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부터 알버타주 운전 면허 제도에서 바뀌는 부분을 말씀 드립니다. 나이와 관계 없이 Class 7 면허 취득 후 최소 1년이 지나야 Class 5 면허 시험에 응시 가능 Class 5 면허를 취득하면 2년간의 Probation(수습) 기간을 거쳐 다시 실기 시험 통과해야 정식 Class 5 면허 취득할 수 있음. Class 7 면허로는 저녁 12시부터 새벽 5시까진 운전하지 못함.
음료수 캔은 5센트, 쥬스병 큰것은 20센트, 맥주병(맥주캔)은 10센트, 그냥 술병은 5센트 ? 이게 무슨 얘기냐구요. 이곳은 주스나 캔 음료를 살 때면 이런 deposit(보증금)이 붙습니다. 그래서 괜한 공돈이 나가는 것 같아 아까울 때가 많죠. 하지만 내용물을 다 마신 후 갖다 주면 그 돈을 환불해 줍니다.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Bottle Depot라고 합니다. 집 근처에서 찾으시려면 Yellow Pages를 찾아 보시거나 http://www.mytelus.com/phonebook/index.vm 에 가셔서 Bottle Depot로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모은 쥬스병과 캔을 들고 bottle depot를 갔습니다. 5불 정도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10불 85센트...
요즘 컴퓨터에서 무분별하게 뜨는 회색 스팸 광고창의 정체는? 요즘 "메신저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뜨는 회색 광고창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상단의 파란 제목줄과 함께 회색을 배경으로 했던 이러한 광고창은 특별한 대상이 없이 무차별하게 뜰뿐만 아니라, 광고의 홍보 내용도 다양하며, 특히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매우 불건전한 내용으로 성인사이트를 홍보하는데 대부분 사용된다는 지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해결책이 있네요. ▶ http://bbs.msn.co.kr/messenger/notice_spam.htm
오늘 금요일밤엔 철야에배 있는거 알죠? 세상일 하지 말고 주님 만나러 오세요 주님께 맡기면 우리의 유학생활도 모두 성공이란 두글자로 끝나게 되어 있어요 술 담배 절단코 가까히 하지 마세요 그건 모두 마귀가 주는 음식~~~ 주님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보고 계신답니다, 잠시잠간이라도 세상 죄악에 안빠지려면 한시간이라도 더 교회를 가까히 해야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찰야예배 꼭 참석하세요 청년유학생들 철야예배 찬양에 우리 성도들 너무 은혜 받고 있답니다 유학생들 화이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선경희입니다. 케나다에 있구요 YWAM에서 열리는 예수제자훈련학교를 알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들들 드리고싶어요. 때론 정보가 없기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쟎아요.. 여러분들중에...관심이 있으신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하세요 그리고 저의 관해서 말씀드렸으니..양해바랍니다.. BC주 Okanagan Lake의 중심도시 Kelowna에 있는 YWAM-Okanagan 베이스에서 기독교 사역 단과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예수제자훈련학교)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것입니다.. 우리학교의 이름을 Okanaga...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2003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목사님의 하시고저 하는 목회계획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성령의 역사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온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날마다 더해가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가족모두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하심과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 닛시
.. 안녕하세요 *^^* 캐나다를 사랑하시고, 한국을 사랑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카페를 하나 오픈하였답니다. ♣CANADACLUB ♣에는요~ 캐나다가 궁금하시고, 영어가 어려우신분들 요즘 이뿐거는 머가 있지?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자 하시는분들 그런 분들이 방문해주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 어떤곳인지 궁금하신분은.. 쪼~오~기.위에 베너를 클릭 ☞ 구럼..항상 항상 행복하세요~~* 앗..글고 이 글이 폐를 끼쳤다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__)*
대학등록금 '폭등' 날개 대학등록금이 새학기부터 또다시 큰 폭으로 치솟을 전망이어서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진학을 준비중인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당국의 예산 지원이 없을 경우 등록금 상승은 향후 수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저소득층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더욱 어렵게 할 것으로 우려된다. 핼리팩스 소재 댈하우지 대학은 13일 예산 회의를 열고 올해 새학기 등록금을 현재보다 무려 47% 인상시킬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같은 인상폭이 현실화되면 인문계열 학부의 등록금은 4천860달러에서 7천150달러, 의대 등록금은 8천800달러에서 1만3천달러로 껑충 오르게 된다. 댈하우지대는 이날 회의에서 재정난 타개를 위해 등록금을 인상하는 한편 신입생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댈하우...
벤쿠버 순복음 교회 : 604-298-0074(교회) 3905-Norland Ave. Burnaby. B.C. V5G 4T8 한인 중앙 순복음 교회 : 604-589-0345(사택) 604-584-7288(교회) 15559-98 Ave. Surrey B.C. V3R 7G3 새 생명 순복음 교회 : 604-583-2745(사택 및 교회) 그 외 교회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면 다시 연락 주세요김영모 wrote: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에 거주하는 김영모 라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벤쿠버에 소재하고 잇는 벤쿠버순복음교회와 한인중앙순복음교회의 이메일니아 연락처좀 알고 싶어서 부탁을 드리오니 알고 계시면 꼭 부탁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에 거주하는 김영모 라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벤쿠버에 소재하고 잇는 벤쿠버순복음교회와 한인중앙순복음교회의 이메일니아 연락처좀 알고 싶어서 부탁을 드리오니 알고 계시면 꼭 부탁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인구 10만명당 차량 도난비율이 높은 10대 도시 (CITIES WITH HIGHEST RATE OF VEHICLE THEFT:Per 100,000) 1.Regina 2.Winnipeg 3.Vancouver 4.Sherbrooke 5.Hamilton 6.Montreal 7.Edmonton 8.London 9.Calgary 10.Sudbury *Source: Statistics Canada ▶ 기사 전문 보기
1. 캘거리시 2003년도 헌혈운동 개시 캘거리시와 에드몬톤시가 새해부터 헌혈장려 캠페인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캘거리시의 헌혈 서비스 센터는 지난 1월 6일 시청에서 2003년도 '생명구하기운동'의 발족식을 갖고 경쟁상대인 에드몬톤시와 누가 더 많은 헌혈자를 확보하느냐의 경쟁에 들어갔다. 2. 내년도 유치원생 및 Grade 1 등록 개시 캘거리시의 각 공립 및 카톨릭 학교는 오는 1월 13일부터 유치원과 Grade 1 등록을 시작한다. 2003년 2월 28일 이전에 만 4세의 생일이 돌아오는 아이들은 오는 9월에 시작하는 학기부터 유치원에 입학할 수 있다. 공립학교에 등록을 원하는 부모들은 다음 중 하나의 서류를 등록시 제출해야 한다. 자녀의 출생증명서, 시민권, 여권, 랜딩증명서 그리고 카톨...
캘거리시(City of Calgary)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목록입니다. ABORIGINAL SERVICES Awo-Taan Native Women's Shelter 531-1972 Calgary Native Friendship Society 777-2263 SunRise Native Addictions Services 261-7921 Native Counselling Services 237-7850 -------------------------------------------------------------------------------- ADDICTION SERVICES Alberta Alcohol and Drug Abuse Commission (AADAC) 297-3071 Distress Centre ...
캐나다, 그리고 캘거리의 겨울은 참 춥고 눈이 많다.... 항상 겨울이면 눈위를 운전하는것이 필수이지만(?) 그래도 사고는 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조심 또 조심해도 눈위에서 미끄러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얼마전에 한 고마운(?)일이 있었다 눈길위를 살살 가다가 신호가 바뀌어 섰다 그런데 일은 잘 선 다음에 일어났다 브레이크를 밟고 좌석 밑에서 뭔가를 집다가 그만 나도 모르게 브레이크를 놨던지, 잠시후 '쿵'하는것이다..아차 싶어 놀래서 꾸욱 다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땐 이미 앞차를 살짝 받은 후였다.....나는 놀래서 내리지도 못하고 차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앞차 주인이 내리더니 뒤를 살피고 하더니 나를 보니까 떨고 있는 모습이 처량하고 불쌍해 보였던지 그 고마운 아저씨(?)는 나에게 손짓을 하...
참 오랜만이네요. 2년전에 글도 남기고 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곳을 들르지도 못했네요. 그동안 죄송합니다. 캘거리로 유학을 오시는 분들, 정말 궁금한 것 많을꺼라 생각되요. 물론, 저도 많이 궁금했었고 이곳저곳 인터넷을 뒤져가며 정보를 수집하곤 했었죠.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유학생활을 무엇보다 그곳에서 생활하는 유학생이 가장 잘 알듯 싶네요. 학원,홈스테이,여행,신앙생활 등등. 물론, 제가 이곳에 왔을때, 여러 조언을 해주신 분들 많았지만, 제딴에 열심히 한다고 제 고집을 부리다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허비한 것 같네요. 이곳에 들르시는 유학생분들! 시간적,경제적으로 효과적인 유학생활을 하고 싶다면, 가능하면 유학생들과 직접 연락을 취하는 것이 좋을꺼예요. 물론 그게 쉽지는 않겠지만, 혹...
핼로우, 유학생 형제 자매님들 주님 안에서 유학생활 잘하고 계시나요? 주일엔 모두들 꼭 교회로 나와야 됩니다그려 주님께 의지하고 맡기고 아뢰고 부탁하고 사정하면[에라, 모두 비슷한 말이네~]...주님께서 우리의 어렵고 힘든 사정을 하나하나씩 풀어주신답니다 와서 주님께 부탁하는 하루가 되세요 우리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때 그때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를 원하신답니다 이만 , 모두들 주일에 우리 교회에서 만나세요```!!! 한국 음식도 맛있게 냠냠 먹고 ^.^ 안녕~~~ 음~, 그라고 올해 새해 첫 총회[1월 5일, 주일]에서 이종범 형제를 회장으로... 조중진 형제를 총무로 뽑았데요 자매 부회장은 그동안 채혜영 언니께서 열심히 수고하고 봉사해 오셨는데 올해는 당분간 공석으로 두기로 했데요 누군가 그자리를...
좁은 캘거리바닥이지만, 참 많은 사연들이 있고.. 그렇게 살아들 가고 있습니다. 캘거리공항에 내리면서 거의 대부분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고 밝고 건강하게 살리라'하십니다. 맞습니다. 참 열심히들 살아가시지만 그에 걸맞게 만족하시지는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신앙을 가지신 분들도 비관적 후회적 논조를 가끔 띄우시기도하고, 신앙이 없으신 어떤분들은 기를 쓰고 한국소주를 찾으시기도 하고, 어떤분은 약주 한잔 잘 하시고 길거리에서 '상계동 따불 따불' 하시면서 택시도 잡으려하시고... 타국에서 생활하면서 향수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회의에 빠지고 이민결정 자체를 후회하는 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외국에 살면서 잃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반면 얻는것도 큽니다. 그것을 잘 따져보아 손해나지 않아야 하는데, 분명 이성적으...
캘거리의 주차, 횡단 보도 얘기 이곳의 교통 문화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캘거리가 서울 크기와 비슷한데 교통량은 한국에 비교할 수 없이 적습니다. 그만큼 인구도 적다는 얘기겠죠(약 90만명). 사실 서울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빌딩이 밀집되어 있고 상업적인 성격을 띤 이를테면 캘거리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다운타운이라는 곳을 관통하기 위해서 자동차로 5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운타운에는 일방통행 도로가 많으므로 캘거리에 이민,유학 오신 초기에는 지도를 잘 보셔야 합니다.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시는 지요. 그래서인지 교통 체증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근래에는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에는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교통체증을 겪고 있긴 합니다. 한국처럼 교통 신호등이 그리 많지가 ...
한국에서 전혀 운전을 해보지도 않고 단지 캐나다에 오기 전 운전면허증만 바로 따서 이곳에 와보니 차가 없으면 도저히 업무를 볼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곳에 온지 몇일 만에 13만km를 운행한 중고 밴을 천불을 깍아 6800불에 주고 샀다. 여기 이민자들에게 있어서 현찰 6800불은 적은 돈이 아닌 것을 살면서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캐나다 사람들이 은행 모기지를 얻어서 차를 사는 것이 보통이다. 차를 살 때에는 10월초라 그런대로 운전하기가 괜찮았다. 교통도 막히지도 않고, 끼어드는 것도 별로 없고, 양보도 잘해주니 운전하는 것이 오히려 재미있을 때도 있다. 그런데 겨울이 되니까 상황이 만만치 않았다. 특히 눈길 운전 경험이 전혀 없었던 나에게 그해 첫 겨울에 사고가 터졌다. 눈오고 추운 겨울 날 우리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