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혜 싸이에서 우연히 이 사진을 발견하고 올립니다.
쟈스퍼갔을때 찍은 사진인데 자매들이 다 있길래 그때를 추억하며 올립니다...
얼굴은 나이때가 다 비슷해 보이는데 역쉬나 저의 등발이 돋보이는군요........^^
왼쪽부터 현주, 지혜, 영미, 설희, 나, 경인, 영혜...이제 다들 한국과 토론토로 많이들 돌아갔지만 아직도 캘거리에 있는 현주 너무 보고싶네요...빨리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으면.......경인이랑 영미가 신경 좀 더 써라........^^
지혜는 시집갈 준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설희는 여전히 열심히 사는것 같더군..얼마전에 졸업식 했다는데 넘 축하해..사진 넘 이뿌더라..
그리고...토론토에 간 영혜...여전히 여기저기 폐를 끼치고 다니는 모양인데 그래도 꿋꿋하게 잘 살고 있데요..
글구..이쁜 영미 공부 그만하고 미스코리아 나가면 어떨까 싶어..경인이는 몸이 약해서 늘 걱정이다...넘 곱게 자라서 그런것같아...경인아 개한마리 잡아묵을래??
그때 그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