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성들의 직장 생활(Women in the workforce) 관련 통계

-57%의 캐나다 여성(15세 이상)들이 직업을 갖고 있음(1951년도에는 24%였음) -3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엄마들의 63%가 직업을 갖고 있음(1976년에는 28%였음), 16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엄마들의 71%가 직업을 갖고 있음. -직업이 있는 여성들의 28%는 파트타임으로 일함. 5명중 1명은 가정을 돌봄. -여성 간부(幹部)들의 75%가 가정에 대한 책임으로 승진에 방해를 받는다고 믿고 있으며, 41%는 자녀를 갖는 일이 지체되거나 아예 자녀를 갖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5세이하의 한 자녀를 갖고 있는 맞벌이 부부 가정에서 어머니들은 하루 약 91분, 아버지들은 47분을 자녀 돌보는데 사용. March 15, 2004 Career Statistics Women in the workforce...

사고....그리고 도움의 손길....

저는 지난주에 아주 큰 경험을(?)하였습니다..... 너무나 놀랜 제 가슴 아니 우리 가슴은 지금도 두근두근거리네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지난주 토요일에 친정을 가기 위하여 열심히 달리고 있었습니다....그때 남편은 회사에 일이 많아서 토요일에도 나가야 했기에.... 제가 운전을 하고 갔지요.... 가는 동안에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차가 앞으로 가지만 자꾸 옆으로 쏠리는 탓에 무척 애를 먹었고.... 또 중간 중간에 바람에 눈이 날려서 그게 길에 얼어 붙은곳이 있었기에.... 운전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도 1시간 30분 정도의 거리를 무사히 다 왔다 싶었을때.... 제가 긴장을 풀었던 탓인지.....불과 10분정도의 거리를 남기고 그만..... 갑자기 빙판이 나오더니 차가 왼쪽 차선으...

바나나빵 만들기예요

*바나나빵 만들기 노하우를 알려 드릴께요* 1. 계란4개, 오일1컵, 설탕2컵, 바나나 5-6개를 같이 섞어서 반죽한다. - 바나나는 오래된것이 좋고, 잘 섞어서 덩어리가 없게 한다 2. 아래 재료를 섞어서 1번과 같이 반죽한다 - 밀가루 : 4컵 - Baking Powder : 1tsp - Baking Soda : 2tsp - 소금 : 1/4tsp - Vanilla Extract : 1tsp 3. 반죽한 것을 빵틀 2군데에 나누어서 담는다 4. 오븐은 375도로 10분간 예열한다 5. 예열 후 빵틀을 오븐에 넣어서 45분간 굽는다. - 빵틀 : 긴 식빵 1개가 들어갈수 있는 크기 * 모든 재료와 빵틀,계량컵,계량스푼은 수퍼스토아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반갑고야~

부용아, 너 잘있다니 반갑고나 니가 케나다 최고의 명문대학에 갔기에 우리교회의 자랑이란다. 니가 철야예배에도 빠지지 않고 와서 찬양팀에서까지 항상 봉사했으니...우리 하나님께서 무진 기뻐하셨거든! 우리 교회도 마니 부흥했고 ...음 목사님 사택도 새로 사서 옮기셨어 캟거리 놀러 오길 기다릴께 내가 캘거리 살면 우리 집에 머물러도 되고 말이야 그라고 졸업하면 캘거리 직장 잡아 온나, 앗찌? 자주 홈피에서 만나자꾸나, 안뇽~

원어민 영어교사 모집, 한국 교육부

Tuesday, March 9, 2004 원어민 영어교사 모집 한국교육부 한국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칠 원어민 영어교사 147명을 6개 영어권국가(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아일랜드)로부터 초청한다. 대상은 현지 체류기간이 10년 이상인 자로 표준영어 사용능력이 우수한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최소 7학년 이상 정규 교육과정 이수자)을 가진 시민권 및 영주권자. 1차접수는 오는 4월30일에 마감하며 6월중 고용계약을 체결한다. 6월 대학졸업자들을 위해 6월30일까지 2차 지원을 마감하며 이들은 7월말에 고용계약을 체결한다. 합격된 교사들은 오는 8월16~17일 한국으로 입국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자기소개서·건강보고서·건강진단서·추천서 2매·학위증·전학년 성적증명서·여권사본·경력...

새식구를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여선교회원 여러분... 3월 첫째주 여선교 월례회모임에는 총 13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고요, 신입회원 3명이 함께 참석하여 더욱 반가웠답니다. 4월 모임에는 더욱 많은 새식구들을 기대해봅니다. 이화경 집사님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생크림 케이크와 야채로 조명순집사님의 생일 축하가 더욱따뜻했던것같아서 감사했습니다. 매월 첫째주일 점심식사후에는 항상 여선교 월례회가 휴게실에서 있사오니 꼭 기억하셨다가 참석해주시구요, 3월회비 못내신분은 회계에게 내주시면 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비록 몸은 몬트리올에 있지만 캘거리 생각이 많이 나네요..그곳에 있을땐 중고등부에만 있어서 그 기억밖에 없지만 이곳에선 청년이어서 (이제 얼굴과 나이가 조금 매치가 되어서 편해 진것 같네요^^;;) 사진 보니 옛 얼굴도 몇몇 보이고, 중고등부에 같이 있던 동생들 그리고 재용오빠, (현) 회장 오빠, 권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우리 목사님사모님도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다들 언제든지 놀러오면 꼭 연락 하시구요~~ (이건 빈말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가끔 소식도 전해 주세요~ (언젠간 꼭 캘거리에 놀러 가리라 마음 먹고 있는데,, 왠지 졸업을 먼저 할것 같은 기분이..^^;) 그럼 다들 건강 하시구요~ 이제 다가올 부활절 준비도 잘 하세요!!

환영해요 !

오늘 새로온 친구들을 환영해요 ! : 조하윤, 심예린 ! 캐나다에서 영어 공부도 잘하고... 한글도 절대로 까먹으면 안되고요... 그리고 음식도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나세요.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요. 그리고 매일 기도도 꼭 하세요. 우리 교회 부흥 많이 되도록이요. 알았죠 !!! 그럼 안녕... 또 교회에서 만나요 !

"모국수학생" 추가모집,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제교육진흥원

Saturday/Sunday, March 6/7, 2004 '모국수학생' 추가모집 교육진흥원...12일 원서마감 한국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제교육진흥원은 재외동포 2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역사 체험을 통한 모국의 이해 증진을 위해 2004년도 재외동포 모국수학생을 지난 2월20일 1차 마감에 이어 추가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장기 9개월 및 단기 3개월로 구분되며 장기과정의 경우 수료후 추천을 통해 한국의 대학(원)에 진학할 수가 있다. 주 5일 수업하며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 등의 수업과 현장체험, 특별활동 등을 교육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장·단기 모두 한국어 및 문화·역사 수강희망자 또는 한국대학 진학희망자로 장기과정 지원자는 초·중·고 12년을 모두 캐나다에서 이수했어야 하며 단기 지...

영어? 한글?

한국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어디에 가나 마찬가지겠지요? 한국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수십만원짜리 영어학원에 등록시킨다는 얘기를 들으며 쓴웃음을 지으면서도 곧 수긍을 하고 맙니다. 저는 다행히 캐나다에 산다는 특권으로 영어학원에는 보내지는 않지만 한국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남다른 고민을 하며 아이를 학교에 등록 시켰습니다. 무슨 학교인지 궁금하시지요? 바로 한국어학교입니다. 학교라고 해야 일주일에 고작 하루 그것도 3시간밖에 되지 않지만 궁여지책으로 이것이라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이랑 한국말을 하는데 굳이 공부까지 시킬 필요가 있냐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막상 이곳에 와서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나면 이런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6시간씩 영어만 사용하니...

찬송가도 배우세요 ....

우리 중고등부 식구들, 안뇽 !!! 복음성가도 은혜가 되지만 찬송가(558장)를 결코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찬송가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찬송가를 한번 마스터해보는 것이 어떨런지 ? 찬송가를 모두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여러분 중에 누구든지 찬송가를 마스터 하면 제가 큰 상을 주고 싶은데..

[Local News]캘거리에서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연소득이 $38,000 이상 되어야

한 조사 결과 캘거리에서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연소득이 $38,000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003년에 캘거리에는 7만 가구 이상의 연소득이 $30,000 이하였다. 캘거리 통계청이 밝힌 자료에서 5인가구의 월 식료비가 $800 이다. 현재 캘거리의 렌트 공실율은 5-7% 정도인데, 낮은 모지기율로 렌트 거주자들이 집을 구입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Local News]가솔린 가격 하루 사이에 10센트 이상 올라 리터당 76.9센트

화요일(3월 2일) 가솔린 가격이 하루 사이에 10센트 이상 올라 리터당 76.9센트를 기록했다. Oil & Gas 분석가들은 가솔린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알버타 주정부의 세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알버타주민들에게는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솔린가격은 올해 남은 기간동안 75센트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캘거리의 가솔린 가격은 리터당 58센트였다.

2004년 봄 캐나다 유학연수 박람회, 2004년 3월 7일 (일) 오후12시 ~ 6시

2004년 봄 캐나다 유학연수 박람회 주한 캐나다 교육원 주관으로 박람회를 개최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04년 3월 7일 (일) 오후12시 ~ 6시 -장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 룸(지하철 2호선 삼성역 5번출구) -참여기관: 캐나다 현지 학교(39개), 국내유학원(10개), 후원사(5개), 주한 캐나다 대사관, 캐나다 관광청, 캐나다 교육원 및 문화어학센터, 조인스 닷컴 -웹사이트: http://www.studycanada.ca/southkorea/index.htm

한국인 유학생수 1위...작년 3분기까지 1만 여명

Wednesday, March 3, 2004 한국인유학생 1위 고수 작년 3분기까지 1만여명 지난해 3분기까지 한국 유학생은 총 1만916명으로 단연 1위였다. 그러나 2002년(1만1,871명)보다는 약 1천명(8%)이 감소했다. 3분기만 보면 한국 유학생은 4,564명으로 14%를 차지, 중국(4,350명·13%)보다 200여명이 더 많았다. 다음은 미국(9%), 프랑스(9%) 순이었다. 3분기에 국내에 유입된 유학생은 총 3만2,997명으로 전년과 거의 비슷했다. 이는 학기가 9월에 시작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들 유학생중 대부분(3/5)은 전문대학 이상의 교육을 받으며 고교 수준 이하에 등록한 학생은 1/4이었다.

주부들이 알아야 할 약과 식품과의 궁합

.. 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약과 식품의 궁합' 평소 건강관리에 남다른 신경을 쓰면서 몸에 좋다는 각종 비타민, 한약 등을 꼼꼼히 챙겨 먹고 몸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오히려 약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제대로 복용하지 않으면 독약이 될 수가 있기 때문. 특히 약을 오랫동안 먹다보면 간장과 신장 등에 독성이 쌓인다. 의약분업을 실시하면서 약의 남용은 좀 줄었지만 음식과의 궁합을 모르고 약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경우가 많다. 평소 즐겨먹던 음식도 약을 복용할 때는 한번쯤 되짚어봐야 제대로 '약발'을 받을 수 있는 것. 특히 진통제와 술처럼 상극관계인 식품의 경우 부작용은 치명적일 수도 있다. 특히 모든 약은 간과...

캘거리 의료,청결도 부문에서 1위 - 세계 삶의 질 조사

캘거리 의료,청결도 부문에서 1위 - 세계 삶의 질 조사 세계 205개 도시를 대상으로 Mercer Human Resource Consulting에서 실시한 삶의 질(quality-of-life) 조사에서 캘거리가 의료(health care), 위생(sanitation)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캘거리는 몬트리올, 미국 도시들 중 최고 순위를 차지한 호놀룰루와 함께 정치 및 사회환경, 범죄, 의료서비스, 학교, 교통여가, 주거 및 자연환경에 근거한 전체 순위에서 24위를 차지했다. 다른 캐나다 도시들의 순위는 밴쿠버는 전체 3위, 토론토 15위, 오타와 20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