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여어분들은 잘계시지요!
우선 대표로 잘왔다구 인사드립니다!
저희 쓰리힐 애들은 무사히 다 한국에 도착했음니당
두어번 정도 같이 모이기도 했었지요, 영진이는 저 따라다니느라 바쁨니다. 생각보다 적응을 잘하더라구요,여러모로 신기해 하는게 많은지.쩝.나이가 너무 어려서 친구들이 물어 보면 대충 얼버무리고 말지요.. 어제는 영진이라 순대촌에 가서 첨으로 순대를 먹였는데 되게 좋아하더라구요.^^아직 순대가 멀루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는것 같음니다 ^^;
저는 지금 매일 노가다를 나가고 있음니다 힘들지만 용돈을 벌어야하는 막대한 임무를 가지고 있기에...밤에는 피로에 싸여 집에오는데 아주 죽을 맛임다..
김원효 목사님이 소개 시켜줬다는 아이를 저희학교에 넣어주려고 발발거리고 있지요 이번 주일 저녁예배도 빼먹구 도와달라는 말에 당연히 거부했지요.너무 저한테 의지하는건 아닌지십지요
순복음식구들은 잘계시지요? 멀어졌더라두 순복음 교회를 위해서 기도 합니다. 밤마다 철야에 새벽기도 까지 가니까요
모두 힘내세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