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금요일에 찬양하기 시작한 것도 이제 시간이 제법 흐른거 같군여.
금요일에 다른곳에 가지않고 교회에 나와 찬양하는거 찬양팀 모두가 감사해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그치 울팀들아 ^^*.
근대 걱정이내여 저도 곧 한국으로 돌아가는대 아직까지 생각한것많큼 부흥이 돼지 않은거 같아서 이걸보시는 청년유학생여러분 영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보다 중요한게 주위에는 너무 많다는거 잊지 말아주시고 함께 나와서 찬양할수
있는 기회 가졌으면 너무 감사하겠내여.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