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죠수아리 집사님 안녕하신지요?
그외 청년유학생 여러분도 안녕하신지요?
얼굴만 뵈었지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않아서 아마
많은분들이 모르실꺼라 여겨집니다.
항상,메일 주시고 전화주셨으며 제 영혼을 걱정하여
주신 죠수아리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오면서 연락도 못드리고 오게되어,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온지 1주일 정도 되었구요..4주후에 다시 캘거리로
돌아갈 예정이랍니다...
한국은 열대야로 38-39도를 육박하고,바캉스 시즌에
너무 더워서 정말 밖에 다닐수가 없을정도랍니다...

언제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말씀을 주셨던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가장 감사한 죠수아리 집사님께서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