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3.1절 행사 준비에 열과 성의를 보여주신
여러 성도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 행사를 통해 저희도 저희 스스로를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작고 미약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며
모이기에 힘쓰는 아름다운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이 되고자 다짐합니다. 주님을 사모 하는 만큼, 그리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느끼는 만큼, 저희의 삶을
통해 항상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간구하는 저희 청년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글구.. 또 하나
이번주 토요일 저희들이 조촐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혹 donation하고 싶으신 물품들이 있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희가 정한 메뉴는 떡뽁이, 만두, 탕수육입니다.
음료수나 기타 재료중 주시고 싶으신 것들이 있으시다면
수요일이나 금요일 예배 후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