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pruce cliff에 2bed, 2beth 콘도를 이번달에 구입해서
5월 1일 입주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이 워낙 혈기가 왕성한지라 이웃들에게 민폐를 끼칠까봐 새집을 렌트하고 저는 계속 타운하우스에서 렌트를 살기로 잠정적으로 결정을 하고 렌트하실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집을 계약하고 모기지를 알아보고 이사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전에는 알지못했던 갖가지 경험과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누구에게 잘 물어보는 성격이아니라서 이제서야 집을 사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렌트할때의 어려움들에대해 많이 알게 되네요. 주로 조심할것들 혹은
험한 경험들에대한 것들이지요.
저에게 조언을 해주신 교회집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본인들이 누군지 아시요^^*
결론적으로 좋은 사람들 만나야한다는 것이 조언의 중요한 포인트였던 것같습니다.
제가 약삭빠르지가 못해서 여기저기 아는 사람들도 없고 인터넷을 잘 애용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제서야 cndream도 가입을 했네요.그래도 올리지도 못하고 들여다 보고만 있습니다
시간 시간마다
"하나님, 좋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러는 저는 누구에게 얼마나 좋은 일을 했었는지 혹 알고 계시나요?"하고 기도합니다.
부족하기그지없는 제가 지금까지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는 것이 주님이 돌보심 임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그저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준비시키주실 분을 기다리며 또한 그렇지 않다고해도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알기에 그저 기다립니다. 제가 원래 단순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절 참 좋아하십니다. 이것 밖에 자랑할 일이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