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겠지만서도 현재 2010년 기준으로 안내 하겠습니다.
1. 소규모 어학원
가족적이다. 처음 시작하는 학원으로 부담이 없다. 가격이 큰 학원에 비해 저렴하고 매달 할인 내용이 있다. 매주 시작이 가능하다.
1-1 : International House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큰 학원이나 캘거리에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제일 규모가 작다. 매우 가족적이고 한 클래스당 5명 안팍의 학생으로 수업당 말하는 기회가 많다.
1-2 : GEOS
일본에 본사를 둔 학원으로 일본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스텝들과 선생님들이 매우 친절하다. 할인시 가격이 좋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좋은 학원이다.
1-3 : OMNICOM
소규모 학원중에서는 가장 크다. 한국 학생들이 비교적 선호하는 편이며 처음 다니는 학원으로 친구들 사귀기도 좋고 방과후 선생님과 학생들이 어울리는 모임이 많은 편이다.
1-4 : GCC
한국인이 운영하는 학원으로 한국 학생이 많은 편이다.
2. 대규모 학원
커리튤럼이 잘 짜여져있다. 선생님들 실력이 놓은 편이다. ESL 프로그램 외에도 특수화 된 프로그램이 많다.
2-1. LSC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비교적 강도 높은 수업으로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학원이다. 학비가 비싼 편이다.
2-2. GV
캘거리 학원들 중에서 가장 크고 학생 수가 많다. 수업이 잘 짜여져 있으며 TESOL,IELTS, Cambridge 등 여러 수업이 있다.
3. 대학 부설
사설 학원에 비해 말 할 기회가 많지는 않다. 가격이 비싸다. 2 또는 3개월간 한 레벨에 머물러야 한다.
3-1.Mount Royal University (13주 코스)
ESL/EAP/EAC 로 나누어 지며 Writting 을 잘 가리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3-2. University of Calgary (13주 코스)
강도 높은 수업과 많은 과제물로 공부에 전념하기에 좋다. 학교 시설 이용, 교통 카드 제공등의 혜택이 있다.
3-3. Bow Valley College ( 8 주 )
대학 진학을 준비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회화만 적용하기에는 적당치 않다.
3-4. SAIT ( 8 주)
SAIT 본과를 진학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좋다.
위의 학원들이 보통 영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학원들이며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