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크고 비밀한 것을 보이리니...` 하신 주님께서
필자에게 보여주신 정말로 크고 비밀한 중에 비밀한 비밀을 보여 주셨답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학교때부터 익히 배워오고 들어온 상식으로는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라는 사실인데... 이것이 역시 21세기까지 세계 천문학계의 상식에 속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글은 `우주가 팽창하지 않는다` 라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씌여진 글이랍니다, 독자들이 이해가 곤란한 점이 없진 않겠지만 ...그래도 은혜로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멘 !
1. 적색편이(Red shift) 현상
편이현상은 19C 중반 오스트리아의 Doppler에 의해 음파의 전달과정에서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적색편이란 빛이 관측자로브터 멀어져 갈 때에는 진동수가 감소하고 파장이 길어져서 붉은색 쪽으로 치우쳐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적색편이가 큰 별 일수록 지구로부터 빠른 속도로 멀어져 간다고 볼 수 있다.
적색편이 현상은 20 C초(1917) 미국 천문학자 Slippler가 우주관측을 통해 최초로 확인하였으나 그의 생각은 이 현상이 우주팽창의 증거가 된다는 사실에까지 미치지 못하였다.
2. 허블의 법칙
허블(미)은 우주팽창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으로 통한다.
오랫동안 은하의 거리와 적색편이의 정도를 관측.비교해봄으로써 유명한 허블의 법칙을 발표한 바 있다.(1929)
이는 별까지의 거리를 이용하여 별이 멀어지는 간단한 관계식
* V(팽창속도)=Hr(허블상수 X 거리) 으로 표시된다.
팽창하는 우주의 모양은 고무풍선 위에 점을 여러 개 찍어 놓고 공기를 불어넣을 때 점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으로 설명된다.
풍선 위의 어느 점에서 보더라도 다른 점들은 자신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으며 가까이 있는 점들보다 멀리 있는 점일수록 더 빨리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기에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별일수록 지구로부터 더 빨리 멀어지는 현상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3. 일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일반 상대성 이론(1919)에서 허블의 법칙과 관련있는 적색편이 현상을 예언한 바 있기에 이 부분만 간단히 보기로 하자.
키포인트는 중력(중력질량)= 관성력(관성질량)이라는 등가(等價)의 원리다.
*중력질량 : 만유인력에 의해 결정되는 질량
*관성질량 : 질량 X 가속도 ...즉 가속도에 의해 생기는 관성력
4. 문제점
허블의 법칙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천문학의 법칙 중에 하나로 인정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모든 전체들의 운행상황에 잘 적용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1) 준항성(Quasar)들에서 오는 빛은 대단히 높은 적색편이를 띄고 있지만 낮은 적색편이를 띠는 다른 별들(은하수)과 일렬로 떼지어 있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우주진화론에 따른다면 50억 ~ 110억년) 서로 다른 속도로 지구로부터 멀어지면서도 (팽창하면서도) 어떻게 현재까지 일정한 은하수 상에 연결되어 있을 수 있겠는가?
(2) 허블의 법칙이 정확하게 맞는지를 확인해 보려면 천체(별)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알아야 하는데 이것은 천문학에서 가장 측정하기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이다.
(3) 허블상수(H)가 우주 전체(?)에 통용될 수 있는 '보편상수'라는 확실한 증거가 현재까지 없다는 점이다.
현재가지는 천문학이 발달함에 따라 허블상수를 조금씩 고쳐 나감으로써 이 법칙의 '적용'을 꾀해 왔으며, 근자에는 허블상수에 여분을 둠으로써 (50 < H < 100) 여타의 천체에 두루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는 실정이다.
(4) 은하로부터 오는 빛들의 적색편이 현상은 Doppler Effect 와는 상충되는 이상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다. '
허블의 법칙' 데로라면 적색편이의 양이 거리에 따라 규칙적으로 증가되어야 하지만 실제 측정결과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특정치에 모여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이 현상은 허블의 볍칙으로는 전혀 설명이 되지 않는다.
(5) 고무풍선이 늘어나는 실험에서처럼 별들이 서로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면 지구와 태양 및 태양계 사이의 거리도 멀어져 가고 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관측된 바가 없다.
특히 우리 은하계에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200만 광년)는 멀어져 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구로 접근하고 있다.
안드로메다의 어떤 별들은 멀어지는 적색편이가 아니라 가까워지는 청색편이를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이 찾아낸 해답(합리화)은 우주가 개별 천체(별) 단위로 팽창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무한대의 별들로 이루어진 은하단(Galaxy cluster: 우주내 개별 중력단으로 가정) 단위로 묶어서 팽창하고 있다고 제안하고 있지만 은하단[Galaxy cluster] 내에서도 편이현상은 거의 일정치가 않기 때문에 허블의 법칙을 거꾸로 짜맞추기 위한 궁여지책이 아닌가 싶다.
21 C 이후, 허블의 법칙을 능가하거나 깨뜨릴만한 새로운 과학사적 대발견이 나오기까지는 이 법칙은 진화론처럼 진리인양 부동의 자리를 이어갈 것이 틀림없다.
5. 필자의 견해
필자는 우주팽창을 증명하는 적색편이현상이 우주팽창과는 상관없을테고 더 나아가 천문학 상식과는 반대로 우주는 팽창하고 있지 않다는 엉뚱한 발상을 하고 있다.
(1) 사실 우주가 팽창하고 있지 않다는 발상은 진화론(우주 진화론)과 관계 있음을 알라!
그렇다면 지금도 새로운 공간세계와 물질세계와 시간세계가 계속 창조되고 있다는 뜻인데 하나님의 창조는 six days 로써 끝이 났기에 재창조나 연속적 창조를 생각 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창조 4일째에 i)해와 ii)달과 iii)별들을(numerous)만드셨는데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창 1:17~18)는 말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주의 모든 별들의 빛이 만드신 넷째 날에 이미 땅에(지구에) 비취게 하셨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생각처럼 안드로메다로부터 오는 별빛은 200만 광년 떨어져 있다고 해서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이 이제사 지구에 비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별들은 창조하신 당일(4일째)에 이미 지구에 비취게 하셨음을 말슴에 통해 깨달을 수 있게 된다.
(2)우주기원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주의 바깥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팽창하는 우주는 존재하는 그 자체이다'라고 형이상학적 표현으로 두리뭉실하게 표현하고 있으나 필자의 견해로는 '언어의 기교(trick)'가 아닌가 싶다.
우주팽창론은 우주의 기원을 최초의 한 점이 일으킨 대폭발에 두고 있는데 (Big Bang Theory), 이 이론은 창세기 1장과 비교하면 전혀 맞지 않는 '과학화된 상상'에 불과하다.[`빅뱅`이론은 담에 언젠가 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보는 것처럼 빛은 그 빛을 발하는 천체(별)의 질량(중력)에 의해서도 휘어짐으로써 적색편이가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태양빛은 태양 자체의 중력으로 인해 적색편이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렇다고 태양이 지구로부터 엄청난 속도로 멀어져 가고 있지는 않다.
우주에서부터 오는 여타의 빛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될 수 있겠다.
(4)우주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는 무수한 '중력장'과 '휜공간'(너무 어려운 개념인데요...) 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초강력한 중력을 지닌 `고밀도의 중성자별`이나 '블랙홀' 같은 천체들에 의해서 이들을 지나오는 빛들이 휘어져서 적색편이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 사실을 통해서도 '적색편이'현상을 우주팽창의 강력한 증거로 삼고 있는 천문학이 그 자체에 모순(오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는 어렵지 않게 된다.
(5)다시 한번 성경으로 돌아가보자!
a)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God created...)
b) 창1:6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so God made the expanse)
c) 창1:16 하나님이... 또 별들을 만드시고 (He also made the stars)
d) 시 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모든 것을 지으시고... (You made the heavens, and all their starry host...)
e) 욥 26: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by his breath the skys became fair)
f) 시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By the word of the Lord were the heavens made...)
g)시104:24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In wisdom you made them all...)
h)사40:26 너희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Lift your eyes & look to the heavens : Who created all these?)
i)계4:11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데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For you created all things, and by your will they were created & have their being)
이상에서 보는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구절은 원어성경에서부터 어느 번역본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과거사실(과거시제)'로만 기록하고 있다.
창조는 현재진행형이 아니다!
성경은 연속적 창조나 진화론적 창조를 결코 언급하고 있지 않다.
미완성의 우주(또는 피조물)를 창조하셨다가 자연법칙에 따라 서서이 변화(우주진화 또는 생물진화)하게 하신 바가 아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찬문학에 새로이 접근하게 되면 하나님(창조주)께서 세상 초등학문의 오류를 깨닫게 하시고 케플러(Keppler)에게 주신 갑절의 영감을 우리에게도 주시게 된다.
별이 빛나는 해변으로 가요...(가보라)!
역사 이후 지금까지 팽창으로 인해 천체상 위치가 뒤바뀐 별은 보고된 바가 없다. 물론 태양계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혤리혜성을 보라! 우주팽창 사실을 아는 듯 모르는 듯 76년마다 (1986년) 어김없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지 않는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따라서 쉬임 없이 자전에 공전을, 어두웠다 밝아졌다, 돌고 움직이고 흔들리고 달음박질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실 때까지 말이다.
오! 누구라도 우주 팽창의 현장에 직접 가서 볼 수 있는 인생은 없도다.
크고도 부요하도다, 창조의 비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