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규모와 명성을 자랑하는 캘거리 스템피드(Calgary Stampede) 축제가 오는 7월 4일(금)부터 캘거리 스템피드 공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집집마다 배달되는 안내책자나 아래 웹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스템피드 퍼레이드와 Chuckwagon Race, Rodeo, 각종 전시회/이벤트/공연, 놀이기구 등이 모든 연령층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Friday, July 4 - Sunday, July 13 http://calgarystampede.com 특히 Kids Day와 Family Day에는 가족 무료 입장 혜택이 있다(아래 참조): Petro-Canada Family Day Date: Sunday, July 8, 2007 Hours: 9 am t...
초중고학생 자녀가 있으신 가정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All working-to-change-the-world and no play makes for a dull campus, so please join us for Campus Fair 2008 – our campus wide open house! Saturday, June 14th, 2008 10am – 4pm Free Parking on campus! Festival Atmosphere! BBQ Enjoy over 60 creative, fun and interactive exhibits plus… food, music and of course, lots of fun entertainment. Now in our sixth year, Campus Fair...
등록자 주밴쿠버총영사관 등록일 2008-05-14 07:32 "개정 여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주요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8.6.29 공포 및 시행 예정) 1. ‘유효기간 연장제도’ 한시적 인정(시행령 부칙 제3조) - 2008. 6. 29 前 발급된 복수 일반여권의 경우 유효기간 연장 가능 - 개정 여권법이 시행되는 6. 29이후 발급 여권은 연장 불가 ※ 일선 업무처리 기관의 의견을 수렴, 경과규정으로 반영 2. 대리인에 의한 여권신청(시행규칙 제5조) - 대리신청 가능자 ·질병·장애·사고 등으로 대리신청이 필요한 경우, 12세미만자 ※ 미성년자의 대리신청 범위 조정(시행규칙 부칙 제2조) 시행규칙 제5조제1항제3호와 관련 2009.12.31까지는 ‘12세이상 18세미...
캘거리에서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가게 될 때 신경이 쓰이는 것 중의 하나는 짐 중량초과이다. 지금은 개인당 짐 하나에 23kg까지 두 개가 허용이 된다. 그러나 7월부터는 국내선(캐나다 내)은 개인당 23kg 짐 하나만 허용이 된다. 물론 국제선은 개인당 23kg 두 개가 허용이 된다. 7월 이후에 캘거리에서 벤쿠버 거쳐 인천으로 가는 여행일 때에는 국내선 시에는 23kg, 국제선 시에는 46kg이니... 좀 불합리하다. 만약 짐이 많아서 국내선 중량초과 범위를 넘으면 23kg 한 개당 25불 초과요금을 내야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벤쿠버 공항에서 세관 신고를 할 때에 한국 사람들이 염려하는 것들이 있다. 세관신고지에 보면 Food 란이 있고 여기에 포함되는 것들이 나와 있다. 그러나 오징어 말린 것, 쥐포...
재외공관에 대한 전자여권 발급이 2008.10-11중 시행될 예정인 바, 이에 대한 교민여러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자여권 발급 절차 등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전자여권 도입 배경 ㅇ 국가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여권 위.변조를 통한 국제범죄, 테러 또는 불법체류 등의 잠재적 위협이 증대됨에 따라, 여권의 보안성 확보는 각국의 시급한 현안으로 등장하였으며 선진 각국은 적극적으로 전자여권을 도입하는 추세임.(2008.2월 현재 40개국 전자여권 발급) ㅇ 전자여권은 개인 고유한 바이오인식정보를 활용하여 본인 인증의 신뢰도를 높여 출입국 심사의 정확성과 신속성도 확보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우리국민의 편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ㅇ 국제적인 전자여권 도입 추세에 따라 ...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매물로 나온 주택이 거래되기까지 작년대비 2배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부동산시장이 수요자(바이어)중심으로 바뀌었고, 판매자는 매물로 내놓기전 잘 준비해야 하고 가격 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의미한다. 지난 4월말 현재 단독주택 매물수는 6,881건이었고, 지난 4월 신규 매물건수는 3,377건으로 작년 동기의 3,100건 보다 8.94% 증가했다. 거래건수는 1,363건으로 작년동기의 2,086건보다 34.66% 감소했다. 평균가격은 $474,564으로 작년동기의 $474,250보다 0.07% 상승했고, 중간가격은 $420,000으로 작년동기의 $432,000보다 2.78% 하락했다. 콘도의 경우 4월말 현재 매물수는 3,214건이었고...
연방통계청이 지난 월요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알버타주의 세후(after-tax) 가구중간소득(Median after-tax family income)이 $70,500을 기록하여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Newfoundland & Labrador $45,800 Prince Edward Island $50,000 Nova Scotia $51,600 New Brunswick $47,600 Quebec $51,500 Ontario $62,400 Manitoba $53,900 Saskatchewan $55,900 Alberta $70,500 British Columbia $60,300 Source: Statistics Canada
아래 링크는 캘거리대학교 입학기준 및 최근 입학평균점수 정보입니다(Competitive Admission Criteria and Averages). Final Admission Averages for Fall 2007 and 2008 http://www.ucalgary.ca/admissions/competitive_admission_avg
지난 월요일 캘거리시의회는 2008년도 재산세 인상율을 5.4%로 확정하여 의결했다. 이로써 중간 고시가($447,500) 주택에 대한 재산세가 $106 상승하는 결과가 되어 1년 재산세가 약 $2,060가 될 전망이다.
캘거리아파트협회(Calgary Apartment Association)가 밝힌 4월초 기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렌트 공실율이 부진한 콘도 거래와 렌트로 전환된 콘도수의 증가로 3.8%로 올랐다. 캘거리 렌트 공실율은 2006년 0.5%로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했었다. "현재 렌트시장은 균형상태로 임대자인 임차인 모두에게 좋은 것"이라고 동협회 회장 Baxter씨는 밝혔다.
어느덧 중년! 조금씩 몸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느끼는 시기다. 특히 가끔 허리가 아프기도 하고... 여기 캘거리에 와서 비싼 침대를 장만하기가 아무래도 여유가 없다 보니 바긴파인더 (bargain Finder)에서 150불 정도 침대를 샀는데...너무 푹신하다. 얼마 있더니 허리가 아프고... 좀더 딱딱한 침대를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우리 성도님들 중에 '퓨톤(매트리스)'을 써보라고 권한다. 아키아(가구, 살림 용품 종합 매장)에 가서 퓨톤을 찾아보았다. 처음 북동쪽에 아키아가 있을 때에는 퓨톤이 없더니 남동쪽으로 옮긴 매장에는 퓨톤이 참 많다.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다. 퓨톤도 소프트, 미디엄, 하드 종류로... 그 중 하드를 사서 사용한지 이제 3년 정도 된 것 같다. 아무래도 흔들림이 없다...
-2009년 1월 1일부터 의료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가정당 1년에 $1075 절약하게 된다 -총지출이 $37 billion으로 작년에 비해 9.7% 상승 -향후 3년간 도로, 학교, 의료시설 투자에 $22.2 billion 투입 -주정부 에너지 수입은 $11 billion로 예상(오일가격 $78, 천연가스 $6.75 가정) -보건당국(Health authorities) 지원은 최소 6%, 평균 8% 인상 -공립교육청들, 대학/칼리지들 지원은 각각 4.53%, 10.2% 인상 -저소득가정과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 확대 -도시 프로젝트들에 $600 million 지원 -저소득층/노인 주택사업에 $1.1 billion
안녕하세요, 주한 캐나다 교육원입니다. 캐나다 고등학교 이후의 정규과정에 수학 중이거나 고려중인 학생에게 취업비자 확대 관련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캐나다 정부는 국제학생의 취업 및 기술 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이미 학업중인 학생들을 돕고자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으며, 결국 이러한 취업경험을 통해 캐나다 영주권 신청에도 혜택을 받게 됩니다. - 취업 분야에 제한이 없다. (Previously, 캐나다 학업 관련 분야 취업요구) - 고용주의 잡어퍼(Job offer)가 필요하지 않다. (Previously, 고용주의 잡어퍼가 필요) - 비자 기간이 지역에 관계없이 3년으로 확대된다. (Previously, 지역에 따라 1-2년까지 허용) 이러한 졸업 후 취업비자 (Post-graduation work per...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장래 경기후퇴 가능성에 대응하여 기준금리를 0.5% 내려 3.0%로 고시했다. 중앙은행은 두 달 전에도 금리를 0.5% 인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들도 우대금리(Prime Rate)를 0.5% 내려 4.75%로 적용하고 있다. 다음 금리 발표는 6월 10일로 많은 전문가들이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요즘 캘거리 동네 길거리에 보면 Street Cleaning 이란 글씨와 함께 날짜가 적혀 있다. 그 날짜에그 동네 길가 청소를 하니까 그곳에 차를 주차하지 말라는 시 청소 당국의 당부이다. 이곳에 산지 한 10여년이 되면서도 이 사인을 그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그런데 며칠 전 이곳의 어느 성도님께서 벌금을 물었다고 한다. 다름 아닌 Street Cleaning 날짜에 도로에 주차를 해두었다고 벌금을 내라고 하더라고... 큰 돈은 아니고 35불이지만... 캘거리는 매년 4월 중순서부터 길가 청소를 한다. 겨울철에 눈이 많이 오고 그에 따라 소금과 모래를 계속 뿌리다 보니 도로가 엉망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며칠 전 도로 청소를 말끔히 해놓고 보니 그만 오늘 폭설이 내렸다. 그리고 캘거리는 눈이 오면...
한국캐나다학회는 숙명여대 이유진 교수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유진 학회장은 학회를 통해 향후 국내 대학의 캐나다 연구 센터와 더욱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캐나다 관련 학술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정보를 제공하는 허브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학회는 또한 캐나다 관련 행사에 대한 고지와 학회 활동과 관련한 아이디어 공유 및 활성화 차원에서 새로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www.kacsca.com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주요 도시의 기존주택 거래 평균가격이 $329,383을 기록하여 지난 2월의 $327,477, 작년 동기의 $325,183 보다 상승했다. 올해 1분기를 보면 평균가격이 작년 동기에 비해 5.5% 상승했으나 이는 지난 7년간 연도별 분기 비교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3월 전국 거래건수는 18.7%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물건수는 증가했다. 주요 도시의 부동산 시장이 더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가격상승폭도 완만해 지고 있다고 캐나다부동산협회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모기지 유지 비용과 재산세 상승으로 주택 구입여력이 악화되는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년간 계속됐던 주택붐이 '공...
제 10기 인턴 선교사 모집 “ZION INTERNATIONAL CHRISTIAN CENTER”에서 1년 동안 함께 사역에 동참할 새로운 10기 인턴 선교사를 모집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선 교 지 : 필리핀(일로일로), 캄보디아(씨엡렙) 기 간 : 2008. 7 ~ 2009. 7 (1년간) 모집기간 : 2008. 3 ~ 2008. 6 연 락 처 : 강희종 간사 (한국내 연락처) phone. 010-5100-3086 E-mail. gmlwhd-s@nate.com 홈페이지 : www.act29.com 대 상 : 열정적으로 하나님 일에 헌신할 수 있는 청년 ◈ 필리핀 (6개월) -선교훈련- 언...
이제 긴 겨울의 막바지에서 활기찬 기지개를 펼치고 싶은 계절입니다. 에드먼튼 탁구동우회는 전교민들을 초청하여 제 2회 한인회장배 탁구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과 단체의 참여를 바랍니다. 캘거리 교민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날짜 : 2008년 4월 12일 토요일 시간: 오전 9시 부터 장소: 한인회관 9636-105A Ave, Edmonton 방식: 남자 개인단식 A/B-Division, 여 개인단식, 복식 및 단체전. 우승자는 지난대회 우승자및 코치진과 친선전. 참가비: 개인 $10, 복식 $20, 단체 $30(3명) 문의전화: 박치우 893-0124, 안동옥 904-5004,김재우 993-4314
. 일시 : 6월 24일(화) ~ 27일(금) . 장소 : The King's University College in Edmonton . 등록 방법 : http://the.kosta.org/vancouver참조 . 등록비 : 4월30일까지 $200, 6월 9일까지 $220, 행사 당일까지 $250 (숙박포함) . 등록문의 : 780-222-8322, edsomang@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