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새로 온 영기 형제님, 그리고 누나인
화정 자매님, 토요일 모든 학교 숙제 빨리 마치고(?)
주일에는 교회에서 같이 예배 드리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교회에는 다니지 않았던 분들이니 교회가 어색하지 않도록
중고등부 친구들이 같이 도와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