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지난 주, 그리고 지 지난주 우리 교회에 오신 김동우, 김차란, 임중우, 김기훈 형제 자매님을 환영합니다. 여기 캘거리에 지내시면서 혹 어려운 일이 있으면 괜히 염려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물어 보시고 도움도 요청하세요. 혼자서 어려운 문제도 여기 조금 더 오래 사신 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일일 수도 있잖아요 ?
그리고 회장 이상국 형제님이나 부회장 채혜영 자매님에게 물어보시고요. 그리고 청년 유학생을 지도하고 계시는 이승형 집사님도 도와주실 수 있고요. 아무튼 저희 교회에 왔으니 열심히 봉사도 하고 예배도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특별히 철야 예배는 청년들이 각종 악기를 동원하여 찬양을 드리는데 보기가 좋습니다. 철야 예배 마치고 집에 가는 것은 염려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이번 토요일 5시에 교회에서 청년 유학생들 식사 및 교제가 있겠다고 하는데... 물론 음식 준비도 자체적으로 하고... 연락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운동도 좋아하시면 교회에 있는 탁구대(얼마전 최상급으로 하나 더 장만했음)가 있으니 같이 운동도 하시고요. 혹 탁구 라켓은 식당 선반 위에나 아니면 식당 홀 벽쪽에 문을 열면 있고요. 그리고 배드민턴 콕과 라켓, 그리고 각종 공은 체육관 창고에 있고요. 아무튼 이곳 캘거리에 있는 동안 하나님 안에서 뜻을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