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자동차 구입의 적기 "리스(Lease)를 할까? 아니면 할부(Financing)?

10월은 자동차 구입의 적기 "리스(Lease)를 할까? 할부(Financing) 리스와 구입 모두 비용 공제 범위에 제한 세금 공제 위한 고급차 리스는 넌센스 매년 10월 마다 자동차 회사와 딜러는 바빠진다. 다음해 모델 출시를 앞두고 팔아야 할 차들이 많아 지면서 각종 행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손님을 끌어 모으는 일에 주력해야 하고, 1년 중 자동차 구입의 적기로 꼽히는 가을에 차량을 장만하는 발 빠른 소비자들도 많아 지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자동차를 소유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현금 구입, 둘째 할부, 셋째 리스이다. 물론 목돈이 여유가 있어 한번에 큰돈을 내고 차를 살 수 있으면 현찰 디스카운트(Cash Discount) 도 받고, 이자를 낼 필요도 없는 현금 구입이 좋지만, 대부분의 ...

▶캘거리 대형 슈퍼체인들의 식품류 가격 조사 결과(October 06, 2002)

지난 10월 6일 캘거리의 4개 대형 슈퍼체인들의 식품류 가격조사 결과 다음과 같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 Superstore 2. IGA 3. CO-OP 4. Safeway Superstore가 조사 이래로 가장 저렴한 가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Superstore는 President's Choice(PC) Financial이라는 은행과 같은 계열 회사로서 서로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품목과 가격은 아래 기사 원문을 보시면 이곳 생활비를 가늠하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 기사원문과 자세한 품목별 가격 보기

[캐나다의 오늘] 의대, 여학생이 더 많다???

[캐나다의 오늘] 의대, 여학생이 더 많아져 일부의대 여학생이 70% 차지 문화변화로 의사 활동 수월해져 캐나다에서는 18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여학생들의 의대입학이 허용되지 않았으며 70년대만 하더라도 여성들은 결혼을 하면 아이를 갖고 의사 직을 떠난다는 이유로 여성들이 의대에 들어가는 것은 몹시 어려웠다. 입학 담당관들은 여성들이 의대에 들어가는데 기를 꺾기 일수였고 설사 어렵게 입학을 하더라도 강의실에 가득찬 남학생들에게 압도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역전돼 의대에 진학하는 여학생들의 숫자가 남학생들의 수를 넘어서기에 이르렀다. 퀘벡주의 경우 의대생의 3분의 2가 여성으로 채워져 있고 해밀턴의 맥매스터 대학은 69%, 세인 존스의 메모리얼 대학은 66%가 여학생들이다. 여학생들의 수가 이렇게 압...

새로 오신 유학생 분들을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 지난 주, 그리고 지 지난주 우리 교회에 오신 김동우, 김차란, 임중우, 김기훈 형제 자매님을 환영합니다. 여기 캘거리에 지내시면서 혹 어려운 일이 있으면 괜히 염려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물어 보시고 도움도 요청하세요. 혼자서 어려운 문제도 여기 조금 더 오래 사신 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일일 수도 있잖아요 ? 그리고 회장 이상국 형제님이나 부회장 채혜영 자매님에게 물어보시고요. 그리고 청년 유학생을 지도하고 계시는 이승형 집사님도 도와주실 수 있고요. 아무튼 저희 교회에 왔으니 열심히 봉사도 하고 예배도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특별히 철야 예배는 청년들이 각종 악기를 동원하여 찬양을 드리는데 보기가 좋습니다. 철야 예배 마치고 집에 가는 것은 염려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이번 토요일 5시에 교회에서 ...

노인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캐나다 국민연금

[정부프로그램 활용가이드]노인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캐나다 국민연금 남은 가족에게도 소중한 소득원 1967년 도입된 캐나다 국민연금제도(Canada Pension Plans)는 흔히 노년연금으로 알려져 있으나 엄밀한 의미에서 65세 이전이라도 장애, 사망 등으로 경제적 능력을 상실했을 경우 소득의 일부를 보충해 주도록 고안된 국가 보험제도다. CPP가 노후생활보장수당(Old Age Security)과 함께 노후설계에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시기에 가서야 경제능력이 상실되고 연금을 지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금으로 운영되는 OAS와 달리 CPP는 돈 낸 실적이 있어야 받을 수 있고 그 지급 액수도 (연금기금 형성에) 얼마나 많이, 얼마나 오랫동안 찬조했느냐에 따라 달...

노인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노후생활보장수당

[정부 프로그램 활용가이드]노인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노후생활보장수당 한국서 낸 연금 캐나다서 찾아 쓴다 캐나다 정부는 노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여러 가지 연금.수당 지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연방정부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크게 CPP(캐나다노년연금.Canada Pension Plan)과 OAS(노후생활보장수당.Old Age Security)으로 나뉘며, 그 밖에 저소득 노인가구를 위한 생계보조수당이 있다. 각 주정부는 이와 별도로 극빈자 노인을 위한 생계보조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복지프로그램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젊은 날 보험료를 얼마나 냈느냐에 따라 지급 유무와 지급액이 결정되는 노년연금(CPP)과 달리 OAS는 65세 이상 영주권.시민권 소지자 중 캐나...

아동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출산.육아보조

[정부프로그램 활용 가이드]아동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2- 출산.육아보조 출생 전부터 시작되는 아동복지 캐나다의 아동복지는 출생 전부터 시작된다. 여성의 출산을 전후로 생활비의 일정 정도를 정부가 부담함으로써 새 생명의 탄생을 가정과 국가가 함께 보호하자는 취지에서다. 뿐만 아니라 새로 아버지가 된 남성들에게도 별도의 생활비를 보조, 잠시나마 직장에서 벗어나 아기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기의 심리.정서적 안정은 출생 초기 부모와 맺는 친밀한 유대감 속에서 비롯된다는 학계 지적을 수용한 조치다. 부모가 번갈아가며 최장 50주(12개월 반) 동안 전체 생활비의 55%를 보조 받을 수 있는 이 정부 프로그램은 크게 출산보조(Maternity Benefit), 육아보조(Parents Benefi...

아동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양육 보조비 CCTB

[정부프로그램 활용 가이드]아동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 - 양육 보조비 CCTB 미래 시민 양성 국가가 함께 부담 넓은 땅에 비해 인구가 절대 부족한 캐나다는 20세기 초부터 인구증산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복지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1919년 미성년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해 세금공제 혜택을 처음 도입한 이래 연방정부는 양육보조비 지급, 각종 세제혜택 등 여러 방면에서 국가가 후세대 양성을 위한 책임을 나눠 부담해 왔다. 미래의 시민을 키우는 일을 가정과 국가가 함께 부담해야 한다는 이념은 가구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고른 혜택을 주는 것을 정책 기조를 삼는 전통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최근 10년간 나빠진 경제적 여건에 밀려 복지혜택의 1차대상이 저소득층으로 한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한 예로 소위 '우유값'...

비자 연장 신청시 학원이나 학교의 출석증명을 필수 서류로 요구...

비자 연장 신청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최근 비자를 갱신하는 학생들에게 학원이나 학교의 출석증명을 필수 서류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민부의 조치는 학교에 등록만 해두고 출석하지 않는 "편법체류"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학생비자(Study Permit)로 체류 연장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캘거리 소식(Oct 04, 2002)

1. 캘거리, 2001년 6월까지 1년간 이민자 15,190명 유입 신규이민자 정착율 1천명당 17.5명 전국 3위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인구현황'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금년 7월까지 1년 기간 국내 총인구는 전년대비 1%가 늘어난 3천1백41만4천명으로 집계됐으며 새 이민자들이 대도시들로 몰려 이주자 공백을 메우며 도시 성장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주민 1천명당 새 이민자 유입수를 보면 토론토가 22명, 윈저 19명, 캘거리 17.5명, 오타와-헐 16.2명, 밴쿠버 14.8명 순으로 집계됐다. 2. 캘거리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조례, 2008년 이후로 시행 연기 캘거리시의회는 지난 9월 30일 시에서 상정한, 2003년 이후 모든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조례 시행안에 대해 4시간의 열띤 ...

유학.취업 새 이민 수단 등장-신 이민법영향, 우회 방법 모색

유학.취업 새 이민 수단 등장 신 이민법영향, 우회 방법 모색 본국 이민신청자 90% 감소 본국의 많은 이민 희망자들이 캐나다의 신이민법이 발효되면서 독립이민과 기업이민 자격이 까다로워지자 유학이나 현지 취업을 통한 우회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본국에 있는 이주공사들은 새로운 이민법이 알려진 올해 초부터 신청자가 예년에 비해 10%로 급감했다고 밝혔다. 한 이주공사의 캐나다 담당자는 "현재 이민 신청을해 오는 손님도 적지만 의뢰를 해 온 손님도 대부분 자격 미달이어서 접수를 받고 있지 않다"고 말하고 "현재 미국이나 호주 등도 이민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캐나다마저 이민자격이 강화되어 사실상 이민 갈 곳이 막혀버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본국의 이주공사들은 "해외로 이민을 떠나려는 손님들에...

[캐나다의 오늘] 체크 여전히 중요한 지불 수단

[캐나다의 오늘] 체크 여전히 중요한 지불 수단 새 지불수단 등장 불구 기록관리에 유리 캐나다 국민 한달 평균 4, 5장 사용 온라인 뱅킹 텔레폰 뱅킹 데빗카드 등 새로운 지불수단이 속속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대금지불 방법으로 체크(수표)를 선호하고 있다. 올해 29살의 에릭 마샬은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부엌식탁에 앉아 체크를 쓰고 있다. 마샬씨는 "아직 나이도 젊고 신기술을 두려워하지 않는데도 체크 쓰기가 좋다"며 "다른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데 단지 버튼 몇 개를 누르는 것보다 체크를 쓰는 것이 훨씬 공식적인 것 같다"고 말한다. 사실 지난90년대부터 온라인 뱅킹, 폰 뱅킹, ATM, 데빗카드, 자동지불방식 등 새로운 지불수단이 도입되면서 체크비중은 해마다 2%에서 3%씩 꾸준히 감...

☞ 캘거리 소식(Sep 27, 2002)

1. 캘거리 초중학생 10%, 주정부 영어시험 50점 미만 캘거리 Grade 9 학생 30%, 수학과목 기준점수 미달 주정부시험 Language Art과목 Acceptable 기준점수 통과 학생 비율 알버타주 2000 2001 2002 Grade 3 90.7 89.4 89.6 Grade 6 86.3 85.4 88.7 Grade 9 89.5 89.2 91.5 캘거리 공립학교 2000 2001 2002 Grade 3 90.1 88.0 89.0 Grade 6 86.6 85.3 88.6 Grade 9 89.7 89.9 91.0 2. 알버타주 학생들,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성적 저하 3. 알버타주, 치료대기시간 평균 17.5주 Medicine Wait, in weeks, between referral by docto...

캘거리시민들, 전반적인 삶의 질 면에서 만족

캘거리시민들이 스스로 삶의 질을 최고로 평가했다는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조사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시민들은 오타와,핼리팩스,에드먼턴,위니펙의 시민들 보다 전반적인 삶의 질 면에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깨끗한 경치, 공기, 녹지를 특징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Quality of Life (on a scale of 1 to 10) Calgary 8.5 Ottawa 8.3 Halifax 8.2 Edmonton 8.1 Winnipeg 7.5 ▶ 기사 전문 보기

주민 1천명당 새 이민자 유입수-토론토가 22명, 캘거리 17.5명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인구현황'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금년 7월까지 1년 기간 국내 총인구는 전년대비 1%가 늘어난 3천1백41만4천명으로 집계됐으며 새 이민자들이 대도시들로 몰려 이주자 공백을 메우며 도시 성장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주민 1천명당 새 이민자 유입수를 보면 토론토가 22명, 윈저 19명, 캘거리 17.5명 , 오타와-헐 16.2명, 밴쿠버 14.8명 순으로 집계됐다.

유학생 관련 비자 까다로워져

유학생 관련 비자 까다로워져 동반부모 비자 1년서 6개월로 단축 일반 유학생도 연장절차 힘들어져 표영태 기자 지난 6월 28일 새로운 이민법이 발효된 이후 유학생이나 유학생 관련 동반자들의 비자 연장이 매우 까다로워 졌다. 조기유학생과 함께 캐나다에 온 어머니들의 경우 새 이민법 시행 이전에는 대부분 1년 정도의 단기 체류 비자가 나왔으나 최근에는 기본적으로 6개월짜리 비자가 나온다고 유학관계자는 밝혔다. 그나마 조기유학생이 8학년 이상인 경우는 기본적으로 어머니들의 비자 연장을 해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법에서 조기유학생을 위한 부모의 '동반비자'라는 항목은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실제로 단기체류비자를 받아서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상태이며 '체류기간을 어떻게 인정 받느냐' 또는 '연장을 해주냐 못...

자동차보험 견적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정보를 여기서...

Insurance Bureau of Canada에서 운영하는 보험정보센터(Vehicle Information Centre of Canada) 홈페이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자동차보험 견적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Find out how your own car measures up at the Vehicle Information Centre of Canada 예를 들어, 10 Best and 10 Worst of 1999-2000 Models 아래 분야별로 상위10개, 하위10개 모델을 보실 수 있습니다. List of the 10 best and 10 worst models in each category as listed below: ▶ Collision ▶ Comprehensive ▶...

보험료가 가장 비싼 10대 차종(Top ten most expensive cars to insure)

Top ten most expensive cars to insure Insurance companies rate cars based on the claims history of that vehicle. They look at things like accident frequency, repair costs, theft, vandalism and safety ratings for each make and model. The more money insurance companies have to pay in claims for a particular car, the more expensive that car is to insure.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information av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