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그동안 석정이가 컴퓨터를 고치느라고.. ㅠ.ㅠ;; 하루에 c 포멧 두번하고.. 윈도98 3번 설치하는 그런 고통.. 아.. 느낀 사람만 아는 거.. ㅠ.ㅠ;; 오전 8시부터 시작을 했는데.. 마치고 나니깐.. 오후 2시.. --;; 어쨌거나.. 1달여에 걸친 컴과의 전쟁을 마치고.. 왔지요..~~ ^^ 그동안 목사님께서 인터넷에 접속을 하신듯 하네요..~~ ^^;; 글구..~~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 울 교회 사람들 몇명이서.. ftp 서버를 열 계획입니다..~~ 공개가 아니구요..~~ ^^;;; 아마도.. 저에게 있는 자료나 프로그램들이 압축으로.. 1기가 이상이니깐.. 도움이 되실꺼예요..~~ 제가 ftp서버 개설하면.. 같이 하는 사람들한테 동의를 얻어서...
어학연수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어 문을 두드렸습니다. 아이를 여름방학기간 2개월을 미국이나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보내고 싶어 인터넷을 뒤적이다 선생님의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홈스테이 형식이면 더 좋을 것 같고 랭귀지스쿨이 있다면 여러가지 안내를 부탁합니다. 참고로 아이는 1982년 2월생으로 지금 대학교 2학년입니다.
안녕하세요..홈페이지가...................잘꾸며져 있네요.. 주보에서 홈페이지 주소 써 있는걸 보긴 봤는데 맨날 봐야지 하면서 못봤는데.. 이렇게 이른시간(지금 새벽5시)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토요일 새벽 4시마다(한국시간은 밤 8시)한국에서 다니던 교회애들이랑 채팅을 하거든요.. 라이코스에다가 교회 클럽(홈페이지는 아니고 자그마한 소그룹이랄까)을 만들어 놨는데..거기서 하고싶은 말도 하고 채팅도 하구 그래요..^^ 근데 저번주에 그렇게 많이 들어왔던 애들이 오늘은 저하구 제 친구 둘밖에 없는거예요.. 그래서 한 20분 이야기하다 나왔어요.. 그럼 안녕히.. p.s. 참. 이번주에 제가 빌려간 '돌연변이'는 반납을 다음주에 해야만 할것 같아요
*** 이민생활? 말처럼 쉽지는 않죠! *** * 참조 : 이민분류 1>기업이민 : 예전의 기술이민. 2년안에 비즈니스를 해야하는 조건. 2>투자이민 : 캐나다 정부에 약 30만불(?) 예치하고 5년간 거주. 물론 예치금은 5년 후 이자까지 돌려받음. 3>독립이민 : 순수이민. 최근의 이민형태로 대부분 이렇게 들어 옴. 경력,학벌,영어 실력 중시. 얼마전 부터 한국의 IMF 경제한파로 명예퇴직 또는 실업으로 인하여 주로 40대 중반되는 한국인들이 부쩍 이민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마침 한국의 이민공사에서는 언론홍보(일간지에 대대적 광고)를 통하여 마치 이민가면 천국가는것처럼 떠들어댄다. 그 주요 대상국이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이다. 그러나 어렵게 1년~2년 오랫동안 준비한 후 오는 이민이라도 막상...
캘거리에서 자스퍼 국립공원 가는 길은 정말이지 환상적이다. ....물과 호수, 웅장한 산세, 눈덮인 미, 계곡과 폭포, 만년설과 빙원, 여우, 산양, 사슴, 곰 등과의 우연한 조우, 멋진 드라이브 코스..... ....감탄 그 자체이다. 필자도 예전엔 여행(등산)이라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한국에 있을때 전국 방방곡곡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인데 ... 도저히 견줄수가 없다. 대개 캘거리 관광을 오는 사람들은 자스퍼(2박 3일 코스)최소한까지 보고 가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 보통 벤프(1박2일 코스) 국립공원을 갔다오면서 ....여름에도 눈 덮인 웅장한 산세, 노천 온천, 핫스프링 호텔 및 쇼핑 등등 그 정도로 만족하기 나름인데... 자스퍼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절대 "로키산맥을 논하지 말라"고 애기하고 ...
샬롬! 오늘도 즐거운 철야예배에서 아름다운 찬양도 부르고 기도도 하고 교제시간도 갖고...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1절 행사도 좋은 시간을 갖고 은혜도 받았다고 하니 또 참으로 기쁩니다. ^^ 자기 전에 그냥 한번 왔습니다. 그럼 주일날 뵙고 좋은 하루 되세요~
*** 드럼헬라(Drumheller) 관광 안내 *** 1> 드럼헬라(Drumheller)안내 캐나다의 지역 중 끝없는 다양성과 자연의 혜택을 듬뿍 받은 드럼헬라는 캘거리 동북 120km 지점에 위치한 자그마한 도시로 캘거리에서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배드렌드(Badland)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오랜 세월에 걸쳐 빙하와 폭우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황무지인데....특히 버섯모양의, 머리 부분만 크고 몸통은 가느다란 바위인 후두즈(Hoodoos)는 캐나다에서 가장 독특한 지형 으로 유명하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인기영화인 "쥐라기 파크"의 촬영 현장으로도 유명하다. 2> 티렐 고생물학 박물관(Tyrrell Museum of Paleontology) 1884년 최초로 이 지역에서 공룡의 뼈와 화석을 발견한 ...
*** 캘거리 시내 관광 *** 1> 캘거리 타워 높이 191m의 전망대로 캘거리의 상징. 맑은 날이면 로키산맥이 보임. 라운지 또는 한시간에 한바퀴씩 도는 레스토랑에서는 안락한 분위기에서 자연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음. 1층에 여행자 정보쎈타 운영(지도 무료 배부) . 전화.(403-266-7171) 2> 글렌보우 박물관 북미 인디언과 에스키모에 관한 자료가 풍부하게 전시되어 있으며 모두 4층 짜리 건물로 박물관 숍, 갤러리, 인디언 관련 전시관 및 무기전시관으로 구 성되어 있음. 인디언의 일상생활, 개척시대 그리고 중세에서 근세까지 유럽 인의 생활도 볼 수 있음. 총기류 컬렉션이 특히 유명하며 캐나다 4대 박물관 중 하나임. 전화.(403)264-8300/ 237-8988. 3> 캘거리 공연예술 센타 ...
*** Banff 국립공원 소개 *** 캘거리에서 1시간 ~ 1시간 30분 소요. 관광특구이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해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몰려온다. 골프장,온천,케이블 카,쇼핑점,스키장 등 어디를 가도 무수히 많은 호수와 공원. 가끔 사슴(엘프),다람쥐,곰 등 도 볼 기회가 있다. 1> 노천 온천탕 - 야외에서 눈을 맞으며 가족간 연인간 운치를 즐길 수 있다. 2> 핫 스프링 호텔(쇼핑) - 중세식 고딕풍으로 멋진 건물 미와 고급풍의 내부 장식, 보석쇼핑으로 유명함, 3> 벤프 전경(케이블카 & 곤돌라) - 꼭대기에서 식사를 하면서 최고의 멋진 장관과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4> Bow fall 5> 기타 각종 스키장, 골프장 등 (to be continued next time)
*** 캘거리 이민자 정착 안내 *** A> 꼭 필요한 각종 신청 및 신고 새로 도착한 이주자들은 도착 즉시 각종 생활에 필요한 서류를 신청해야 함. 1> 사회보험번호(SIN.=Social Insurance Number) 신청 캐나다에서 SIN 번호는 취직해서 일을 해야 할때, Child Tax Benefit 를 신청할 때나 Income Tax 신고할 때, 은행구좌를 열 때 등 필요함. 또한 고용기록, 실업보험, 세금 및 기타 정부계획에 사용된다. 이 SIN 번호를 받으려면 아래 Human Resources Development에 가면 됨. - Harry Hays Building : 280 220 4 Ave. SE. SIN 번호에 필요한 서류는 여권과 영주권(VISA)서류로써 신청후 약 3주내 에 SIN 카...
*** 캘거리의 유래,기후 그리고 상징, *** 1> 캘거리의 유래는 ? 캘거리(calgary)의 지명이름은 영국 해안가인 캘거리 해안에서 따 온 이름이 며 뜻은 맑은 물(clean water)이다. 2> 캘거리 도시 규모 (1999.1.1 현재) 인구 : 819,334명 크기 : 캐나다에서 6번째 큰 도시 위치 : 알버타주의 로키산맥. Foothill내에 있고 Bow강과 Elbow강의 교차점 해발고도 : 1,139m 공원 : 17개 도서관 : 16개 학교(대학포함) : 308개 3> 캘거리 기후는? 캘거리는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며 1월 평균 기온 -12도C , 7 월 평균 기온 +1~6C의 분포를 보인다. 5월~9월 중순에는 낮동안은 매우 온화 하나 밤에는 서늘한 날씨를 보인다. 겨울에는 약...
처음으로 아무 문제 없이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쁜 나머지 저도 모르게 다시 쓰게 되네요. 전도사님 그 동안 이것저것 확인 하시고 고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요~ ^^ 또 올께요.
일단 짧은 글은 올릴 수 가 있네요. 오늘은 조금전에 쓴 글을 수정 안하고 다시 새로 씁니다. 또 다시 error가 나오면 오늘은 진짜 인내의 한계을 느낄 것 같아서...^^; 아 참! 철야예배때 부를 new 찬양을 사모님께서 원하시는 것 같아서 몇개의 싸이트을 구했는데 어떤 곡을 원하시는지 몰라 전도사님 메일로 보낼께요. 좋은 곡들이 많이 있어야 될텐데... 지금 주소를 확인하고 보낼께요. 꼭 이 글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올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럼 자주 올께요.
일단 잘 되는지 시도를 하겠습니다....
저번에 교회에 다녀 갔던 프레어리 학색인 경국입니다 정말 홈 페이지를 잘 꾸며 놓아 내요! 저희도 하나 만들 려고 하는데.. 저번에 캘거리 나가서 순복음 교회 다녀와서 정말 좋아어요, 우린 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또 다른 성도님들의 친절에 한마디로 뿅~갔지요 3일 절 행사때도 캘거리에 나가게 될텐데 기대
할렐루야 ! 석정형제님, 계속 우리 홈 페이지에 접속해 주시고 격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석정 형제님이 만드신 첫 주보에 석정 형제님의 이름을 보며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계속 안부 전해 주시고요. 우리 석정 형제님의 앞길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 샬롬 -
운영자 wrote; 다음과 같이 Three hill(캘거리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소재하고 있는 프레리 스쿨(크리스쳔 학교)를 소개합니다. 1>창립: 1938년. mission school.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 a)prairie kindergarten(유치원) b)prairie elementary school(초등학교) grade1~6 c)prairie junior high school(중학교) grade7~9 d)prairie high school(고등학교) grade10~12 e)prairie bible college(대학교) grade13~16 f)prairie graduate(대학원) grade17~19 2>학비(cost) a)선교사 또는 가족,자녀의 경우: 특별 D/C를 받을수 있음. b)...
다음과 같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오게 될 경우 다음과 같이 원하시는대로 거주를 할 수 있개 되며 모두 장단점은 있답니다. 1>홈스테이(Homestay)의 경우. 대부분 캐나다인이 운영하며 캐나다의 집 구조는 한국과 달리 2층규모에 지하실 방 까지 있어 여분의 집이 많아 홈스테이를 많이 하게 됩니다. 가격은 한국의 유학원을 통해서 오면 $600~700불을 요구하며 여기에 홈스 테이 소개비 $100~150불 정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을 통해 혼자 올 경우 약 $450-$600불의 차이가 있으며 다운타운(ESL)에서 가까울수록 비싸답니다. 장점은 캐나다인과 자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 들의 사생활이 있기에 간단한 인사말 이외는 대화의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단...
만약 현재 대학생인데 학생비자를 받지 않고 방문비자(=관광비자)로 올 경우에 어떻게 인텨뷰에 응하며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를 드립니다. 1>3개월 미만으로 캐나다 어학연수 올때 case........ 이 경우 전혀 문제 없이 입국이 가능함. 이때는 학생비자를 받지 않았더라도 공부하러 왔다고 솔직히 애기하면 3 개월 비자를 내줌. 2>방문비자(=관광비자)로 3개월 이상 6개월까지 어학연수 올 경우....... 캐나다에 머물면서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싶다면 캐나다 이민국(벤쿠 버 공항)에서 인텨뷰를 할때 절대 공부하러 왔다고 하면 아니됨. 학교의 "학"자도 꺼내어서는 절대 불리함. 또한 자주 짐(가방)검사를 실 시하므로 여행왔다면서 짐에서 만약 책이 발견될 경우 ...
안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배효미라는 사고 밝은 청년자매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아뢰올 말씀은.. 부탁을 드리고자함입니다. 저는 2월 말에서 3월 초쯤 캐나다로 배낭여행을 가려 계획 중에 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배낭여행이기에.. 저렴한 여행을 원합니다. 그래서 무료로 현지에 사시는 이민자 혹은 유학인들과 며칠을 생활하고 싶습니다. 물론 봉사활동을 하길 원한다면 하겠습니다.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목사님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이태리에서 4년을 회사와 학교에서 있었으며, 유럽 쪽 배낭여행은 이미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기획사에서 기획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이는 27입니다. 꼭 좋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제 글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