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김선종 형제가 그리운 부모님께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금요철야예배때 기타리스트로 봉사 해온거 주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장래 조은 것으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아멘?
한국 가서는 더욱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길...
너희 경영을 여호와께 맡끼라
그라면 너의 경영하고자 하는 바를 그가 이루어 주시리라고 말씀 하셨으니...
공부도 맡기고, 결혼도 맡끼고, 직짱도 맡끼고, 인생도 맡끼고 모두 맡끼며 사는 형제가 되길 빕니다
수고 마났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