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

목사님과 전도사님 가족 그리고 청년 유학생 몽땅 밴프로 여행을 갔답니다.

물론 목사님과 전도사님 상영형제는 여러번 갔지만,

다른 유학생들을 위해 같이 가서 정말 재밌게 보냈죠.

얼어버린 그 호수에서의 아이스 하키는 잊지 못할겁니다.

여기에 다 담지 못했지만,

다른 사진을 찾는 즉시 올리도록 할께요.

아마 이 사진을 보고, 그때 기억 떠올리며,

살며시 미소 짓고 있을 여러 사람들이 있겠죠....

다음에 또 다른 소식과 사진으로 찾아 뵐께요...

그럼 이만.

휘리릭~~

from - dejavu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