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도시별 인구 - 2001년 전국인구조사
2001년 전국인구조사(The national census results for 2001) 결과를 도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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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녕하신지여... 오랜만에 들어와 글을 읽어보니 많은 변화가있었던거 같네여.. 청년 유학생회도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발전이있는거 같구여... 정말 저두 기분이 좋네여... 저는 학교 열심히 다니구있구여..휴~ 많은 과제에 파묻혀지내지만여... 글구..제가 사는집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가 어딜까하고 찾아보니 글쎄 샌프란시스코 순복음교회인거있져...이승형집사님께서 저 가기전에 집에서 가장가까운 순복음교회로 다니도록하라고 말씀하셨었는데...어떻게 이렇게 딱 맞아떨어질수가있는지여... 여기 교회다닌지는 두달이 조금 넘었구여..글구 목요일마다 청년들이 2그룹으로 나뉘어 성경공부를 하거든여..저두 바쁘지만 되도록 그전날 학교과제는 다 끝내놓고 성경공부하러 간답니다..너무 은혜가 되는 시간인거있져... 이번주말엔 ...
짠짜잔~~~~~~~~~~~ 청년회가 이번주 토요일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번 3.1절 기념 음악회에서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과 몸으로 수고는 않하셨을 지언정 마음(?)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그리고 싱싱하다고 자부하는 젊은 청년들과 함께 모일 예정입니다. 장소는 교회... especially 식당에서...클클... 시간은 오후 5시.... 모~~~~~~두 오셔서 같이 즐겁게 하나님 얘기, 우리 얘기,..세상 돌아가는 얘기도 나누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하시죠. 아..참...모~~두라도 다 모두는 아닌거 아시죠? age나 sex는 상관 없습니다만..marriage statue는 꼭 확인 할 참입니다. 또..하나..이 썰렁한 3월, 옆에 심심한 친구들 있음..꼭 불러서 함께 오셔요..알져? 아 글구.. 정말 중요한 ...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vancouver/ 총영사 박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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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 경제 본격적인 회복단계 진입, 지난해 4/4분기 2.0% 성장률 기록, 연방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 하반기 금리상승 전망 2. 알버타주 교사 임금수준, 타공무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3. 캘거리 소방서, 소방대원 100명 충원 계획 4. 캘거리, 노년층 대상 집수리 사기사건 성행 5. 캘거리 지역보건당국, 관할외지역 의료서비스 제한 캘거리 지역보건당국(CHR)은 관할구역 주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병상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응급환자가 아닐 경우 관할 외 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한하는 정책을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에 대해 CHR관할 밖의 시골지역 의사들은 시골지역 주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차별정책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6. CIBC, 로얄은행 ABM 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김태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캐나다 유학시절 저를 진짜 친동생처럼 보살펴주시더 분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저는 밴크버에 있었는데....그분들이 지금은 캐거리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전화번호도 주소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 찾고 싶은데 찾을 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차주영이의부모님입니다...5년이 넘어 지금은 그분들 성함이 잘 기억 나지 않지만 차동진이었던것 같아요....주영이 밑으로 여동생이 하나 더있었어요....하영인가...누나 이름이 권씨 였던것 같은데....성만 기억 나네요....꼭 찾고 싶네요..... 아시는 분있으시면 메일이나 답글 부탁 드립니다.......
김태현님의 글 '찾고싶습니다....'는 자유게시판의 글과 중복되어 삭제합니다(by admin).
짧지만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우리 생활 가운데 주님을 늘 가까이하며 교만한 자가 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요.
이놈아!! 교회를 다녀야징..헤헤.. 암튼 내 까페에서도 보고 여기서도 보니 반갑네... 쓸데 없이 놀러만 다니지말고 주일예배 열심히 드려랑..ㅋㅋㅋ 한우물(?)만 파고 자주 봅세~~!!
photo radar에 의해 발행된 교통위반딱지 건수가 작년 무려 175,472건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photo radar는 캘거리경찰이 아닌 다른 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photo radar에 걸리면 차주에게 티켓이 발부되지만 벌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누가 운전했는지 증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랍니다. 아래 연도별 건수입니다. - 2001 175,472 - 2000 163,190 - 1999 174,059 - 1998 142,000 - 1997 139,000 - 1996 126,683 - 1995 76,306 - 1994 67,893 - 1993 60,408 - 1992 24,212 - 1991 14,347 ☞기사 원문 보기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연락을 진작에 했어야 하는데 워낙 게을러가지구...뭐 요새는 학교에 다니면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여...놀러도 잘 갔다왔고..학교가 넘 많이 변했고 아는 사람도 다 4학년이라서 수업에 들어가면 아는 사람도 없고..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ㅋㅋ 잡생각없이 공부하기는 편하지만...!! 좀좀 글 남기고 할께요..!! 복 많이 받으시길...!!
.. .. 손을 뻗으면 사랑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참 많다. 6mm 로 본 희망을 보고 러브레터를 띄워 보자. 게시판에 사랑과 격려의 글을 남기는 모든 분들에게는 본인의 이름으로 후원금 500원이 적립된다. 이렇게 모여진 후원금은 마가렛 닝겟토씨를 통해 아름답게 쓰여진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동참하자! 여기 클릭!
67% 이상의 캘거리 시민들이 규칙적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캘거리에는 초고속인터넷업체로 Shaw Cable, Telus ADSL의 두 곳이 있는데 가격과 품질은 거의 비슷한 것으로 생각됩니다(사람마다 지역마다 평가가 좀 다릅니다). 비용은 월 40불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좀더 사용자가 많아져서 사용료가 좀 내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ith more people connecting to the Internet from home -- more than 67 per cent of Calgarians log on to the World Wide Web regularly. ☞기사 원문 보기
우리 교회 청소년 유학생 찬양팀들~ 3.1절 한인회 기념예배에 참석하여 밴드와 함께 찬양한거 너무 은혜롭게 잘했어요 우리 하나님께서 찬양을 통해 영광 받으시고 크게 기뻐하셨답니다. 또한 우리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모하는 조은 모습을 교민 사회에 잘 보여 주었으니 .....우리에게도 보람지고 기쁜 일이죠! 우리가 이렇게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계속 해나가면 우리네 인생은 정말 `복 구덩이!` ...들어가도 복받고, 나가도 복받고, 엎어져도 복받고, 자빠져도 복받고.. ...그렇겠죠! 참, 성읍[도시]에서도 복받고 들[농촌]에서도 복받고..도 있구나! 우쨋든 우리 성도님들 하는 일마다 주님께서 복을 주실 수 밖에 없어요 주의 일을 먼저 하기만 하고 산다면 공부할때 지혜 주시고, 때맞춰 직장길 열어 주시고, 착한 ...
1.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폐막, 캐나다 17개 메달 획득 종합 4위 2. 브론코니어 시장, 선거비용 역대 최고 $834,881 사용 득표수당 $13.36 3. 알버타주 올해 GDP 성장률 1.7% 전망 민간연구기관인 캐나다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지역별 경제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자료에 의하면, 알버타주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GDP(국내 총생산) 성장률은 지난해 전국 최고의 성장률 3.1%에서 올해 1.7%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돼다. 이러한 전망은 전 세계적인 경기후퇴와 북미지역의 포근한 겨울 날씨로 인해 석유와 가스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감소와 이로 인한 가격급락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0.6%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인 BC주는 미국과 일본의 경기후퇴 영향과 인구 유출...
안녕하세요? 한국 광주제일교회 학생회에 출석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쭤보고자 하는 질문이 있어 하나님의 성전에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여고생입니다. 여쭤보고자 하는 분야는 제가 고1때 가족들과의 토론끝에 인내심이라는 한계로서 체험할수 있는 마음 깊은곳 한구석에 담아놓은 진실된 이야기보따리에 관한 희망의 깃털입니다. 정규유학.교환유학을 가고자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부담감. 낯선 땅에서의 부적응을 우려하신 부모님의 반대로 이루어내질 못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와 그 분야에서의 강대국인 미국.캐나다를 포함한 선진국에서의 생활은 그렇게 제 맘속에서만 가끔 펼쳐볼수 있는 일기장같은 존재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고민하고 방황하길(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1년동안...
직장인의 약 5%에 해당하는 707,000명의 캐네디언이 매달 직업을 바꾼다고 하네요. 이것은 곧 어느 회사든 일자리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About 707,000 Canadians, almost 5% of the work force, change jobs every month. What does this mean for you? That there are always job openings and employers seeking new employ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