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통계부가 발표한 2011년 전국에서 1,332건의 증오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만명당 3.9건에 해당하며 2010년의 5%보다 감소한 것이다.
증오 범죄의 신고 동기는 인종 혹은 민족(52%), 종교(25%), 성적 성향(18%) 순이었다.
아래는 2011년 주요 도시의 10만명당 증오 범죄 건수이다.
Edmonton 1.3
Regina 2.3
Montreal 2.6
Quebec 2.8
Victoria 3.3
Winnipeg 3.6
Saskatoon 3.6
Calgary 5.1
Toronto 5.1
Vancouver 5.9
Ottawa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