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또 한 해가 지나고 2010년이란 새 해가 시작되었네요 ^^
이번 청년 연합 코스타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흥건히 젖는 삶을 통해
하나님앞에서 쓰임 받는 귀한 일꾼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귀한 시간으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많은 은혜부어주셨는데
우리 부어주신 은혜에 대해 우리 청년부들끼리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것이 수련회 내에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올 해에는 우리 청년들이 조금 더 많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서로서로 아끼며 하나님안에서 아름다운 사랑(교제)를 키워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을 맞아 새로이
부장님들의 인도안에서 저희가 아름다운 믿음의 성장과
이뤄가기를 바라며 조금 더 주님앞에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순복음 청년부가 조금 더 활성화 되어 이런저런
계획들을 가지고 교제의 시간과 말씀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청년들의 진심어린 사랑의 나눔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앞으로 저희 청년부가 이것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사항이 있으면 같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