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3월에 캘거리로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입니다.. 그곳에 가서 교회를 다니고 싶은데.. 그곳에 가서 그냥..가면..되는지요^^ 기독교인이지만.. 그리 독실하지는 않은 편이었거든요.. 그럼..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3월에 캘거리로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입니다.. 그곳에 가서 교회를 다니고 싶은데.. 그곳에 가서 그냥..가면..되는지요^^ 기독교인이지만.. 그리 독실하지는 않은 편이었거든요.. 그럼..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제가 중간고사 기간에 다가오는 탓에, 참 늦게 올리게 되네요. 음, 저번에는 College 부속이었던 마운로얄을 알아봤는데, 오늘은 사립학교 중 가장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자랑한다는 GV를 알아보죠 GV는 Global Village의 약자이죠. 아마 캐나다에만 여러군데 있는 규모가 정말 큰 영어사립학교 입니다. 캘거리에 있는 GV를 록키 마운틴 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우선 규모가 참 큽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ESL 레벨만 정말 여러입니다. 작은 학교는 4-5개 정도의 레벨이 있지만, GV의 경우는 최소한 9개 이상의 레벨이 있는 듯 합니다. 사실, 제가 다닌지 정말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그리고, ESL외에 토익이나 토플반도 따로 운영되구요. 각 반마다 2개이상의 레벨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http://cafe.daum.net/koreanevo 라는 카페이구요.. 만들어진건 4개월정도?? 되었구요..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들 위주로 만든 순수친목을 위한 카페입니다 물론 비영리 카페이구요~ 너무 좋으신분도 많고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휴 더워! 이 한겨울에..... 아침에 학교 가다. 웬 거대한 백인아저씨가 엄청 나한테 화를 내었다. 자기 차 유리창을 두드리고, 고함을 치고 한다. "자식 지가 운전을 위반하고도, 나한테 그러다니... 쯔쯔.." 벌써 두번째다 운전하다 욕 먹은것은... 건 1년전, 토론토에서 막 이민 온 직후 조심 운전을 하다. 내 신호에 위반하는 슿포츠카 할머니가 계셨다. (아마 제규어). 나 따는 친절히 내 신호라고, 신호등을 보라고, 손짓을 하였음에도 그 할머니가 내옆에 지나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게 아닌가.. 잉.... 옆에 ♡♡은 내가 신호 위반한것 같다고 오히려 웃는게 아니가... 더구나 아이들까지.... 그 당시는 막 이민온 때라서, 오히려 재미있었다... 영화에나 있던 장면아닌가... 하하하하 그런데,...
Kim님이 올리신 글 "toefl score"는 게시판 운영의 효율을 위해 이민유학 Q&A 게시판으로 글 옮김.
운영자 입니다. 캘거리 시산하의 수영장을 일요일에는 입장료 1인당 $1에, 공휴일에는 Free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자세한 안내가 있습니다. ▶ Loonie & Free Swims
캘거리 정착 초기에 꼭 방문하셔야 할 곳이죠. 전세계 이민자들의 캘거리 정착을 돕는 비영리기관입니다. 방문하시려면 예약이 필수입니다. 한국인 담당자는 이제관(Paul Lee)씨로서 전화번호는 403-265-1120 입니다. Calgary Immigrant Aid Society (CIAS) 주소 12th Floor, 910 - 7th Avenue S.W. Calgary, AB T2P 3N8 근무 시간 8:30 am - 4:30 pm Mon, Tue, Wed 8:30 am - 7:00 pm Thurs 8:30 am - 1:30pm Fri 연락처 Phone: (403) 265-1120 Fax: (403) 266-2486 Email: info@calgaryimmigrantaid.ca 홈페이지 www.calgaryi...
Preparing for your Search - Your Needs and Wants 집을 찾기 전에 준비할 것 -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1. Make a list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라. 방과 화장실 갯수, 주차장(single or double, heated underground ?), 펜스가 있는 뒷마당, 유틸리티 비용(전기,가스,상하수도), Fireplace, 직장과의 거리, 잔디관리와 눈치우기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당신의 Lifestyle에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결정해야 한다. 어떤 것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하고, 어떤 것은 포기할 수도 있는지... 2. Location 어느 지역을 결정하느냐가 집을 고르는데 가장 큰 ...
1. "한국도서기증은 한국인과 한국문화 이해에 큰 기여" 한국도서 1,106권과 한국음악 CD 50매가 지난 5일 오후 3시 캘거리-대전 자매도시위원회로부터 캘거리시립도서관(관장 Gerry Meek)에 기증되었다. 2. 국제 원유가 폭등으로 국내 석유 관련 업종 수혜 예상 미국 부시 행정부의 이라크 침공 강행이 구체화 되면서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로 캐나다내 휘발유값과 난방용 천영가스 가격이 폭등하는 등 많은 주민이 고통을 받고 있다. 한편 이러한 원유가 급증으로 알버타주의 원유 관련 로얄티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알버타주는 원유가가 $1 US 상승할 때 마다 $108 Million의 추가 수입을 거두고 있으며 휘발유 소매가에서 주정부 몫으로 돌아오는 액수도 $137 Million씩 증가한다. 따라서 ...
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니고 있으며 학부땐 컴퓨터를 전공하고 지금은 한세대 신학대학원 마지막 학기에 재학 중입니다. 캐나다에 순복음교회에서 일하고 싶어 편지를 드립니다. 정보를 얻고자 하니 좀 자세히 가르쳐 주십시요.
주일 날 새벽부터 내리는 눈이 아주 신경이 쓰인다. 믿음이 약한 성도님들 중에 혹 눈 때문에 교회에 못오는 분들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눈길로 인해 혹 성도님들 중에 차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매우 염려가 되기도 한다. 물론 여기는 제설장비가 아주 좋아 눈이 오고 난 후 얼마있지 않아 염화칼륨과 모래를 뿌리는 차가 이리저리 달리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계속해서 내리는 눈, 특히 주일날 새벽부터 내리는 눈에는 아무래도 인력이 좀 모자라는 것 같다. 그리고 눈이 내리면 자기 집 앞에 있는 눈을 너도 나도 청소하려고 애를 쓴다. 왜 이렇게 눈치우기를 열심히 하는가 ? 만약 눈을 치우지 않아 자기 집 앞에서 행인이 넘어져 다치면 집 주인이 변상을 해주어야 한다. 즉 눈 치우는 것이 손이익과 ...
1. 소득세 신고 강좌 개최 캘거리이주자협회에서는 오는 3월 11일(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주자협회 5층 강의실에서 J. Park Business Consulting에 근무하는 박정규씨를 강사로 초빙하여 2002년 소득세 신고에 관하여 강좌를 개최한다. 강의 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작성을 도와 줄 예정으로 세금관련 자료 등을 지참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참석문의는 265-1120 Paul Lee(이제관)에게 하면 된다. 2. 알버타주 작년 초과예산 지출 관련 논란 알버타주 수상인 Ralph Klein은 지난 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금년도의 석유 관련 사업의 호황으로 거둬들인 초과수입을 주정부의 부태를 줄이는데 쓸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는데 이로인해 주의 각 단체나 주민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다. 그...
유학허가서 비자신청 구비서류 변경안내 주한 캐나다 대사관 비자과에서는 2003년 2월 10일(월)부터 다음과 같이 유학허가서 신청구비서류를 변경하오니, 유학허가서 신청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유학허가서 발급이 필요없는 경우는? 입학허가서상의 프로그램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고 명시된 경우 프로그램 완료기간이 방학을 포함하여 6개월 미만인 경우 유학허가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는? 6개월이상의 학업을 하는 경우 초. 중. 고등학교의 정규과정의 수업기간은 1년입니다. (주의! 최근 6개월미만의 학업은 무비자로 입국하여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1학기를 유학허가서 없이 학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유학허가서를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학생이 6개월 미만의 1학기만을 재학했다고 하더라도...
할랠루야! 지난 주일에 우리 두형제를 새로 맞이 했어요 배진우, 변동훈님두 형제님 모두 70년대생이고...미남이고...한국에서 꽤나 알아주는 훌륭한 형제들 같아요 ^0^ 이제 케나다 유학 왔으니 여기 있는 동안은 우리 식구가 되었어요 평일엔 열쉼히 공부하고 단 주일만은 꼭 지켜야겠죠? 금요 철야예배이도 더욱 참석하면 주님께서 유학생활 마니 도와 주실 거에요 담 주일엔 우리 청년유학생들, 모두 교회에서 만나요! 예배도 드리고, 한국점식도 먹고, 설것이도 하고[농땡이 사절~], 농구탁구도 하고...앗죠? 이만 샬롬!!!
안녕하세요 2월14,15일 이틀간 진행하기로한 수련회가 2월 15일 야유회로 하루 변경되었습니다. 참가하실 분은 다가오는 주일까지 저한테 말해주십시요. God Bless You
4인가족 저소득층 기준 3만6천달러 캐나다 연방통계청 저소득층 기준 발표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2002년 소득과 지출을 토대로 저소득층 기준(low-income cut-off (LICO))을 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이번 기준 발표에서 이전 자료에 납세후 소득이 반영되지 않던 것을 개선해, 납세전후 소득을 기준으로 LICO를 집계해 내놓았다. 이번 발표는 시외지역과 시내지역을 인구별 4단계로 나누고 가족 구성원 숫자에 따라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고 있다. 광역밴쿠버등 인구 50만이상 도심지역의 경우 4인가족 저소득층 기준은 납세전 3만6천2백47달러인것으로 집계돼, 2001년 집계 3만4천4백55달러보다 1천8백달러 가량 늘어났다. 또한 1인에게 적용되는 저소득층 기준 역시 2001년 납세전 1만8천8백41달...
목사님, 그리고 집사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저 은주에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서 참 다행이에요. 작년 한해 임용고사 준비했는데 이번에 합격했어요. 중학교나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곧 발령받게 될거에요. 작년에 이것저것 힘든 일들이 참 많았었는데 그 때마다 주님이 함께 하셔서 그런 순간들을 잘 극복할 수 있었어요. 주변에서 기도해주신 분들도 많았구요. 이제는 훌륭한 교사가 될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야겠죠. 캘거리를 떠난지 일년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그곳 기억이 생생하고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찾아가고 싶네요. 방학하면 가능하겠죠? 가끔 글 남길께요.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늘 체험기를 올린다 하면서, 여유가 없네요. 처음 어학연수 오시는 분들, 학교 고르기가 가장 큰 난관인것은 분명하죠. 저의 경우에는 유학원을 통하긴 했지만, 제가 갈 학교를 다녔던 사람과 직접 통화를 했기에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학연수를 마쳤지만, 제가 다닌 경험에 비추어 보면, 캘거리에는 두개의 학교가 그나마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1. 마운 로얄 컬리지 부속 어학원 이곳은 마운로얄이라는 컬리지부속 어학원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와서 다닌 어학원이기도 하죠. 학비면에서나 프로그램을 생각해봐도, 아카데믹한 영어를 하시고 싶은 분에게 더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학교의 경우는 1월 4월 9월 세 텀으로 이루어지고, 중상위 레벨은 여름 2달간 한텀이 더 있습니다. 마운 ...
'O Canada' 이게 뭔지 아세요? 하영이가 며칠 전에 배웠다고 하면서 중얼거리는 노래인데 바로 캐나다의 국가입니다. '아차'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 애국가를 가르쳐 주지 못했는데 결국 캐나다 국가를 먼저 배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애국가를 가르치려고 불러주곤 합니다. 잘 부르게 하려면 매일 같이 애국가를 불러야 할 것 같네요. 하영이가 잘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매일 agenda book이라고 한국의 메모장같은 곳에 그날 했던 일을 적어 오는데 글씨가 제법 질서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하영이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세요. 도시락 가방이랑 Agenda Book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학교에 점심 먹으러 다니는 것 같다구요. 1학년이라고는 하지만 특별히 책이 없습니다. 책 없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