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희용 정승희 집사 가정입니다.

저희 부부 지난 화요일 3월 19일 아침, 시민권 시험 보고 오후에 가족 모두

시민권 선서식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오다보니 캘거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친척 친구 아무도 없는 곳에

안심하고 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던 김원효 목사님, 꾸밈없이 캘거리의 정확한

정보를 주셨던 조정하 집사님, 그리고 친정엄마처럼 신앙을 지도해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셨던 이승형 집사님, 도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승희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