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달이 지나버린 사진이 되버렸네요...
지난 3월 26일...
목사님과 전도사님 가족 그리고 청년 유학생 몽땅 밴프로 여행을 갔답니다.
물론 목사님과 전도사님 상영형제는 여러번 갔지만,
다른 유학생들을 위해 같이 가서 정말 재밌게 보냈죠.
얼어버린 그 호수에서의 아이스 하키는 잊지 못할겁니다.
여기에 다 담지 못했지만,
다른 사진을 찾는 즉시 올리도록 할께요.
아마 이 사진을 보고, 그때 기억 떠올리며,
살며시 미소 짓고 있을 여러 사람들이 있겠죠....
다음에 또 다른 소식과 사진으로 찾아 뵐께요...
그럼 이만.
휘리릭~~
from - dejavu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