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제야 소식 전하네요
경래 자매님 !
잘 지냈는지 ? 중국에 갔었다니 대단하네요 !
여기는 사스 때문에 중국 타운이나 중국 식당도 잘 안가는데...
이곳엔 언제쯤 다시 오는지... 다시 이곳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에 편지가 온 것이 있어 보니 경래 자매님 이름으로 GST가
나왔네요. 54불이구... 아시다시피 매 세달 만에 계속 나올텐데...
어떻게 할까요 ? 모았다가 줄까요 ? 본인 이름이 적혀 있어 다른 사람이
쓰지도 못할텐데... 하여간 몸 건강하고 주의 일에 열심을
내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