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고등부> 24.02.25(주일) 2월 ‘문화 예배’는 ‘하나님이 조선을 이처럼 사랑하사’ 라는 제목으로 드려졌습니다. 대한민국의 복음이 어떻게 심겨지게 되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많은 선교사님이 계시지만, '토마스' 선교사님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예배와 자유는 많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희생과 죽음을 통해 얻어진 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나아가 우리 중, 고등부 친구들도 자신 속한 곳에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희생하고 나누는 삶을 살도록 권면을 했습니다. 앞으로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질 중, 고등부 친구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