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집이며 아름다운 성전인 아름다운 성전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며....12월 5일(주일) 오늘 드디어 이제는 셋방살이를 벗어버리고 주인(오너)으로써 오전 예배(11:00)로 시간을 변경하여 드렸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적지 않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었지만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의 집을 먼저 드리게 해 주심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특히 첫 주는 성찬예배로 드리게 되어 정말 은혜와 감격이 있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끊임없이 관심가지고 기도해 주신 분들. 그리고 많이 많이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럼, 주 안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