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몸은 몬트리올에 있지만 캘거리 생각이 많이 나네요..그곳에 있을땐 중고등부에만 있어서 그 기억밖에 없지만 이곳에선 청년이어서 (이제 얼굴과 나이가 조금 매치가 되어서 편해 진것 같네요^^;;)
사진 보니 옛 얼굴도 몇몇 보이고, 중고등부에 같이 있던 동생들 그리고 재용오빠, (현) 회장 오빠, 권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우리 목사님사모님도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다들 언제든지 놀러오면 꼭 연락 하시구요~~ (이건 빈말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가끔 소식도 전해 주세요~ (언젠간 꼭 캘거리에 놀러 가리라 마음 먹고 있는데,, 왠지 졸업을 먼저 할것 같은 기분이..^^;)
그럼 다들 건강 하시구요~ 이제 다가올 부활절 준비도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