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4시 35분으로 한동안 한솥밥을 먹던 종범이형제가
우리곁을 떠나게 되었읍니다.
우리모두 그가 오타와에서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며 지낼수 있도록 기도 합시다.
그가 떠나 빈자리는 보이지만
또한, 다른 좋은 사람들도 많이오니.....
그리고,
아마도 한번쯤은 보러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 그러면...거기서도 잘 지내라고....화이팅!!!
오늘은 종범형제가 오타와로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