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멀리 인도 첸나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평강이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들과 목자로써 애쓰시는 김 목사님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진작에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는 마음 송구 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근간에 안식년등을 맞아 선교 편지등도 잘 보내지 못했음을 양해를 바랍니다.
이제야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 인도, 남인도의 관문인 첸나이는 현재 38도를 오르내리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여름 42,3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비하면 많이약해진 날씨 입니다.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성도님들과 김원효 목사님의 사랑의 관심과 중보로 저와 저의 가족은 이곳 인도 선교에 열심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7월 8월 두달간 서울에서 온 두팀의 단기선교팀으로 인해 바쁘게 사역하였습니다. 단기팀의 사역으로 전체 80여명의 결신자를 얻어 이제는 교회로 나오라는 권유와 함께 심방을 하고자 합니다.
합법적인 선교와 허락을 받을수없는 선교 제한지역인 인도지만 열심과 기도하며서 나아갈때 주님이 홍해를 갈르시듯 모든 환경적 어려움의 홍해를 갈라 주실것을 믿으면 나아갑니다.
이를 위해 먼곳에 떨어져 있지만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들의 더 뜨거운 중보와 사랑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지의 자료와 더불어 다시 연락드릴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도 첸나이에서 송도마 선교사 드림
추신: 김목사님!! 개인 메일 주소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