하신데로 모이기를 더욱 힘쓰는 한해가 되도록 다짐합시다요, 앗죠? 예배 한번씩 더 참석할수록 더많은 축복도 따라옵니다그려! 우선은 예배 빠져서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사귀고, 문화도 배우고, 엔터테인먼트도 하고, 돈도 벌고해서 좋은 것 같으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가 헛수고 였음을 깨닫게 된답니다. 예배를 위해서는 돈도 안벌고, 친구도 안만나고, 놀러도 안가고, 친구도 안만나고 바로 교회로 와야 됩니다, 여기 인생의 대...

중등부를 위한 이 한주간의 기도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우리 중등부 모든 형제와 자매님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정결하게 씻어 주시고 아버지의 긍휼과 인자하신 팔로 안아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번 주부터 하나님을 친히 만나고 경험하며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말씀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무엇보다 아버지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또 찾는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주께서 약속하심 같이 간절히 찾고 찾을 때 또한 만나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죄를 품고 아버지 앞에 나아가면 들으시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님들의 여러가지 모양의 죄악과 허물들을 깨닫는 마음을 주시고 회개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며...

알버타, 젊은 층의 유입이 가장 많은 주-노인 비중 10.2%

젊은 층 인구 BC 유입 감소 2020년엔 캐나다인 5명 중 1명이 노인 BC주로 유입되는 젊은 층 인구가 줄어들면서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 같은 추세가 계속 되면 노인들을 위한 사회적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여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991년과 1996년, 2001년 통계 자료에 의거해 퀸즈 대학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996년부터 2000년 사이 BC주, 특히 밴쿠버로 이주한 65세 이하 유입인구는 11만8746명으로, 1991년부터 1996년 사이(41만3578명)보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5세 이상 노인 전입은 1991년-1996년 1만3279명에서 1996년-2001년에는 1만7917명으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당시 BC주 경제가 ...

캘거리공립 유치원 9월 입학 등록 시작

오는 9월 캘거리 공립유치원 입학을 위한 등록이 시작됐다. 약 6500명의 학생이 이번 9월 학기에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은 오는 2월말일부로 만 4세가 되는 어린이들이다. 현재 공립유치원은 반일제(half day)로 운영고 있으나, 캘거리교육청은 유치원을 종일(full day)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캘거리교육청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을다녀와서2

집을 떠날때는 새벽6시에 나가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도모르게 늘어난 나의 배둘레햄(허리싸이즈)때문에 고무줄바지에 부시시한 머리를 한 채 로 소위 캘거리 국제공항 문을 통과 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나의 모습이 일본에서 조차도 전혀 부담되지도 않았고,부끄럽지도않았다. 그런데 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혹시 아는사람은 없는지 두리번거리게되고 내모습에 엄청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마중나온 형부의 차에 재빨리 올라서 위기(?)를 모면했지만 도착한날이 주일인지라 짐을 풀고 곧바로 피곤한 모습으로 저녁예배에 참석해야만 했다. 특히나 교회의 성전 건축을 눈앞에두고 한국을 떠나왔기에 우리교회의 변한 모습이 너무 보고 싶기도하고 남편에게 자랑도 하고싶어서 서둘러서 갔었다. 나의 힘들었던 시절에 영의 양식으로 나의 ...

2005년 1월남선교회 월례회의

2005년 1월남선교회 월례회의 1)일시 ; 2005.1.30(주일) 예배직후 20-30분 2)장소 ; 본당 지하 고등부실 신년 남선교회 활동 계획에 대한 회원님들간의 의견 교환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스노타이어, 안전운전 열쇠 '사계절용' 눈·빙판길 제동력 크게 떨어져,전문가들 지적 광역토론토 일대가 6일 2005년 첫 번째 눈을 맞이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운전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대두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운전자들이 겨울철에 장만해야할 가장 중요한 장비가 스노타이어(snow tire)라고 입을 모은다. 「BMW캐나다」의 운전자 훈련 매니저 컬린 엠스는 『겨울철에 운전자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스노타이어를 마련하지 않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소위 「올시즌(all season)」 타이어들을 자동차에 장착하고 있으나, 사실 이들 타이어를 「3시즌」 타이어라고 일컫는게 더 정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엠스는 진정한 겨울철 타이어는 온도가 영하로 떨어져도 고무가 계속 유연성을 유지해 눈과 얼음을 꽉 잡...

이중국적자의 병역의무

이중국적자의 병역의무 병무청, 7월1일부터 국외이주자 의무부과유예제도 도입 '18세가 넘어 한국국적을 포기하려면 병역의무를 마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이후 이중국적자의 병역의무 문제가 다시 논란의 초점이 되고 있다. 서울고법 특별4부(재판장 김능환)는 6일 미국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을 가진 A(23)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대한민국 국적포기 신청을 받아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병역의무를 마치기 전에는 국적을 포기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이중국적자가 만 18세 이전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18세 이후 제1국민역에 편입되기 때문에 이후 병역의무를 마칠 때까지는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없다는 취지이며 이중국적자에게 국적을 포기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경우 다른 국민과의 형평...

캘거리 2004년 12월 실업율 4.9%로 전국 최저

실업률 7%, 2001년 이래 최저 12월 신규 고용 3만3천5백 개 증가 BC 실업률 6.1%, 알버타는 4.5%불과 지난해 12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보이면서 실업률도 2001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2월 캐나다 경제는 3만3천5백 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7%의 실업률을 기록했다. 실업률은 11월의 7.3%보다 떨어진 것이며 지난 200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당초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은 12월 고용 전망에서 다소 완만한 1만2천 개의 고용 증가를 예상했었다. 통계청은 2004년 고용분석을 통해 “연초 저조한 고용실적을 보였으나 후반기 들어 전기를 맞으면서 2004년 마지막 4개월 고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12월에는 7천8백 개의 파트 ...

noteworthy composer 1.75 설치와 사용법

금요찬양 악보를 보거나 출력하시려면 아래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부분의 악보가 1.70버젼으로 저장되어 있지만 1.75에서 이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1.75버젼으로 저장하시면 1.70에서는 불러 올 수 없습니다. *** noteworthy composer 1.75 설치/사용법

한국을 다녀와서....

이국땅에 터전을잡고 승승장구하며 살아간다는것은 참으로모험이며 외로운 싸움이기도한것같다. 그러기에 고국땅에 한번다니러가는것이 쉬운일인것같지만 참으로어려운것이라는사실을 깨달으며 살던터에 친정아버지의 임종을 보지못한송구한 나의마음을 주님께서 아시고 절호의기회를 주셔서 한국에 5주간의 여행을다녀오게하셨다.그런데 가족이 대가족이다보니 모두나갈수는없고 어른둘만 가게되었는데 가장염려되는것이 아이들이었다. 한국같으면 옆집아줌마도있고 가까운 친척내지는 친구도있고하여 그리염려가 안되겠지만 이곳은 문화가 통하지않는 이국땅인지라 기댈만한곳이 없는 혼자서 해결해야만하는상황이기에.... 나름대로는 아이들을위한 반찬을 대충준비하였다고 생각하고 떠났었다. 한국은 내가 보지못했던 건물들이 당황스럽게 서있기도하였고 역시 변화무쌍하게 아주빠...

인터넷 뱅킹 해외송금 한도 줄여

인터넷 뱅킹 해외송금 한도 줄여 [경향신문 2005.01.03 22:37:03] 시중은행들이 과다한 외화 유출과 불법 외환거래를 막기 위해 인터넷 송금 한도를 대폭 줄인다. 3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0일부터 인터넷뱅킹을 통한 이체 한도(1회 기준)를 증여성 송금의 경우 5만달러에서 1만달러로 80% 줄인다. 또 해외체재자와 유학생 송금 한도도 10만달러에서 5만달러로 50% 축소키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외화 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인터넷뱅킹을 통한 해외송금이 불법적인 거래에 악용될 가능성이 많아 송금 한도를 줄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은행도 현재 증여성 송금 5만달러, 해외체재자 및 유학생 송금 10만달러로 각각 규정돼 있는 인터넷 송금 한도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

새해 복많이 ~~~

청년 유학생 식구들, 새해 인사가 드립니다요 2005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올핸 우리 모두 능력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성공적인 한해가 되리라 믿어요 우린 바라고 소원하는거 믿음 안에서 모두 이루게 될거에요 승리합시다, 힘냅시다, 넘치는 용기를 가집시다~ 화이팅~~~

알버타주정부 100주년 행사에 $300M 투입

2005년 알버타주가 100주년(Alberta's Centennial)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젝트에 $300M을 투입한다. 그리고 5월 여왕 방문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모든 초중고교학생들이 100주년 기념 메달을 받고, 2005년이후 출생하는 모든 아이들은 RESP가입시 추가 혜택을 누린다. Alberta Celebrates 2005 Centennial Dec, 31 2004 - 5:00 PM, CHQR AM770 Alberta Community Development Minister Gary Mar is welcoming in 2005 by reminding albertans it's a milestone year for the province. It's Alberta's Centennial. T...

재생카트리지...

요즘 프린터 값은 싸지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 잉크 카트리지 값이 굉장히 비싸서 고민입니다. HP쓰시는 분들은 특히 더 그렇구요.. 저도 어제 잉크를 살려고 갔는데 너무 비싸서 고민했거든요. 정품을 사자니.. 그런데 Office Depot에가니까 재생품을 파네요...HP거요... 삼성이나 엡손거는 IGA옆에 Super DrugMart 가시면 한국 제품중에 잉크나라라는 제품이 있는데 삼성이나 엡손은 호환되는 제품을 팔더군요..가격은 반값정도구요..HP거는 오피스 데포에 가시구요.. 가실때 다쓴 카트리지 가져가면 Letter용지 500매 한묶음이랑 교환해주네요..한번에 하나씩만 교환되니 하나만 가져가시구요.. 정품을 쓰면야 좋지만 가격때문에 고민하시는분 재생품 하실려면 참조하세요...

베트남 국수(보쌈) !

7년 전 캘거리에 처음 와서 식사 초대를 받았다. 여기 음식 문화는 한국하고 틀린 것 같다. 한국에서는 손님을 식사에 초대하면 대개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음식을 다양하게 준비한다. 그러나 여기는 간단히 준비를 한다. 오늘은 만두, 오늘은 바베큐... 그리고 초대 받은 그날은 월남 보쌈이다. 그러나 한번 싸먹어 보니 영 맞지를 않는다. 특히 꼬락내 나는 것 같은 소스가 맞지 않는다. 오징어 젖갈 소스다. 그리고 라이스 페이퍼라고 하는 냄새도 이상하다. 그러나 그 음식 말고는 다른 것이 없으니 안 먹고 굶을 수도 없고... 마침 보쌈 내용 중 돼지고기가 있으니 한국 식으로 초고추장을 달래서 그런대로 그것만 먹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집 식구들 모두 처음에는 그 음식이 맞지 않았다. 그런데 옆에 분들은 연방 ...

영사업무수수료 하향 조정

영사업무수수료 하향 조정 환율변동 감안…1월 1일부터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과 3개 총영사관(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서 징수하고 있는 영사업무수수료가 내년 1월 1일자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현행 42달러의 거주여권 발급 수수료는 39달러, 일반여권(장기, 복수)은 70달러에서 65달러, 국적상실신고는 12.6달러에서 11.7달러로 각각 내리게 된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달러화로 지불하는 민원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으로 최근 환율변동을 감안한 것이며 2004년 11월까지의 미 달러화 대비 캐나다달러화 평균 환율을 적용했다. 캐나다지역 공관은 향후에도 시중의 환율 변동 등을 고려해 추가 조정의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문의 밴쿠버총영사관 (604) 681-9581 2004년 12...

Boxing Day 쇼핑, 득과실 따져야

박싱데이 쇼핑, 득과실 따져야 시간과 발품 값으로 물건값 절약 북 미 최대의 명절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은 박싱데이(Boxing Day)라 불리는 휴일이다. 중세시대 영국에서 크리스마스날 쉬지 못하는 사제들을 위한 쉬는날로 지켜지기 시작한 박싱데이는 미국을 제외한 영어권 국가 즉,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의 나라에서 공휴일로 지켜지고 있다. 원래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이후 첫번째 평일로 정해져 크리스마스가 금요일이나 주말인 경우 월요일에 쉬는 것이 보통이지만, 금년도 캐나다에서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으로 지켜지는 날짜인 26일을 박싱데이로 보내게 된다. 이날은 일년 중 가장 많은 고객이 각종 상점을 찾아 지갑을 활짝 여는 날로 수많은 소매점이 일년 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