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새기며 다시 사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이 시간, 우리 안에도 새로운 소망의 종이 울립니다. 이전의 죄와 허물을 모두 십자가에 못 박고 이제 주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예비하는 우리의 가슴에 설렘과 희망이 가득 합니다. 옛사람의 더러워진 옷을 벗고 형식적인 신앙의 모습들을 내려놓습니다. 십자가 보혈로 얻은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삶, 주님 가신 길을 따라 걷기를 결단합니다.
Share
By using this website you accept our cookies and agree to our privacy policy, including cookie policy.
[ Privacy Poli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