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이 어찌

그 젖먹은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장 15절>------