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MO 자격조건은 지난 1년간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 대한 고용 노력을 했고 종업원 한 사람 이상을 고용했다는 것을 서류로 증명하면 된다.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면 신청서는 5일내로 처리한다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E-LMO 프로그램 대상 33개 업종(워킹비자 신청후 5일내 처리 업종) 호텔 및 접객업소 객실관리자 / 호텔 프론트데스크 직원 / 식당 카운터 / 소매업소 판매원 / 식음료 봉사자 / 치과기공사 / 공인 간호사 / 약사 / 기중기 운전자 / 스키와 스노우보드 강사 / 목수 / 여행관광 가이드 / 건축현장인부 / 난방,배관공 / 철공근로자 / 중장비정비자 / 기계 제작공 / 지붕전문가 / 산업전기기사 / 용접공 / 측량기사 보조 / 청소부 / 특수청소전문가 / 기계기사 / 토목기...
지난 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인구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한인수가 14만6,550명으로 15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전체인구 31,241,030명의 0.47%, 전체 소수민족인구 5,068,100명의 2.9%에 해당한다. 이번 인구조사자료에서 주별 한인인구를 보면 -온타리오 7만2,065명 -BC 5만1,860명 -알버타 1만2,340명 -퀘벡 5,555명 -매니토바 2,325명 -노바스코샤 840명 -사스카추완 745명 -뉴브런스윅 635명 -PEI 80명 -뉴펀들랜드 70명 -누나붓 15명 -노스웨스트 15명 -유콘 10명
4월 1일(화) 캘거리보건당국(Calgary Health Region)이 다운타운 12Ave & 4St SW에 새로운 300,000 square foot 크기의 클리닉을 열었다. Sheldon M. Chumir Centre 로 명명된 이 병원은 기존의 8st &8st Clinic을 대체하게 된다. 24시간 운영되는 이 클리닉은 일반환자부터 생명에 지장이 없는 응급환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난 화요일(4월 1일) Blackfoot Trail을 무단횡단하던 남성이 사망한 것과 관련 캘거리 조례담당관은 당분간 무단횡단 벌금을 인상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하지만 향우 12-14개월동안 추이를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캘거리 시조례(bylaw)에 따르면 무단횡단(jaywalking)에 대한 벌금은 $25이며 다운타운의 C-Train 구간인 7 Ave의 경우는 $60 이다. 참고로 에드먼턴의 경우 최근 무단횡단 벌금을 $40에서 $250으로 크게 인상했다.
안녕하세요? 전세계한인 네트워크 www.hoogool.com을 오픈하였습니다. 전세계 각지역에서 사이트를 운영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자세한 사항은 신청하신 분들에게 개별 통보해 드릴 것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메일 : hgworld@hotmail.com 홈페이지 : http://www.hoogool.com
-개요 우리나라 경제의 대외적 확대 및 해외 이주를 통한 민간문화교류증대는 양국간의 이해증진을 돕고 나아가 우리 민족문화의 전파 및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민은 단순히 해외로 거주지를 옮긴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가족의 발전은 물론 국력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행사명 제 15회 해외 이민·투자 박람회(춘계) -일시 서울행사 : 2008년 3월 29(토)~30(일)일 오전 11시~오후 6시 부산행사 : 2008년 4월 1일(화) 오전 11시 ~ 오후 6시 -장소 서울행사 : 코엑스(COEX) 대서양홀 부산행사 : 벡스코(BEXCO) 컨벤션홀 -주최 한국전람(주) Korea Trade Fairs Ltd. (사)한국국외이주알선협회 -참가국 10개국 47개 업체 -전시품목 이주, 이민 알선업체 부동산 투자회사(R...
4월 1일부로 알버타주의 법정 최저 임금이 시간당 $8에서 $8.40으로 인상된다. 알버타주 Stelmach 수상은 알버타주 임금인상율에 발맞춰 최저임금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알버타주의 최저임금은 온타리오주 $8.75, 마니토바주 $8.50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알버타주에서는 약 7만명(3.5%)이 최저임금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중 대부분은 식음료서비스와 접대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령대는 15-19세 이다. 참고로 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다음과 같다: BC $8.00 마니토바 8.50 뉴펀들랜드 8.00 노바스코샤 8.10 온타리오 8.75 퀘벡 8.50 사스캐쳐원 8.50
몇 년 전 한국에 가보니 쓰레기 분리수거가 참으로 인상이 깊었다. 어찌 보면 너무 타이트하기도 하고, 각박하기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땅 덩어리는 좁고 인구는 많으니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싶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음식 쓰레기가 많은 한국이다보니... 그러나 여기 캘거리의 쓰레기 수거는 한국에 비하면 참으로 여유롭다. 아파트에서는 건물 복도 끝에 쯤에 있는 쓰레기 버리는 통로(garbage shute)에다 쓰레기 봉지를 던지면 그만이다. 그리고 음식물 같은 분리수거를 안해도 된다. 그러나 조금 부피가 큰 쓰레기를 봉지에 넣지 않으면 쓰레기 수거하시는 분들이 안가지고 가기도 한다. 그리고 가구 같은 부피가 큰 쓰레기들은 버리는 장소가 따로 있다. (본교회 '이민체험 유학란' 83번에 그 장소가 나와 있...
캘거리의 겨울을 경험하고 한국에 온지 2년이 지나가네요... 캘거리 순복음 교회의 추억이 생각나 네박사에게 검색을 했더니 홈페이지가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함께 예배하고 모임을 하던 청년유학생 모임 동기들은 대부분 한국에 돌아와 있지만 아직 장기체류중인 박모군과 장모군, 그리고 재학이의 모습을 보니 낯설지는 않은 듯 해요^^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정말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오며 가끔 떠올리는 캐나다에서의 기억, 특히 순복음에서의 추억은 가슴 따뜻하게 한답니다 외로운 타지생활에 도움을 주셨던 목사님, 어른들, 그리고 친구들.... 한국에서 캐나다가 생각날 때마다 교회위해 중보할게요^^ 새로운 부흥을 경험하는 캘거리순복음이되길 소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캘거리의 봄은 언제 오는가?" 이 질문에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만약 당신이 여기 캘거리에 십년 이상 살았다면 이렇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캘거리의 봄이요? 글쎄요. 저는 속지 않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가? 다름 아닌 캘거리의 봄은 쉽게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캘거리는 종종 겨울철에도 한국보다 훨씬 따뜻하기도 하다. 더구나 햇볕이 강하여 대충 영상 15도 정도에 햇볕이 나면 여름 분위기도 느껴지기도 한다. 더구나 이렇게 따뜻한 날씨가 3월에 오면 캘거리에 갖 오신 분들은 "이제 봄이 오나보지요?' 하고 묻기도 한다. 이때 오래 사신 분들의 대답이 바로 이 대답이다. "캘거리의 봄이요? 글쎄요. 속지 마세요." 몇 년 전에는 캘거리에 5월 달에 폭설이 오고 영하 15도가 되어 공항이 ...
모국 외교통상부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캐나다로 이민한 한인수가 2,772명으로 나타났다(2000년 9,295명). 현지에서 유학,취업비자 신분에서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는 작년 1014명에서 1,255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캐나다 전체적으로 체류자 신분(학생비자,노동허가,영주권)을 얻어 입국한 외국인은 총 429,649명으로 조사됐고 25만명은 영주권을 받았다.
The Oil & Gas, Engineering and Technology Career Fair When : Thursday, Mar 6, 9 - 6 pm Where : Telus Convention Centre (120-9th Ave SE) Entrance : Free
지난달 캘거리의 실업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2.8%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실업율이 낮은 도시는 Saskatoon 3.3% 였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3.2%에서 3.5%로 약간 올랐으나 역시 전국에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월 전국적으로 43,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가운데 실업율은 지난 33년이래 가장 낮은 5.8%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비율 역시 63.9%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주요 도시별 2월 실업율(괄호는 1월) -St. John's, N.L. 7.6 (7.0) -Halifax 4.4 (4.5) -Saint John, N.B. 5.0 (4.6) -Saguenay, Que. 9.1 (8.3) -Quebec 4.9 (5.2) -Trois-Rivieres, ...
캐나다 한국외환은행(Korea Exchange Bank of Canada)은 지난 3월 4일 캘거리 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로써 캐나다 한국외환은행은 8개 지점을 보유하게 됐다. 위치: 17 Ave & 37 Street SW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웹페이지에 가셔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Information Evenings for Students and Parents Are you considering attending the University of Calgary this Fall? Join us on campus in March to learn about: admission requirements and processes scholarships and awards The first year experience and more There are three separate evening events based on your intended program (see below). You'll have the chance to meet...
현 알버타 집권 보수당(Progressive Conservative)이 또 한번 주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로 37년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 향후 4년간 집권하게된 알버타PC당은 73석을 차지한 가운데 야당인 알버타자유당(Alberta Liberal) 8석, 알버타신민당 (Alberta's NDP) 2석에 머물렀다.
캐나다중앙은행은 미국의 경기침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기준금리를 0.5% 내려 3.5%로 고시했다. 이에따라 은행들도 우대금리(Prime Rate)를 0.5% 내려 5.25%로 적용하고 있다. 오는 4월 22일 발표에도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
지난 2월 캘거리 부동산 거래가 상승세를 보였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월 거래통계에 따르면 2월 거래건수는 지난 1월에 비해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35.5% 하락한 수준이다. 광역캘거리에 신규 등록된 매물은 2981채로서 1월에 비해 1.4% 감소했고, 작년동기에 비해서는 35.1% 증가했다. 지난달 1252채의 단독주택이 매매된 가운데 단독주택의 중간가격은 $428,000을 기록하여 작년 동기보다 4.9% 상승했고 지난 2월에 비해서는 4.4% 상승했다. 2월 광역캘거리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471,696으로 작년동기보다 5.2% 상승했다. 한편 콘도 거래는 37% 감소했다.
일시: 3월 15일(토) 11:00 ~ 2:00 장소: 캘거리대학교 ICT Building 102호 주최: 한인학생회 & 캘거리대학교
몇년 전 토론토에서 캘거리를 방문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다. "캘거리 집들은 왜 거의 파스텔 색깔이에요?" 그러고 보니 그렇다. 토론토에 가보니 집 색깔이 빨간 색 혹은 원색이나 진한 색이 많았다. 벽돌로 바깥을 치장하니 그런 색깔이 많이 나는 것 같다. 그런데 캘거리의 집들은 파스텔 색깔이 많다. 파스텔 색깔이란 강렬한 원색이 아닌 옅은 색을 의미한다. 혹시 당신이 왜 캘거리 집들이 파스텔 색깔이 나는지 이에 대한 대답을 하실 수 있는지... 그렇다면 당신은 캘거리에 상당히 오래 사신 분이거나 건축에 대하여 조예가 있으신 분이다. 나 역시 2년 전에만 해도 왜 캘거리 집들이 파스텔 색깔이 많은지 잘 몰랐었다. 그러나 건축회사 사람에게 요청하여 단독주택을 새로 지어보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캘거리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